10대20대들 물론이고 예전에는 나이좀 들어서도 여드름 난 사람들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 듯?
10대20대들 물론이고 예전에는 나이좀 들어서도 여드름 난 사람들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 듯?
치료를 많이 해요.
우리 딸도 중딩때부터 치료해 달라고 졸라서 피부과 한두번 갔어요.
피부과가면 어느정도 관리되니까요. 성인이 여드름 심하면 자기 관리 안하는 느낌도 들 정도예요. 아토피라서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기미도 주근깨도 없죠.
우리 어릴때 같이
"여드름은 크면 안 난다."
하는 말이 진짜가 아니란걸 아니까
영세하지 않은한 엄마들이 관리를 잘시키죠.
약먹고 바르고
레이져합니다.
저희 아들딸 있어요
근데 고딩딸은 화장해서 길에선 안보여요 여자애들은 초6부터도 쿠션정도는 많이들 해서 그 영향도 있을거예요
제품이 잘나와서 밤에 연고바르고 패치좀 붙이면 낮에 많이는 눈에 안띄기도 하구요.
딸아이가 아빠닮아서 여드름 피부라 초5때부터 비누.화장품 바디샤워.다 여드름 전용으로 바꿨어요 심하면 피부과 가기도 해요
여드름 패치도 박스로 사서 쓰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샤워 하는 청결 위생 문화가 한몫한듯 해요 각종 여드름 세안제 클린징 연고도 널렸고
우리 어릴적 여름땀범벅에도 샤워 자주못해 그런가 일단 개기름 학생들 많았죠
음식도 한몫해요
저희집 피부 좋고 여드름 같은거 없는데
아들 군대가서 화농성여드름 폭팔해서
치료도 못받고 지금 구멍 뽕뽕 흉 남았어요
음식이 엉망이고 어떤날은 배아프면
의료실로 오라고 돼지고기 패드
안익히고 그냥 쌓아뒀다고...
원래 그런 맛인가 하고 먹었다네요 ㅠ
많이 하는듯 해요.
아들이 중딩때 화농성 여드름이 많이 났었는데 전 사실 별 신경 안썼는데 친정엄마랑 여동생이 흉터생기면 성인되서도 보기 싫다고 피부과 빨리 델고 가라고 잔소리를..요즘 시대는 남자도 피부 중요하다고 관리해주라고 하도 뭐라 해대서 10회권 이런거 결제해서 다녔어요. 확실히 관리하니 깨끗해지긴 하더라구요.
근데 주변 중딩자녀 둔 이들도 여드름 생기니까 다들 피부과 알아보더라구요. 예전처럼 청춘의 심볼..이런거 아닌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