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정우는 21년 네이버 ai 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쟁회사가 될 수도 있는 ai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기술고문으로 참여함
--> 이과정에서 소속회사인 네이버의 동의를 구했는지 아직까진 알수없음(통상적으론 반대하는게 상식)
2. 하정우는 이 댓가로 10000주의 주식을 웹스테이지로부터 받음
3. 하정우는 25년 네이버를 퇴사하고 청와대 ai수석으로 자리를 옮김
4. 하정우는 이과정에서 10000주의 주식중 본인명의 5556주는 백지신탁하고 나머지 4444주는 웹스테이지쪽에 100원에 매도함
--> 이과정에서 하정우의 첫 해명은 파킹논란을 의식해서인지 매각을 회사에게 했다고 했다가 팩트가 드러나자 개인인 회사대표에게 매각했다고 말을 바꿈
5. 청와대는 하정우 주도로 ai 발전계획을 수립함
6. 이 기획에 따라 정부투자 받을 업체 선정이 이루어짐
7. 여기서 하정우의 전 직장인 네이버는 탈락하고 하정우가 지분을 소유중인 스타트업 웹스테이지가 선정됨
--> 하정우 본인은 기획만 본인이 했고 업체 선정엔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함
8. 웹스테이지는 이결과로 정부로부터 5600억 투자를 받음
9. 그 돈으로 만년 적자기업이었던 신생 스타트업 웹스테이지가 대형포털 다음을 인수함
추가)
10. 웹스테이지는 26년 하반기 IPO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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