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뇌하수체 물혹이나 혹이 있다고 하는데요.

..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6-05-19 21:48:51

아산병원에서는 입원해서 정밀검사 하자고 했고 서울대병원에서는 추적관찰 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218.55.xxx.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6.5.19 9:58 PM (221.144.xxx.81)

    누가요....?

  • 2. ...
    '26.5.19 9:59 PM (218.55.xxx.7)

    저요...

  • 3. 민트
    '26.5.19 10:04 PM (49.170.xxx.66)

    검사해보셔야죠…

  • 4. ..
    '26.5.19 10:08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네이버 뇌투사 카페 가입해보세요. 사이즈가 큰가요?

  • 5. 아들이
    '26.5.19 10:21 PM (211.49.xxx.129)

    어릴때 뇌MRI 찍었는데 뇌하수체 물혹 있다 해서 추척 관찰 했어요
    10년 동안 검사 해야 된다고 해서 추척 검사 했구요
    1년, 2년,3년 주기로 했고 10년째 여전히 변화 없다고 이제 그만 오라는 소리 들었어요
    처음엔 한림대 병원 다니다 혹시나 해서 분당서울대 갔는데 똑같은 말 하더라구요

  • 6. ...
    '26.5.19 10:37 PM (112.154.xxx.64)

    제가 그런 상태에요.
    작년 검진에서 알게 되었고 8월에 다시 mri찍고 커지는지 안커지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ㅠ

  • 7. 엄마
    '26.5.19 10:46 PM (210.221.xxx.96)

    저 서울시내 대학병원에서 뇌하수체 물혹(또는 종양)이라고 코 내시경 수술로 제거하자고 했는데... 의사는 간단한 것처럼 말하지만 이것도 넓은 범주의 뇌종양 수술이라고. 겁이 나서 신촌세브란스, 아산병원 두 군데 다시 진료받으니 물혹 아니고 염증 같으니 지켜보다가 스테로이드 치료 하자고... 결론은 스테로이드 없이도 6개월 후 저절로 없어졌어요. 다만 저는 뇌하수체 호르몬 이상으로 다른 증상이 하나 생겨서 약을 먹고 있네요. 정밀검사까지는 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 8. 검사는
    '26.5.19 11:20 PM (70.106.xxx.95)

    검사는 해보셔야죠

  • 9. ..
    '26.5.19 11:59 PM (218.55.xxx.7)

    서울대에서는 약도, 정밀검사도 현재로써는 필요 없다는말 같은데 아산에서는 검사를 해야 약을 쓰든지 한다고 했던것 같거든요. 만일 검사해서 약 처방 나오면 먹어야 되는건지 혼란스러워요.

  • 10. 엄마
    '26.5.20 2:17 AM (210.221.xxx.96)

    일단 뇌하수체에 뭔가 생긴건데 검사는 해보셔야죠. 악성인지 양성(물혹)인지 등등. 근데 다른 증상은 없으시나요? 물혹의 경우 무증상인 분들도 있고, 저처럼 호르몬 문제가 생겨서(호르몬 종류가 무지 많고 사람마다 증상이 다 달라요, 무월경, 말단비대증, 요붕증, 시력문제 등등) 약을 먹는 경우도 있고, 염증 조직이라면 스테로이드나 항암제(?)로 염증을 없애야 하기도 하고요. 일단 위급한 상황은 아닌거 같으니 찬찬히 여러 곳에서 진단받아 보세요. 진단이 쉽지 않은 분야이긴 하지만, 뇌하수체쪽 문제는 대부분 상대적으로 큰 질환은(병원코드는 뇌종양/내분비질환으로 분류되지만 다음 카페 등에 가보면 명함도 못내밀어요) 아니랍니다.

  • 11. 원글님
    '26.5.20 4:08 AM (221.142.xxx.120)

    혹시 어떤 전조증상이 있어서
    뇌하수체검사 하신 건가요?
    그리고 뇌하수체검사는
    MRI 확인 가능한가요?

  • 12. ...
    '26.5.20 9:41 AM (124.57.xxx.76)

    제 동생이 뇌수술 두번 했는데요 첫번째 뇌수막종은 3년 추적검사하다 급속히 커져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개두술로 수술했구요. 수술후 10년 잘 지내다가 두통이 심해져서 분당서울대병원 갔더니 별 이상 없다고 해서 가까운 강북삼성병원에서 새로나온 비싼 두통주사 맞고 몇개월 견디던중 생활이 안될정도로 두통심해서 입원 / 그당시도 분당서울대 병원에선 이상없다 / 근데 사람 죽을지경 되서 강북삼성에서 이리저리 검사해보니 뇌하수체 종양이라 코로 수술했어요.지금은 건강해지긴 했지만 두번의 뇌수술로 사이드 시력 잃고 청력도 떨어져 50대인데 보청기 낍니다. 처음 뇌수막종도 서울대 아산 삼성병원 다 다른 얘기 했었구요. 저같으면
    뇌문제는 일단 이리저리 검사해 볼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6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9 질문 2026/05/21 1,972
1809435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1 ........ 2026/05/21 2,775
1809434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9 . 2026/05/21 10,789
1809433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2026/05/21 2,941
1809432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5 요리에 관해.. 2026/05/21 2,701
1809431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25 이해가 2026/05/21 9,176
1809430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7 ... 2026/05/21 5,763
1809429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7 실크테라피 2026/05/21 4,684
1809428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4 ..... 2026/05/21 3,326
1809427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9 조국 파묘 2026/05/21 3,596
1809426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2026/05/21 2,667
1809425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4 분노 2026/05/20 2,377
1809424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8 이응이응 2026/05/20 2,639
1809423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6 ㅜㅜ 2026/05/20 5,735
1809422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24 00 2026/05/20 5,797
1809421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1 ㅇㅇ 2026/05/20 2,458
1809420 선배님들 주식하려는데요. 주린이 질문 있습니다. 5 2026/05/20 2,529
1809419 영숙?은 머리를 안감는거 같아요 4 ㅇㅇ 2026/05/20 5,890
1809418 주식) 내일 낙관은 금물! 12 ㅇㅇ 2026/05/20 6,761
1809417 낼 생각보다 못오르지 않을까요? 5 업타운 2026/05/20 3,130
1809416 낼 국장 폭등해라 2 .. 2026/05/20 3,095
1809415 미국시장 이따 중요 이슈들이 있어요 .... 2026/05/20 1,663
1809414 노란봉투법과 삼성노조 쟁의 간의 상관관계 1 아니오 2026/05/20 1,302
1809413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부모 됐다 5 와우 2026/05/20 6,233
1809412 낼 삼전 상치는 거 아닌가요 16 ........ 2026/05/20 1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