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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35억 대출'파산관재인은 '문재인 변호사

파파괴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26-05-19 00:11:21

웅동학원 35억 대출'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은 '문재인 변호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8/29/2019082900144.html

 

 

사건의 실체: 웅동학원 '35억 먹튀'와 파산관재인 문재인

1. 웅동학원의 기막힌 타이밍 대출 (1998년)

조국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은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부산에 본점을 둔 '동남은행'에서 총 35억 원을 대출받았습니다.

 

• 황당한 팩트: 동남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영업정지(퇴출)당하기 불과 사흘 전에 웅동학원은 5억 원을 추가로 땡겨갔습니다. 은행이 망하기 직전 눈먼 돈을 빼돌린 것 아니냐는 '특혜 대출' 의혹이 짙은 대목입니다.

 

2. 파산관재인으로 등판한 '문재인 변호사'

동남은행이 파산하자, 법원은 망한 은행의 자산과 채권을 정리하고 빚을 받아내기 위해 1998년 당시 부산에서 활동하던 문재인 변호사를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 파산관재인의 임무: 망한 은행의 돈을 떼먹은 놈들을 찾아내서 악착같이 돈을 회수하는 저승사자 역할입니다. 즉, 문재인 변호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가 바로 **"웅동학원이 떼먹은 35억 원을 받아내는 것"**이었습니다.

 

3. 35억은 공중분해, 빚은 86억으로 폭등

결과적으로 문재인 파산관재인은 웅동학원으로부터 대출금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웅동학원이 돈이 없다며 배를 쨌기 때문입니다.

• 받아내지 못한 원금에 지연이자까지 붙어 웅동학원의 은행 빚은 86억 원대로 불어났고, 이 손해는 고스란히 국민 세금(자산관리공사 캠코) 부담으로 떠넘겨졌습니다.

 

“조국 일가, 웅동학원에 부채 115억 남겼다”…사회환원 약속은 2년간 안지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085
1996년 웅동중학교 신축공사 때 작성된 계약서는 조씨와 부친이 허위로 작성했다

 

 

 

IP : 39.7.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12:12 A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아이고야
    윤석열이 조국노모집까지 탈탈털었는데
    문통을 가만두겠어요?

  • 2. 김용남
    '26.5.19 12:20 AM (219.249.xxx.96)

    이런 작자가 민주당 후보

  • 3. 이 글도
    '26.5.19 12:20 AM (116.121.xxx.181)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조국 후보가 들어가서 허위사실 신고 당하면 선거법에 걸려요.
    이 글을 경쟁후보 측에서 올렸으면
    재판 통해 의원직 잃을 수도 있어요.
    선거철이라고 아무 얘기나 막 올리지 마시라고요.

  • 4. 원글은
    '26.5.19 12:21 AM (211.177.xxx.170)

    정체가 뭐니?
    낙엽이?

    내란당?
    리박이?

  • 5. 이 글도
    '26.5.19 12:23 AM (116.121.xxx.181)

    링크 글이 뉴데일리 기사,
    뉴데일리가 언론 맞나요?
    허위 날조 선동 찌라시 업체라고 알고 있는데,
    여튼 두고 봅시다.

    계속 퍼오세요.
    평상시면 그냥 넘어갈 글도 선거철에 이런 글 꼬박꼬박 선거법 필터 거쳐야 합니다.

  • 6. 기레기 개혁
    '26.5.19 12:24 AM (219.249.xxx.96)

    김용남 성폭력 변호는 조용

  • 7. ㅇㅇ
    '26.5.19 12:26 AM (116.121.xxx.181)

    참고로
    요즘 조선일보도 선거철에 선동성 날조성 허위 기사 쓰면 딱 걸리는 거 아시죠?
    노무현 논두렁 시계 써서 노무현 죽이는데 성공했죠.
    이런 전략 계속 성공할까요?

  • 8. 갈라치기
    '26.5.19 12:42 AM (100.7.xxx.59)

    이런 분들 정체가 도대체 뭔지..

  • 9. 파파묘
    '26.5.19 12:50 AM (121.136.xxx.171)

    에고 깜짝이야.
    이제까지 파묘한거 분량이 많아서 다 기억도 못하겠네요.
    책으로 출판 안하나요?

  • 10. xxx
    '26.5.19 1:24 AM (121.136.xxx.171)

    동남은행은 시중은행인데도 1조 8천억여원때문에 IMF때 파산했는데
    부산저축은행은 4조5천억여원을 불법대출, 분식회계, 장부조작 했는데도
    부실수사해서 2012년까지 버텨 살아남았네요. 역시 변호사 비용의 힘인가?
    대다나다.

  • 11. ..
    '26.5.19 1:39 AM (1.233.xxx.223)

    아이고야
    검찰이 주장한거를 또 가져와서 저러네..

  • 12. 국힘 홍준표가
    '26.5.19 2:18 AM (174.221.xxx.89)

    똑같은 짓 했었는데 역시나 국힘것들이 또 시작이네.
    할줄 아는게 이런짓이지?
    218=39=118

    “文은 세모 측 아니라 피해자 파산관재인”…고소장 제출

    앞서, 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문 전 대표가 변호사 시절 세월호를 운영했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파산 관재인을 맡았고,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재임했던 노무현 정부 말기에 유병언 업체에 국민 세금이 투입돼 1153억 원의 빚이 탕감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 측 김경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문 후보가 세모그룹 파산 관재인이 아니라, 법원이 피해자들의 채권 확보를 위해 선임한 신세계 종금의 파산관재인이었고, 세모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소송을 내 승소판결까지 받았다"며 "기본적인 사실마저 왜곡하는 허위정치공세가 자유한국당의 전매특허라는 건 온 국민이 다 알고있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근거 없는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를 생산해 조직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관계자들은 반드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454034

  • 13. 집안내력
    '26.5.19 7:50 AM (39.7.xxx.69)

    “조국 일가, 웅동학원에 부채 115억 남겼다”…사회환원 약속은 2년간 안지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085
    1996년 웅동중학교 신축공사 때 작성된 계약서는 조씨와 부친이 허위로 작성했다

    허위문서 작성은 집안내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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