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을 군부인이라고 부르다니요.
대군은 왕의 적장자,
그냥 군과는 다릅니다.
대군이 자기 아내를 내 부인이라고 하지를 않나
면류관과 천세를 외치는 장면에 고증도 문제지만
너무 뭘 모르고 쓰나 봅니다.
제작시 걸러지는 것도 전혀 없고요.
쇼츠만 몇 개 봐서인지는 몰라도
그런 장면들이 너무 도드라집니다.
너무 아쉬워요.
대군부인을 군부인이라고 부르다니요.
대군은 왕의 적장자,
그냥 군과는 다릅니다.
대군이 자기 아내를 내 부인이라고 하지를 않나
면류관과 천세를 외치는 장면에 고증도 문제지만
너무 뭘 모르고 쓰나 봅니다.
제작시 걸러지는 것도 전혀 없고요.
쇼츠만 몇 개 봐서인지는 몰라도
그런 장면들이 너무 도드라집니다.
너무 아쉬워요.
그런거 모르고 봐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못보겠던데요.
가서 처찍지
왜 중국속국을 자처하며 모르는척
순진 떨면서 찍었는지 이해불가
중국 귀화해서 중국배우로 살지
돈을 그렇게 좋으면 국적이 뭔상관?
누가봐도 사실과 상관없는 로맨스를 가장한 궁중드라마(?)인데
그런 드라마에 뭔 팩트를 논하는지
역사왜곡이라며 난리에 배우들이 사과를 하고 너무 오바육바 아닌가요?
재미없으면 안보면 되는거고요
애초에 대군이 왜나와요 친왕이지
어쩐지 조선시대때 양반족 무관들중 전쟁에 나가 공이 있으면
무슨무슨 군 이렇게 이름을 내려주고 비석이나 족보에다가 그걸 새겨 놓았던데
원글 읽어보니 이해가 되네요
당시에 정권을 잡고 있던 왕족 종친들이 아닌데
왜 군을 붙였나 잘못 적었을까 했는데
대군은 그 시점에 정권을 잡은 왕들의 아들에게 붙일 수 있고
그냥 군은 양반족 무관이 전쟁에 나가 공이 있으면 붙여주는거 같네요
군부인 말고 대군부인이라 해야 맞다는것이죠?
오바육바라기엔 왜 동북공정 중국에 빌미를 주냐구요 안ㄱㆍ래도 x에서 중국애들 신나서 퍼나르는 중인거 알아요?
어쩐지 조선시대때 양반족 무관들중 전쟁에 나가 공이 있으면
무슨무슨 군 이렇게 이름을 내려주고 비석이나 족보에다가 그걸 새겨 놓았던데
원글 읽어보니 이해가 되네요
당시에 정권을 잡고 있던 왕족 종친들이 아닌데
왜 군을 붙였나 잘못 적었을까 했는데
대군은 그 시점에 정권을 잡은 왕들의 아들에게 붙일 수 있고
군이라는 칭호를 내려주는 몇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의 예로
양반족 무관이 전쟁에 나가 공이 있으면 붙여주는거 같네요
군부인 말고 대군부인이라 해야 맞다는것이죠?
최고봉은 대비마마가 테무에서 직구하신 2만 9천원짜리 다기세트가 아닐까 합니다.
했대요
인별에서 확인하든지
그런거 모르고 봐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못보겠던데요22222222
다들 변우석의 미모와
아이유의 미스캐스팅(연기력, 분위기)로
여기서 하도 난리길래 늦게 시작해 봤는데
1~2회 보고 접었음.
일단 궁 안의 사람들 의상이 너무도 촌스럽고 싼티.
심지어 대비의 의상도 궁궐 옆 대여소 스타일에
소위 의대를 갖츨다는 말이 우스울지경.
때와 장소에 안 어울리는 양장, 곤룡포, 철릭..등이
뒤죽박죽이고
궁 이라는 공간도 중국 사극에나 나올 법한
조잡한 분위기에 사저는 현대식 대리석 벽과
한옥 고택이 전혀 어울리지않고 이질감.
왕자인 변우석 의상은 죄다 번들거리는 실크풍으로
일명 게이 스타일...
의상이든 소품이든..왕족의 최소한 고급스러움과
품위는 전혀 없는데다
스토리 대사는 80~90년대 만화방 수준...
저도 어지간하면 연기는 그냥 (잘생긴)얼굴이
다 하는거지....
....로 봐 주는데 이번 남녀 주인공은 각각으로도
둘의 케미도 전혀 아니였고요.
오래전 주지훈과 윤은혜의 궁.. 드라마나
전도연 배용준 주연의 영화 스캔들...속어
복식, 미장센과 너~~무 비교가 되서...
드라마 내내 화제가 되는게 오히려 이상했어요.
그런거 모르고 봐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못보겠던데요22222222
다들 변우석의 미모와
아이유의 미스캐스팅(연기력, 분위기)로
여기서 하도 난리길래 늦게 시작해 봤는데
1~2회 보고 접었음.
일단 궁 안의 사람들 의상이 너무도 촌스럽고 싼티.
심지어 대비의 의상도 궁궐 옆 대여소 스타일에
때와 장소에 안 어울리는 양장, 당의, 곤룡포, 철릭..등이
뒤죽박죽이고 소위 "의대를 갖춘다"는 말이 우스울지경.
궁 이라는 공간도 중국 사극에나 나올 법한
조잡한 분위기에 사저는 현대식 대리석 벽과
한옥 고택이 전혀 어울리지않고 이질감.
왕자인 변우석 의상은 죄다 번들거리는 실크풍으로
일명 게이 스타일...
의상이든 소품이든..왕족의 최소한 고급스러움과
품위는 전혀 없는데다
스토리 대사는 80~90년대 만화방 수준...
저도 어지간하면 연기는 그냥 (잘생긴)얼굴이
다 하는거지....
....로 봐 주는데 이번 남녀 주인공은 각각으로도
둘의 케미도 전혀 아니였고요.
의상과 솝굼, 미장센을 보는 맛이라도 있으면
연기고, 스토리고 접고 그냥 눈호강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건 볼수록 실소와 짜증이...
오래전 주지훈과 윤은혜의 궁.. 드라마나
전도연 배용준 주연의 영화 스캔들...속어
복식, 미장센과 너~~무 비교가 되서...
드라마 내내 화제가 되는게 오히려 이상했어요.
내스탈은 아니지만 선재(변우석) 얼굴로도
커버가 안되는 망작.
그런거 모르고 봐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못보겠던데요22222222
다들 변우석의 미모와
아이유의 미스캐스팅(연기력, 분위기)로
여기서 하도 난리길래 늦게 시작해 봤는데
1~2회 보고 접었음.
일단 궁 안의 사람들 의상이 너무도 촌스럽고 싼티.
심지어 대비의 의상도 궁궐 옆 대여소 스타일에
때와 장소에 안 어울리는 양장, 당의, 곤룡포, 철릭..등이
뒤죽박죽이고 소위 "의대를 갖춘다"는 말이 우스울지경.
궁 이라는 공간도 중국 사극에나 나올 법한
조잡한 분위기에 사저는 현대식 대리석 벽과
한옥 고택이 전혀 어울리지않고 이질감.
왕자인 변우석 의상은 죄다 번들거리는 실크풍으로
일명 게이 스타일...
의상이든 소품이든..왕족의 최소한 고급스러움과
품위는 전혀 없는데다
스토리 대사는 80~90년대 만화방 수준...
저도 어지간하면 연기는 그냥 (잘생긴)얼굴이
다 하는거지....
....로 봐 주는데 이번 남녀 주인공은 각각으로도
둘의 케미도 전혀 아니였고요.
의상과 소품, 미장센을 보는 맛이라도 있으면
연기고, 스토리고 접고 그냥 눈호강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건 볼수록 실소와 짜증이...
오래전 주지훈과 윤은혜의 궁.. 드라마나
전도연 배용준 주연의 영화 스캔들...속어
복식, 미장센과 너~~무 비교가 되서...
드라마 내내 화제가 되는게 오히려 이상했어요.
내스탈은 아니지만 선재(변우석) 얼굴로도
커버가 안되는 망작.
Mbc가 mbc한거죠 의상 하나하나가 의도된걸텐데
그런 설정을 허투로 할리가요
대국의 속국으로 사는게 그리 좋은지 메국노둘
MBC 그렇게 의식있는 척 하더니 중국앞에서는 셰셰하고 넘어가나봐요. 한심하게스리...
유일한 볼거리는 남주의 미모이죠~ 이야기 구성도 너무 엉성해요. 제작비는 여주와 남주 출연료로 대부분 쓴 듯 하네요.
도적님아에서 마지막회 몇 백년 후 박물관(?)에서
여주인공 대군의 부인인 은조의 명칭이 나오는데 부부인이라 칭한게 기억나네요.
그 드라마 제작진은 제대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