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 첫째아들은

조회수 : 16,692
작성일 : 2026-05-19 19:07:01

 

전원주 친아들이 아니래요

 

그런데도 재산을 상속해줘야 하는

 

더러운 상속법이네요

 

 

IP : 46.250.xxx.13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7:10 PM (118.235.xxx.11)

    전원주가 남편죽자 마자 언론에 내아들 아니라고 계속 말하잖아요 왜 그러겠어요? 그리고 어릴때 부터 키웠음 상속할수도 있죠 뭐가 더러워요? 입양아도 상속 받는데

  • 2. ???
    '26.5.19 7:10 PM (39.122.xxx.105) - 삭제된댓글

    친아들 아니면 상속 못받아요

  • 3. ..
    '26.5.19 7:11 PM (118.235.xxx.134)

    입양한건가요?

  • 4. 상속된다
    '26.5.19 7:13 PM (118.235.xxx.196)

    한들 이미 조치 다 해놨겠죠 .
    둘째아들 그리 사랑하는데 그런 조치 없었을까요?

  • 5. ㅇㅇ
    '26.5.19 7:13 PM (106.101.xxx.163)

    옛날법은 모르겠어요.
    요즘은 재혼시 데려온 상대방 아이를 별도로 입양해야 상속 가능하고 안 그러면 그냥 동거인이에요.

    근데 애 있는 사람한테 설계 당하는 경우가 좀 있죠.
    예전에 일타강사 살인사건 같은거

  • 6. ...
    '26.5.19 7:15 PM (121.190.xxx.166)

    친자식 아니면 상속 못받지 않나요?

  • 7. 누가
    '26.5.19 7:16 PM (223.38.xxx.147)

    형제가 부모 다른 건 방송에서 밝혔던 얘기고요.
    큰아들이 전원주 앞으로 입양된 게 아니면 법적으로 남입니다.
    큰아들의 아버지가 남긴 재산은 상속권이 있지만
    전원주 재산과는 상관없지요.

  • 8. ㅡㅡㅡ
    '26.5.19 7:18 PM (59.6.xxx.248)

    민법상 '남편의 전처 소생 자녀'는
    부인에게는 혈족이 아닌 그냥 인척(배우자의 혈족)이고

    인척 관계는 가족관계등록부(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되지 않아서 상속권없대요

    입양절차를 밟앗다면 가족관계증명서에 오르고
    상속권도 생기고요

    전원주씨가 입양절차도 밟았을까요?

  • 9. ㅇㅇ
    '26.5.19 7:18 PM (112.170.xxx.141)

    부부 호적에 올라와있음 상속되는 거 아닌가요?
    전원주씨와는 별개로 일반적으로 친자식 아니여서 상속불가라면 부부가 서로 재산을 모아가다가 한쪽이 죽었을 때 먼저 죽은 쪽 자식에게는 너무 가혹하네요.

  • 10. ㅇㅇㅇ
    '26.5.19 7:20 PM (117.110.xxx.20)

    법적인 상속권자는 아니더라도, 유언으로 큰아들을 포함하여 재산을 줄수는 있죠.

  • 11. 상속
    '26.5.19 7:21 PM (110.10.xxx.57)

    상속 안될거예요
    이런거 방송에서 많이 해줬어요
    입양해야 할껄요
    재혼해서 얻은 자녀에게 상속은 안가요

    그러나 전원주씨는 큰아들이 낳은 손녀 하버드 대학 등록금 다해주지 않았나요?

    상속 해줄것 같은데ㅡ.ㅡ
    잘은 모르지만 ㅡ.ㅡ

  • 12. 이미 큰아들
    '26.5.19 7:25 PM (211.194.xxx.189)

    집도 사주고 계속 생활비도 몫돈 주고

    손주들 유학비도 다 댔는데요.

  • 13. 전원주
    '26.5.19 7:52 P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남편죽고 큰아들 언급도 안하잖아요

  • 14.
    '26.5.19 8:00 PM (114.207.xxx.21)

    법적 권리 없습니다.

  • 15. 방송
    '26.5.19 8:06 PM (58.234.xxx.182)

    방송에 계속 나오는 며느리 둘째며느리이고 전원주씨 친아들 부인.
    목동살고 학원도 부부가 운영했다하고.
    딸2명.모두 유학보내고 전원주씨가 돈
    다주었구요.

  • 16. 동서사이
    '26.5.19 8:23 PM (118.223.xxx.68)

    가 엄청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첫째며느리는 좀 수더분하고
    둘짼 야무딱져서 손해 안보게 생겼고..
    아주예전에 두사람이 친동서 사이인줄
    알았을때 티비에서 본건데도
    아이고 싶던데요
    서로 앙숙처럼 보이더라구요ㅎㅎ

  • 17. ㅡㅡ
    '26.5.19 8:48 PM (1.225.xxx.212)

    큰아들은 상속권없더라도
    전원주 살아있을때 증여할수도 있고 유언장에 준다할수도 있잖아요

  • 18. 아마
    '26.5.19 8:51 PM (124.50.xxx.70)

    미리 다 손써놓았을꺼예요.
    첫아들에게 안가게.

  • 19. ..
    '26.5.20 1:05 AM (61.254.xxx.115)

    전원주씨가 예전부터 큰아들은 남편아이고 둘째가 친아들이라고 그랬었구요 내자식만 이뻐할까봐 둘다 똑같이 안아주지않고 키웠다고 했어요 전원주씨가 남자사랑만 갈구하는 스타일이지 애들은 사랑 많이주고 품고 키우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밖으로만 나돌고 친아들도 마음에 상처가 많던걸요 예전에 방송에서 큰아들도 내자식이고 똑같이 반반주겠다고도 했어요 물론 사람인지라 둘째를 조금더 줄순있어도 큰아들한테 하나도 안주고 그럴사람은 아닙니다.글고 재혼한 남편 사업차려주고 먹고 살게해준것도 전원주 친엄마가 즉 장모가 사위한테 묘지사업하라고 파주에 몇만평 땅사주고 그랬는데 그 재혼남편 바람 오지게 피고 다녔어요 남편재산 아닙니다 다 전원주씨 재산이지.

  • 20. ..
    '26.5.20 1:07 AM (61.254.xxx.115)

    어릴때부터 내자식마냥 키웠는데 남남이 될수 있나요 이미 살면서 큰아들네도 작은아들네도 도와준걸로 알아요

  • 21. ㅇㅇ
    '26.5.20 7:23 AM (14.48.xxx.193)

    부부가 각자 아들 데리고 재혼한거죠?
    수십년을 가족으로 살았는데 둘다 사랑으로 키웠을거 아닌가요
    남편 죽고 달라진다면 씁쓸하죠

  • 22. 20여년전인가
    '26.5.20 8:43 AM (61.35.xxx.148)

    전원주씨가 본격적으로 가족들을 데리고 tv에 출연했을 때
    첫째, 둘째 며느리가 항상 같이 나왔어요.
    그 방송에서도 시어머니 얘기를 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연출이었겠죠)을 보였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첫째 며느리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거에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각자의 자녀를 데리고 현재 남편과 재혼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첫째 며느리 입장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나가게 되면, 애매한 입장이 될 거였겠죠.
    지금 사람들이 진짜 자식, 데려온 자식이라고 입방아에 올리는 것처럼

  • 23. 그냥
    '26.5.20 8:50 AM (220.80.xxx.87)

    그 나이쯤 되면 내 자식도 싫고 좋고가 있을겁니다.
    냅두세요
    남일입니다

  • 24. 가족개념이
    '26.5.20 10:23 AM (112.149.xxx.60)

    갈수록 범위가 넓어지고 다양해져서
    법도 개정되지 않을까싶은데요
    살면서 미리 유언장을 해놓으면 상속될것같기도

  • 25. 그러게
    '26.5.20 1:08 PM (112.157.xxx.212)

    재혼하는 분들은
    재산 있으면 미리 자신의 자식에게 상속해줘요
    재혼하고 먼저 죽으면
    자신의 자식은 상속 못받고
    배우자하고 배우자 자식이 상속받아요

  • 26. 그렇겠네요
    '26.5.20 1:13 PM (207.244.xxx.79) - 삭제된댓글

    막상 재혼해도 자기 자식 아니면 그 벽이란 건 분명히 있나보네요.
    아주아주 소수만 허물고 사나보군요.
    전원주는 자기도 얘기했듯이 젊은시절부터 남자를 워낙 좋아해서
    게다가 경제력도 없고 바람까지 남편을 무서워했고.
    남편 죽었어도 남편이 무서워서 챙겨주지 않을까 했는데
    호랑이는 이 세상에 이미 없는데
    호랑이 발자국 보고 벌벌 떠는 토끼도 아니고..... 똑같이 안 줄 수도 있겠네요.

  • 27. 근데
    '26.5.20 1:21 PM (180.229.xxx.203)

    전원주씨가 큰아들
    해외 나갔을때도 써포트 많이
    한거로 알고
    그집 손녀 설대 갔다고
    학비 지원도 많이 한거 같던데..

    남도 도우 잖아요.
    가족으로 얽혀 있는데
    있어서 쓰면 좋죠

  • 28. ..
    '26.5.20 1:36 PM (61.254.xxx.115)

    큰아들네가 잘 안보이는건 싱가폴 살아서 그래요 글고 성격도 큰며느리는 곰과라고 작은며느리는 여우과라고 했고 뭔가 작은며느리가 더 편하다고도 했어요~~
    두 아들네 다 지원한걸로 아네요 왜들 이리 말들이 많냐

  • 29.
    '26.5.20 3:57 PM (221.138.xxx.139)

    도우 잖아요 X

    돕잖아요. 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704 [속보] 삼성전자 노조 "내일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q.. 45 ........ 11:33:29 4,272
1811703 80살 엄마 무릎인공관절 수술 후 2차 재활병원 도수치료? 한방.. 4 !! 11:32:36 706
1811702 오늘 주가 난리도 아노ㅑ~~~~ 5 ㅇㅇ 11:31:17 1,938
1811701 'GTX-A 철근누락' 지하5층에 '균열'‥현장에서도 '입꾹닫.. 10 뭐지 11:27:10 1,335
1811700 당연히 자연분만할거라 생각하는 친정엄마 12 .. 11:26:49 1,079
1811699 저만 보면 살빠졌다고.. 7 ..... 11:23:26 1,628
1811698 찹쌀로 찹쌀풀 쑬때는 반드시 갈아야하나요? 5 11:22:24 344
1811697 차에서 빗소리 듣고 있는데 기분이 오묘하네요 5 ㅓㅏ 11:21:58 877
1811696 지원금 우문. 7 000 11:18:02 1,124
1811695 병렬독서하시는 분 손~ 6 5권 11:17:56 885
1811694 주소 잘못 적어 배달된 택배 3 택배 11:16:59 674
1811693 운동갈지 라면먹을지 고민만 한시간째에요 ㅋㅋ 10 ㅠㅠ 11:16:15 672
1811692 양파 가격 좀 봐주세요 9 !! 11:15:23 775
1811691 지역 얘기 그만들 하세요. 이거 선거용이네요. 6 ..... 11:14:32 435
1811690 이쯤에서 다시보는 조국 가족 카톡 ㅋㅋㅋ 53 너무웃겨 11:14:10 2,662
1811689 5,18 당시 남편은 전남대생이었습니다 24 글루미선데이.. 11:04:36 2,849
1811688 전통방식 오이지, 어쩔땐 쭈글 어쩔떈 퉁퉁 불어요 3 ... 11:04:09 537
1811687 직장 선배 할머니상 조의금 11 얼마 11:03:56 1,060
1811686 최근 연극 보신거있으신가요? 5 .. 11:03:28 323
1811685 꽃냄비 9 연두 10:59:06 679
1811684 11시 정준희의 논 ㅡ 가식의 연대 , 혐오의 속내 같이봅시다 .. 10:58:45 165
1811683 돼지갈비 어쩌다 대박성공한 썰 ㅎㅎ 5 ..... 10:55:21 1,678
1811682 요양병원 입원중인 90세 어머니, 아들 중증상태 얘기 24 요양병원 10:52:10 3,552
1811681 정용진이 남자니까 안짤리고 신세계 회장 계속 하는것이죠 10 ........ 10:51:01 1,489
1811680 와 스벅 지나가는데 진짜 대단하네요 38 ,,, 10:50:52 1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