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외출하면서 일어난일인데
길가에서 마주오던 80 넘은거같은 노인이
제 앞에서 갑자기 지물건 만지고 주물럭거려서
바로 눈 돌렸어요
이런일은 첨이네요
방금 외출하면서 일어난일인데
길가에서 마주오던 80 넘은거같은 노인이
제 앞에서 갑자기 지물건 만지고 주물럭거려서
바로 눈 돌렸어요
이런일은 첨이네요
땀차서 그렇다는데
그걸 못참고 노인이 주책이네요.
구석이라도 가지...
변태 노인네
땀이 차기는... 웃기는 소리구요.
걍 바바리맨 변태죠.
땀 찬다고 만져요?
여자들 한여름 브래지어 사이로 땀 찬다고
길거리에서 주물럭거리고 만지나요?
어디 개뺙다구같은 소리를 핑계라고 대나요.
그런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아~그렇구나 해주니
저렇게 흉한거 보게 되는거죠.
길거리 구석에서 지 물건 만지는건 괜찮나봐요~
괜찮은거에요??
봐 줄까요.?
어, 저 놈 불알 땀찼는데 구석에서 만지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