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0 8:32 PM
(222.108.xxx.71)
남편이 장애인인가요?
2. ...
'26.5.20 8:32 PM
(211.234.xxx.11)
불안증 아닐까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빠랑 가는데 걱정하지마세요.
3. 요즘은 CCtV
'26.5.20 8:32 PM
(211.234.xxx.223)
사방에 다 있는 세상이고 아빠가 잘 보겠죠?
4. ...
'26.5.20 8:3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애가 몇살인데요?
설마 아빠가 자기자식하나 못돌보겠나요
5. ///
'26.5.20 8:42 PM
(125.137.xxx.224)
불특정다수가 많고 예측불가인 시장이나 산이나 바다도 아니고
입장하는 사람 퇴장하는 사람 다 통제되는 놀이공원이니까
애를 일부러 막 유기하고 내빼지 않는 한은 사실 걱정없어요.
잘 보겠죠....그래도 성인이고 일도 하고 지능도 정상이고 자기가 알아서 데려간다는데
그렇게 허술할까요....
믿고 맡기세요. 자꾸그러면 아예 육아 손놓고 님이 뭐라해도
니가 못믿어서 못맡기면서 뭘 또 안한다고 그러냐 화내면 말도 못해요.
당신 엄청 좋은 아빠다 00가 너무 재밌겠다 잘 다녀와~~~~하고 자꾸 추켜세워주세요.
애 한 서너명 넘게 혼자서 보는것도 아니고
5월 어린이날 연휴때 인파 많이 훅 지나가고 좀 조용할것같은데
너무 걱정마세요 솔직히 우리 애 중3인데 걔도 동생 잘 데리고 다녀요.
6. 헐
'26.5.20 8:43 PM
(49.164.xxx.30)
심각하네요. 애 학교는 어떻게보내고 사회생활은 어떻게 할거에요. 병이네요
7. ㅇㅇ
'26.5.20 8:45 PM
(61.101.xxx.19)
오히려 아빠랑 아이 둘이면 더 아이에게만 집중할것같아요
걱정 안하셔도 돼요^^
그나저나 5살 동생 잃어버리신 7시간 정말 지옥같으셨겠어요 찾아서 정말 다행
8. ..
'26.5.20 8:47 PM
(211.208.xxx.199)
아이가 몇 살일까요?
9. ...
'26.5.20 8:51 PM
(1.227.xxx.206)
아빠들은 애 대충 보는 사람들도 많고
위험에 대처하는 자세도 느슨하니까 걱정이 되긴 하겠죠
그래도 아이한테 휴대폰 쥐어주고 남편한테 아이 손 잡고 다니라고 단단히 일러두면 잃어버릴 일은 없지 않을까요
10. ???
'26.5.20 8:54 PM
(222.108.xxx.71)
아니 성인이 자기 애를 1대1로 보면서 잃어버리면 지능 문제죠
아빠들은 대충 보는 사람이 많다니
11. ...
'26.5.20 8:54 PM
(121.190.xxx.166)
애가 몇살인가요?
요즘 cctv가 많아서 실종 이런건 없죠
12. ㅇㅇ
'26.5.20 8:59 PM
(175.208.xxx.29)
남편이 쓸데없는 데는 예민하고
예민해야 할때는 안 예민하고
어휴 안심이 안됩니다
6살이에요
13. 점점
'26.5.20 9:04 PM
(175.121.xxx.114)
그것보다
낼
비와서 별론데
14. oo
'26.5.20 9:04 PM
(116.45.xxx.66)
미아팔찌 없나요?
어릴때 한참 하고 다녔던거 같은데
에버랜드도 아이용으로 구비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아니면 스티커에 이름이랑 부모 핸드폰 넣고
등뒤 목부근에 붙여서 데리고 다니기도 했어요
15. 새남편?
'26.5.20 9:08 PM
(115.138.xxx.196)
계부인가요?
시부모가 애를 잃어버리는 경우는 많은데
남편을 시부모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면 못 미덥겠고
님의 본남편, 아이의 친부라고 생각하면 걱정할 일이 아닌거같습니다.
16. 미아방지
'26.5.20 9:09 PM
(222.100.xxx.51)
경찰서에서 아이 지문등록도 해두시고 내일 팔찌 같은 거에 이름 부모 전화번호 쓰세요. 팔찌 없으면 문방구에서 파는 끈끈이 종이 사다가 옷 안쪽에 붙이세요.
17. 소나무
'26.5.20 9:11 PM
(121.148.xxx.248)
어렸을때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으시군요.
옛날엔 휴대폰도 없고 cctv 없었을 때 였으니까요.
요즘은 cctv도 있고 휴대폰도 있고 놀이공원은 미아를 위한 메뉴얼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
아이가 몇 살일까요? 아이에게 만약 아빠가 안보이면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지 교육을 시키세요. 아빠 명함을 옷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겠고.. 휴대폰을 챙겨 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아빠가 재미있게 잘 놀다 와서 원글님 트라우마도 치료 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18. 아이성별
'26.5.20 9:33 PM
(61.81.xxx.191)
절대 화장실 혼자가게 하지마시고, 아이 작은 앞가방 메고 그 안에 이름 부모연락처 주소 적어서 다니게 하시면 훨 안심되실거에요
그게 미아 되어본 사람만 알거에요 그 불안은 ㅡㅠ
19. ..
'26.5.20 9:39 PM
(125.247.xxx.229)
옛날생각 나네요
남편에게 맡겨놨는데 다른데 열중하느라 애 잠깐 잃어버렸던거...
웬만하면 같이 가세요
20. ㅇㅇ
'26.5.20 9:52 PM
(175.208.xxx.29)
성별이 달라요. 여아라... 화장실을 혼자 가야 하는데 그게 불안하네요ㅠㅠ 여자화장실 안에서 혼자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요
21. 아이성별
'26.5.20 9:55 PM
(61.81.xxx.191)
썼던 사람 이에요.
엄마가 못따라가면 가족화장실 되도록 이용하게 하시구여 만6세면 7~8세니까 혼자서도 충분하긴해요.
하지만 아빠가 꼭 화장실 입구쪽에 서 계시게 하시구여..
22. ..
'26.5.20 9:56 PM
(115.138.xxx.59)
에고.. 남편을 믿으세요.
원글님의 불안한 마음과 신중하지못한 생각이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23. ᆢ
'26.5.20 10:05 PM
(211.243.xxx.238)
따라가실수 있음 가심 좋지요
아이도 엄마 같이감 더 안심이구요
24. ㅇㅇ
'26.5.20 10:06 PM
(175.208.xxx.29)
남편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이 아니라
아이도 남편을 불편해하는게 있어요
엄마는 편하고 좋은데
아빠는 불편하단 말을 평소에도 많이 하거든요
25. ㅇㅇ
'26.5.20 10:19 PM
(222.120.xxx.150)
어머 원글님 동생 어떻게 찾으셨나요
비오는날 동생 찾느라 얼마나 불안하셨을까요
어린 원글님이 그려져서 마음이 짠하네요
에구...
근데 동생을 진짜 어디서 찾으셨나요
궁금하네요
뜬금없는 댓글이지만..
26. 아...
'26.5.20 10:26 PM
(115.138.xxx.180)
여러 상황으로 보아
따라가시거나
아예 안가거나.
근데 남편이 갑자기 제안한 거예요?
엉뚱합니다.
27. 그냥
'26.5.20 11:11 PM
(119.202.xxx.168)
에버랜드 일정을 취소하세요.
28. 저는
'26.5.21 12:21 AM
(211.192.xxx.242)
아이 의사가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아빠를 불편해한다는건 원글님 생각인거같고
실제 아이가 내일 가고싶어하는지 어쩐지를 볼거같아요
본인의 트라우마로 아이의 설레는 나들이를 취소한다면
그건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되겠네요
정 불안하면 일 취소하고 같이 가세요
아이가 그걸 원하는지도 먼저 확인하시구요
29. 저희
'26.5.21 1:23 AM
(122.36.xxx.5)
남편도 첫째 잃어버릴뻔. 그때 우리집도 아닌데 남의 동네에서 애가 혼자 찾아왔어요. 서너살이었는뎌.
진짜 옆에 친척 어른 있어서 참았지. 죽여버린고 싶었음.
애놔두고 정신 팔려서 혼자 다른데 가버림.
30. ㅇㅇㅇㅇㅇㅇ
'26.5.21 1:28 AM
(121.130.xxx.191)
아이 주머니나 목걸이로 에어태그 같은거 넣어두세요
31. ㅇㅇ
'26.5.21 2:38 AM
(49.0.xxx.138)
무식한 사람은 댓글 좀 달지마세요
저도 좀 불안합니다
저라면 같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