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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예전 발언 또 보실께요~~~

ㄱㄴ 조회수 : 694
작성일 : 2026-05-19 19:02:28

김용남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있으면 도덕적, 비리연루자 이재명 지지할 리 없어"

 

◆김용남: 아니, 그 부분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금 살아 계셨으면 이재명 후보와 같이 도덕적으로 그리고 어떤 행정 집행 과정에서 저렇게 굵직굵직한 어마어마한 비리 연루 의혹이 있는 상태에서 과연 지지를 하고 응원을 보내셨겠느냐라는 의문은 당연히 가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데 물론 지지자가 만든 영상을 올렸다고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무슨 딥페이크 기술이라고 하잖아요, 그거. 그거까지 만들어서 당 홈페이지에 올렸잖아요. 그러니까...

◆최민희: 네, 그게 어때서요?

 

◆김용남: 판다, 장사한다 이런 얘기가 나온 거죠.

 

ㅡㅡㅡㅡ

응 알았어

IP : 210.222.xxx.2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7:05 PM (108.181.xxx.230)

    과거 발언 가져오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음
    먼지 하나 없는 후보가 있겠슈? ㅎ
    조국, 한동훈도 자유롭지 못함

  • 2. 그래도
    '26.5.19 7:05 PM (121.174.xxx.28)

    괜찮다는 뉴씨들
    이것들이 진정한 수박

  • 3. 전국 여성단체
    '26.5.19 7:07 PM (211.234.xxx.187)

    ‘성범죄 가해자 변호’ 드러난 김용남…“의원 자격 없다” 비판 확산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5782?sid=102

    “피해자가 만취했는데도 ‘동의했다’고 주장하고, 처음 보는 자에게 겪은 성폭력도 피해자가 ‘유발했다’고 주장했다. 친족 성폭력을 ‘훈육’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법률가의 행위인가”라고 지적

  • 4. 108
    '26.5.19 7:10 PM (211.234.xxx.187)

    성폭력 피해자들이 가해자측 변호사의 저런 말 들으면 피가 꺼꾸로 솟지 않겠어요?

  • 5.
    '26.5.19 7:11 PM (118.223.xxx.159)

    본인이 매불쇼에서 그랬다면서요
    가족들은 그냥 공직에서 일하길 원한다고요
    가족들 말좀 듣지..그랬음 나도 모르고 응원했을건데
    김용남 솔직히 관심없어서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이젠 너무 알게됬네오

  • 6. 김용남
    '26.5.19 7:12 PM (39.120.xxx.65)

    끝까지 화이팅!!!!!!

  • 7. 파면 팔수록
    '26.5.19 7:12 PM (211.234.xxx.187)

    줄줄이 계속이군요.

  • 8. ㅇㅇ
    '26.5.19 7:31 PM (118.235.xxx.46)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 55개 여성단체 김용남 사퇴 공동성명》

    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후보자의 성범죄자 변론 실태에 분노한다
    성폭력 2차 피해 일삼는 자, 국회의원 자격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과거 변호사 시절 30여 건의 성폭력 가해자를 변호한 사실이 보도됐다. 보도에서 드러난 그의 성범죄 가해자 변론은 심각하게 문제적이다. 20세 전후 남성 6명이 공모하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을 만취시키고 차례로 성폭력을 저지른 집단 성폭력 사건에서 피고인을 대리한 김용남 변호사는 ‘피해자가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친족성폭력 사건에서는 ‘훈육하는 차원에서 피고인의 성기에 접촉하라고 피해자에게 한 적이 있으나 고의는 없었다’고 사실오인을 주장했다. 또한,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을 제공하여 성매매를 하도록 성매수남을 모집해 알선하고 수입원으로 삼은 자에 대해서 ‘업으로’ 행한 것은 아니라며 변론했다.



    김용남 후보가 대리했던 사건에 대해 재판부도 피고인 측이 2차 피해를 일으킨 행위를 지적했다. 카페에서 일한 18세 여성 등 5명을 강제추행하고 언어 성폭력을 저지른 피고인 변호에 대해 법원은 “피해자들의 고소 의도를 왜곡하는 등 추가적인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신의 집들이에 온 고등학교 후배 약혼자가 취하자 성폭력을 저지른 사건에서 재판부는 피고인 측이 “피해자가 성관계를 유도했다는 취지로 사실관계를 적극 왜곡해 2차 피해를 유발”했다고 판결문에 기재했다.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이러한 현실을 확인할 때마다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 성폭력 피해자, 청소년 성착취 피해자는 대다수가 권력관계에서 취약한 위치에 있다. 어렵게 성폭력을 상담하고 고소한 후 피해자는 보호받고 권리보장을 받아야 함에도, 피의자, 피고인을 대리한다는 법률 시장 변호사에 의해 형사사법절차라는 변명에서 무차별 공격을 받는다.

    피해자가 만취했는데도 ‘동의했다’고 주장하고, 처음 보는 자에게 겪은 성폭력도 피해자가 ‘유발했다’고 주장하고, 친족 성폭력을 ‘훈육’이라고 주장하고, 피해자가 다수인데도 피해자들에게 다른 목적이 있어서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법률가의 행위인가.



    김 후보 측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고 있고 ‘무죄추정원칙에 따라 변론하는 것이 변호사의 의무’라고 답했다. 그러나 변호사 윤리강령은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정의의 실현”을 책무로 두고 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공격하고 강간 통념을 재생산하는 것은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하고 사회정의를 퇴보시키는 일이다.



    국회의원은 성인지감수성을 가지고 성폭력 방지를 위한 책무를 이행할 수 있어야 한다. 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편견을 양산시키며 성폭력 2차 피해를 일삼는 자는 국회의원이 될 자격이 없다. 그럼에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기자간담회에서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물리적으로 검증이 안 된다”며 “당에서 개입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국민 판단에 맡겨야 한다”라고 무책임하게 답했다. 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정당의 책무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공천 과정에서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국민에게 떠넘기며 책임을 회피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도 거대 정당은 성별 불균형하게 공천했다. 여성의 삶과 직결되는 의제들이 정책 중심에서 밀려나는 것도 우려되는 상황에서, 더 나아가 최악의 성폭력 가해자, 성매수자, 성매매 알선자를 변론하며 2차 피해를 일으킨 사람까지 후보로 공천되었다. 성인지감수성이 결여된 공천과 선거를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후보자와 정당은 제대로 응답하라!



    2026년 5월 19일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경주여성노동자회, 고양여성민우회, 광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여성의전화 부설 한올지기,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군포여성민우회, 기독여민회, 대구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인권센터, 대구여성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디딤, 부산여성회, 부천여성노동자회, 새움터,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수원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인권돋음, 수원여성회, 안산여성노동자회,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여성인권티움, 원주여성민우회, 인권희망 강강술래,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인천여성회, 전북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진주여성민우회, 춘천여성민우회, 충북여성인권, 파주여성민우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총 55개 여성시민사회단체)

    https://v.daum.net/v/20260519173137366

  • 9. 파묜
    '26.5.19 7:38 PM (1.240.xxx.21)

    팔 수록 드러운 인간인 게 드러나네

  • 10. 성범죄 변호내용이
    '26.5.19 7:49 PM (211.234.xxx.187)

    피해자가 동의했다
    피해자가 유발했다
    친족 성폭력을 ‘훈육’이라고 주장

    기가막히네요

  • 11. ....
    '26.5.19 8:09 PM (14.6.xxx.67)

    이럴수록 더 민주당으로~

  • 12. ㅇㅇ
    '26.5.19 8:15 PM (180.71.xxx.78)

    김용남 입으로 여기저기 참 많이도 저질러놨네

    다. 떠나서
    이언주,함돈균이랑 어울려다니며
    보완수사권 주장하는 김용남은 절대 안됨.

  • 13. 다 떠나서
    '26.5.19 8:21 PM (121.136.xxx.171) - 삭제된댓글

    이재명 대통령이 pick한 사람. 무지성 지지합니다.

    국힘당에 있으려니 속마음과 달리 말해야 했을수도 있고
    또 그런 국힘당에 현타가 와서 옳은 길을 택했는데 과거 운운하고 꼬투리 잡지 맙시다.
    그러는 원글은 자신의 모습을 봐봐요. 완벽합니까?

    어짜피 김용남이 당선됩니다. 국민들이 바보 아니예요.

  • 14. 원글 알바입니다
    '26.5.19 8:26 PM (121.136.xxx.171) - 삭제된댓글

    210.222.xxx.250 쓰다가 118.235.xxx.46 쓰다가 VPN 돌리면서 아주 바쁘네.
    너!! 남양주시 모텔 4층에서 일하는 알바지요? 딱 걸렸다.
    김용남이 당선되면 명신이 댓글알바부터 잡아들이라고 청원해야지.
    김용남이 안하면 잼프에게 직접 청원해야겠다.
    남들이 다시는 알바짓 못하게 일벌백계로 중죄로 다스리라고.

  • 15. 원글은 댓글알바
    '26.5.19 8:28 PM (121.136.xxx.171) - 삭제된댓글

    210.222.xxx.250 쓰다가 118.235.xxx.46 쓰다가 VPN 돌리면서 아주 바쁘네.
    너!! 남양주시 모텔 4층에서 일하는 알바지요? 딱 걸렸다.

    김용남이 당선되면 남양주시 댓글알바부터 잡아들이라고 청원해야지.
    요새 남양주시 댓글알바 + 통일교/신천지 댓글알바가 연합해서 난리를 치네요.
    김용남이 안하면 잼프에게 직접 청원해야겠다.
    아주 혼쭐을 내서 뿌리뽑을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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