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LH의 제안
"18일 LH토지주택연구원(LHRI)이 발간한 보고서 '땅 없이도, 집은 지을 수 있다'에 따르면, 연구원은 서울 주택 '공급 절벽'의 대안으로 수면·도로 상부·건물 사이 틈새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한 모듈러 주택 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네??????
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LH의 제안
"18일 LH토지주택연구원(LHRI)이 발간한 보고서 '땅 없이도, 집은 지을 수 있다'에 따르면, 연구원은 서울 주택 '공급 절벽'의 대안으로 수면·도로 상부·건물 사이 틈새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한 모듈러 주택 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네??????
한강 위에 지으면 뷰 하나는 끝내주겠네요.
이런 연구원을 데리고 일을 하니 일을 저따위로 하지.. 라는 말이 그냥 나오네요. 저런 연구원은 잘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_-
사실 사석에서 농담으로 저런 말을 하긴 했는데, 그걸 공기업에서 진담으로 받을 줄이야...
어휴 진짜 나라꼴이 한심하네요
한강위의 거대한 임대슬럼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한강 좀 내비도~~~~
한강 옆에 사는 자로서 10년 이상 경험한 바에 따르면, 여름 홍수 때 한강 수위가 매우 매우 많이 높아져요. 평소 도로나 주차장으로 쓰이는 상당히 높은 곳에 물이 찹니다. 이번에 지은 화장실은 얼마나 높여 지었는지 올라가는 계단 수가 8개 정도 돼요. 엄청 눈에 띔..
한강 물 위에 수상가옥을 짓는 건 변화하는 강물 수위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거 되게 복잡하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요즘 강변에 짓는 편의점은 수위가 높아지면 그 건물이 위로 올라가게 지었어요. 그러더니 이번에 지은 화장실은 올라가고 내려가는 대신, 올려서 지어버림. 사실 흉물스러움..
누구 인지 얼굴도 한번 보고 싶네요
비오면 다함께 서해로 떠내려가나요?
아파트 못지어서 환장한 귀신이 붙은 서울
지금 반포 신축 근처만 가도 숨이막히는데
강남 강북 포화상태다
이제 강중으로 간다인가요
한강에 ?????? 참나 말도 안되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