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프리퀀시' 성공 후 마케팅팀 4배 키워
늘어난 고객 요구 및 빠른 유행 등 업무 늘어
"특정일 생각나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만들고파"
"늘어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 저희가 전하고 싶은 얘기들에 대해
마케팅이란 형식을 빌려 대화하는 것 같아요."
업계 1위 마케팅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이들은 아직 배가 고프다.
전 팀장은 "새해 첫날이 되면 스타벅스 음료를 떠올리는 등 특정한 날에 생각나고,
또 스타벅스를 찾게 하는 것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정 시기마다 떠오르는 '스타벅스 시그니처'를 선보이고 말겠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