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이 기발하네요
혼자서 낄낄대면서 봐요
저 드라마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구멍이 없네요
주조연 할 거 없이 다들 오버 연기 너무 잘해요
어제 왕눈이 밥도둑 아저씨가 저리 날렵한지 놀랐어요
연출이 기발하네요
혼자서 낄낄대면서 봐요
저 드라마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구멍이 없네요
주조연 할 거 없이 다들 오버 연기 너무 잘해요
어제 왕눈이 밥도둑 아저씨가 저리 날렵한지 놀랐어요
강성재이병과 윤동현병장의 캐미도 좋아졌고
행보관과 중대장의 티키타카도 나날이 재미납니다.
처음엔 애들스타일의 병맛드라마인가 했는데
보다보니 연기구멍도 없이 빠져들어서 보게 되네요.
너무 재밌어요 저는 제 취향저격 드라마네요 ~
완전 병맛 b급 드라마.. 캐릭터들도 다 좋구요
사랑합니다~
보고 있으면 큰 웃음이 절로 나와요
강성재는 웃음도 줬다가 짠함도 줬다가 하고
군대라는곳을 살짝 엿보는 느낌도 있고
이상이가 원래 2회정도 분량이었는데 자꾸 늘어났다고 ㅋ
이상이가 2회만요? 아 안돼요!
진짜 너무 재미있는 병맛코메디드라마예요.
예전에 천리마마트 라는 드라마도 애정했거든요.
군대에서의 에피소드를 이렇게 그려내니 군생활에대한
이미지도 좀 달라지는거 같았어요.
그나저나 주인공은 약한영웅에서도 그렇고 어쩜 그리
슬픈얼굴을 잘 표현할까 몰라요. 팬됐어요.
천리마마트 저도 엄청 좋아한 드라마예요
윗님이랑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듯..ㅋ
약한영웅이랑 왕사남 눈빛이 거의 비슷하죠?
우리의 이병 깡성재 ㅋㅋ
천리마마트 애정
다시 취사병
요런 거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