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이 담구는 오이지도 해봤고 맛있었는데
제 입맛엔 끓는 소금물 붓는 전통 방식의 오이지가 더 맞는 것 같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똑같은 양과 비율로 만들어도 어쩔땐 오이가 쪼글쪼글 어쩔땐 퉁퉁 불은 것 같이 되네요.
짤순이에 짜서 무치기 때문에 꼬들꼬들 맛에서는 크게 다른게 없고 맛도 있는데
그래도 왜 그렇게 되는건지 이유는 알고 싶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물 없이 담구는 오이지도 해봤고 맛있었는데
제 입맛엔 끓는 소금물 붓는 전통 방식의 오이지가 더 맞는 것 같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똑같은 양과 비율로 만들어도 어쩔땐 오이가 쪼글쪼글 어쩔땐 퉁퉁 불은 것 같이 되네요.
짤순이에 짜서 무치기 때문에 꼬들꼬들 맛에서는 크게 다른게 없고 맛도 있는데
그래도 왜 그렇게 되는건지 이유는 알고 싶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씨부분이 많고 적음에 따라 그 차이가 나오는것 같아요
통통한 것도 안이 비었어요. 손으로 누르면 퍽 하고 바람 빠져요. 가스가 빠졌냐 안빠졌냐 같아요. 저는 물엿 부어 놓으니 결국은 다 쪼글해져요
맞아요. 누르니까 바람 빠지며 안에 씨가 없이 비어있는 것도 있고
꼭지 부분은 그냥 퉁퉁하게 있는 것도 있더라구요.
이게 오이에 따라 달라지는거라면 오이 선택이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