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고 싶은 집이 있는데, 옆집이 개인 사찰(절)이에요.
다들 개인 사찰(절) 옆집으로 이사 많이 가나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이사가고 싶은 집이 있는데, 옆집이 개인 사찰(절)이에요.
다들 개인 사찰(절) 옆집으로 이사 많이 가나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간판에 조계종이라고 써있고 간판도 새것처럼 깨끗해요.
점집은 확실히 아니고, 정식 사찰(절)은 맞는것 같아요.
혹시 그 개인 사찰이 조계종?? 아니면 무당인가요 점집
다음주에 부처님오신날 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주차, 소음문제 등등 괜찮으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저는 불경 외는 소리를 좋아하는데 그건 산이여서 좋은거고 주택가는 직접 근처 돌아봐야 알 듯 해요
며칠 전에도 글 올리셨죠?
여기 계속 물어보는거 자체가 맘에 걸린다는 뜻 아닐까요
저라면 안가겠지만...
살았는데 주말에 대문까지 막고 주차하고 진짜 너무 싫었네요.
교인들 얼마나 뻔뻔한지 오히려 큰소리고..하아
윗분 말씀처럼 한번 주차나 소음문제 생각해보시길
대한불교조계종 이라고 써 있던가요?? 그 절 이름 좀 말해 보세요 제가 절에 대해서 잘 알아요.
저희 아파트단지 귀퉁이에 종교시설이 있어요.
어느종료라고는 말안할께요.
원래부터 있었는데 새로지으면서 주차장을 지하에 만들어서
주차문제없고 소음도 없어서
저는 종교는 없지만 종교시설이 있는건 괜찮은것같아요.
힘든일이 있을때 신상앞에서 기도도하고요.
그외에 주차문제라든가 기도소리, 노래소리등등 생활에 방해받는 조건이라면
별로일것 같은데 생활에 방해받지않는 조건이라면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스님들은 새벽에 예불을 드리는데
이른 시간의 목탁소리나 그런거 감당이 되신다면야..
좀 소음이 있을수있지만
잔 좋아요. 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