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마이스터고 나와서 작년에 하이닉스 입사했는데
군대 가야하는데 성과금 대박터져 몇년 미룬다더라고요.
대학나온 애들보다 친구 아들이 더 낫다 싶어요.
최고로 부럽네요.
아들 마이스터고 나와서 작년에 하이닉스 입사했는데
군대 가야하는데 성과금 대박터져 몇년 미룬다더라고요.
대학나온 애들보다 친구 아들이 더 낫다 싶어요.
최고로 부럽네요.
하이닉스같은 일자리 제발 많아지길요!!!
대학 안나온거 진정 부러우신가요
그 친구가 운이 좋은거죠..
그렇게 취업하면 다행인경우고요.
특별한 재주 없으면 4년제졸업자도
실업자들이 많잖아요...
다들 제길 찾아 잘 자리잡을 수 있음 좋겠어요.
잘 된 케이스
확실한 직장이나 꿈이 있으면야 갈 필요없죠
그 친구가 운이 좋은거죠. 2222
하이닉스 입사가 쉬운가요ㅠ
좋은대학 나와야 난이도가 조금은 낮아져요
대기업은 갈려면 언제든 갈수 있어요 회사에서 학자금도 나오고요 .
하이닉스 내에서도 직무나 체계가 다 같을 수는 없지만
고졸로 살아내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대학은 안갔지만 하이닉스 입사하려면 각종
자격증 많이 땄을거에요
공부의 방향이 달랐을뿐.. 열심히 살았겠죠.
수능공부만 공부인가요?
그 친구가 운이 좋았던 거죠.
블라인드 링크 보면 생산직끼리도 서로 부러워하니까요..
https://www.teamblind.com/kr/post/%EC%9D%B8%EC%83%9D%EC%9D%80-%EC%B0%B8-%EC%9A...
열심히 살았겠죠. 마이스트고 가서 마음잡고 공부했던 애들은 대학가서도 잘하긴 했을겁니다.
고졸 입사시.. 대졸이랑.. 급여 차이 승진차이 나지 않나요..
하는일도 다르고
제주변에도 고졸로 하닉3명 kt&g 입사한 아이들 있어요.
하닉 다니는 스무살 아이가 월 5백씩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입사하려면 여러가지 자격증 있어야한다고 들었어요 마이스터고가서 열심히 했던 아이일겁니다
단순히 운은 아니죠
행정쪽 업무는 대졸
몸쓰는 쪽은 고졸
영역이 다를걸로 알아요.
당연히 승진 연봉 차등있죠
일반고 가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 아이들보다 훨씬 열심히 살았을거에요. 뭐든 자기 맡은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잘되는 것 같아요.
저도 대학 어설프게 간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4년제 졸업한 엔지니어들은 행정직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대기업 안 다니는 사람들은 대기업이라고 하면 무조건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만 아는 것 같네요
운을 무시할 수 없죠.
급변하는 시대가 요구하는 업계인 걸 어찌함.
링크된 생산직 하소연은 못 봐주겠네요.
자로 잰 듯 성적대로 급여 줄 세울 논리 내세울 거면
생산직은 그냥 조용히 있어야죠.
부동산은 안 그런가요. 어느 날 갑자기 부자되기도 하는 걸.
와 어떻게 입사했을까요? 부러워요
제가 몇 년 전에 우연히 마이스터고 다니는 학생을 가르칠 일이 생겼었어요.
저는 마이스터고가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야하는 줄 몰랐어요.
무슨무슨 공고가면 교문 앞에서 다 서서 담배 물고 있다 뭐 이런거 들어서 그런지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학생보고 알았어요.
마이스터고가 인문계보다 더 성적순이에요.
취업이 그냥 전교 등수대로 좋은 회사가고 거기서도 불성실하면 그냥 아무 것도 없어요.
당연히 학교 시험은 인문계의 1/3 수준의 난이도와 분량인데
그 외에 자격증 따야되지 실습 나가야 되지 놀기와는 거리가 멀더라구요.
그리고 성실하고 열심히 한다 싶으면 학교에서 또 기회를 연계를 해주니
그런 학생들은 더더 할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자격증 딴다고 두꺼운 책만한 프린트를 들고다닐길래 열어봤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는…ㅎㅎ
이 학생은 날티 불량끼와는 거리가 전혀 멀고 다만 학습 속도가 다른 학생들보다 많이 느리긴 했어요.
그 학생 엄마께서 마이스터고 가겠다는 학생에게
“대학 안가면 어때? 엄마도 대학 안나왔어. 그래도 잘 살잖아.”하셨대요.
주변 친척들이 그래도… 그래도… 전문대라도 가라.했다는데
엄마가 편안히 생각하라고 해서 스트레스 안받았다고 하더군요.
삼성 반도체에 취업되어서 기숙사 들어간다고 인사하러 왔더군요.
새옹지마죠~
잘 될수록 겸손하고 지금 힘들더라도 그래도 꾸준히 성실하면 언젠가....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나의 성실함은 언젠가 보상 받을꺼라고...그게 재물이 아니라 정신승리라 할지라도....
분위기가 계속되길
대학은 꼭 가야할 사람만 가는 사회가 되는게 좋죠
스카이 빼면
그게 해주는 밥먹고 스카이도 아닌 대학
가는 거도 못하면 그냥 일생 성실하기라도 해야 사는 거고
그것도 못해서
지원만 하면 가는 대학 가는 애들은
이름이 대졸자지
별 볼일 없죠.
마이스터고 간 똘똘한 학생이
저런 대졸자 하곤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니
하는 말이겠죠. 대학 왜가
되는게 아니라 돈 잘주는 기업의 정직원이 되야 하는거죠.
대학 나와 비리비리한 자식보다
고등졸업한 뜻이 확고한 자식이 백배낫다 !!!
고졸이어도 굉장히 열심히 공부한 상위권이 가던데
친구 아들 전교2등이어서 하이닉스갔어요
일반고 갔어도 대학잘갔을겁니다
어줍잖은 대학나와 백수 캥거루 인생보다 고졸로 중견.중소기업 생산직이라도 제 밥벌이 하는게 훨씬 낫답니다.
우리나라 쉬는청년 많은 이유가 대졸이라 번듯한 기업 아니면 차라리 쉰다는 마인드가 크잖아요.
하닉 다니는 스무살 아이가 월 5백씩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ㅡㅡㅡ
엥? 헐
이건 마이스터고 최상위급 아닌가요?
일반고 나와 서울대 간 급인데요.
이런 풍조가 더 팽배해야 합니다. 쓸데없이 대학이라는 거에 목숨 걸지 말고 길이 많다는 걸 알야 돼요.
특성화고에서 서울대 가기도 하고
공기업 취업.. 벤츠같은곳 기술직 취업
어디서든 빛나는 아이들은 있어요
십만명의 하나 있을 가능성을 일반화 하시네요
공부도 잘하고 똑똑했는데 집안형편 때문에 대학진학을 안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삼성반도체 다녔는데 연봉이 대학나와 은행 다니는 제 동생보다 높았어요. 그리고 월급 일부와 보너스로 삼성이랑 외국 주식을 꾸준히 사서 주식부자래요.
남편도 삼성 다니는데 나이 차이 많이나는 연하남. 동생 친구가 40살이 될 때까지도 비혼주의자였는데 잘생긴 연하남이 좋다고 따라 다니니 마음을 바꿔 결혼하고 예쁜 아이도 둘 낳아 잘 살고 있어요.
하이닉스 입사 시키는 마이스터고는 입학 점수도 높아요.
중학교 내신이 웬만한 비평준화 탑급 고등학교 입학 성적에 버금가요.
특성화고 가서 열공하는 애들이 별로 없어서 ....
하이닉스가 이렇게 뜰줄 누가 알았을까요.
제 사촌 중 하나는 현대제철 생산직 입사하려고
잘 다니던 인서울 대학을 자퇴했고
다른 사촌은 컴공 가고 싶다고 SKY 포기하고
그 아래아래 등급 대학을 갔거든요.
한동안 대학 포기하고 현대제철 생산직 간 사촌이
집안의 위너였는데 지금은 SKY 포기하고 컴공 가서
네이버에서 개발자하는 사촌이 위너가 되었어요.
사람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운의 흐름을 타야
성공하는 것 같아요.
돈은 잘 벌지 몰라도 남들 다 거치는 대학이라는 4년의 시간이 공부만을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에요
그 4년 동안 사회에 나가기 전에 겪고 배우는 많은 것들이 꽤 큰 격차를 만들어요 대화해보면 겉도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그룹이 만들어지죠
그래서 고졸과 대졸의 차이가 있는거예요
어줍잖은 대학나와 백수 캥거루 인생보다 고졸로 생산직이라도 제 밥벌이 하는게 훨씬 낫죠2222
마이스터고에서 하닉 갔으면 내신도 전교 1-2 등 하고 자격증도 거의 컬렉터 수준으로 수집했을거에요
마이스트고 참 억울하겠음.
마이스트고 갈만한 얘들은 일반고 갔음 중상위권 이상에서 놀 성적이에요.
무슨 옛날 날나리 공부못한 얘들 공고 가는거랑 착각하시나본데 중등상위권 학생이 대학 포기 대신 확실한 취업 목표로 진로잡아 가는 곳이 마이스터고인데..
대학 간거보다 낫다니 ㅋㅋ
대학도 돈 잘 벌고 좋은 직장 가자고 하는건데
하이닉스 가서 돈 잘 버는데 대학 안나왔다고 부럽지않을건 뭔가요
대학은 야간대라도 가면 되고요
재직자 전형으로 가면 자기 수준보다 대학 더 잘가요
마이스터고면 실업고에서도 괜찮은 고등이라고 하고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는 사람 있네요
대학도 돈 잘 벌고 좋은 직장 가자고 하는건데
하이닉스 가서 돈 잘 버는데 대학 안나왔다고 부럽지않을건 뭔가요
대학은 야간대라도 가면 되고요
재직자 전형으로 가면 자기 수준보다 대학 더 잘가요
하이닉스 다닌다면 대학에서도 모셔갈듯 ㅎ
마이스터고면 실업고에서도 괜찮은 고등이라고 하고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는 사람 있네요
빛나는 아이들이 있는 이치
운과 실력이죠.
마이스터고랑 특성화고는 다릅니다
아이가고등때도 공부잘한모양이군요
대학은 직장인전형으로 가면됩니다
학점제로 따서졸업많이해요
아는분아이도 상고나와 국책은행다니다
경희대직장인전형으로갔가서 졸업했어요
대학안가도가 아니라 어지간히 큰기업에
다니는 아이들 다그렇게해서 졸업장땁니다
산수머리도, 이과머리도, 손재주도 없는 사람은
가고싶어도 상고,공고 못가요 ㅠㅠㅠㅠㅠ
머리좋아도 그쪽머리와 손재주가 없으면 못따라갈것같네요
나같이 아무것도아닌것도 기계만 보면 심장부터 두근거리는 똥손에...산수머리라곤 없는 사람은 인문계 갈수밖에요.
이런 사람이 머리까지나쁘면 인생 잘 안풀리죠. 사주라도 좋음 모를까 ㅠ
하는일이 다르죠
학사,석사도 다른데요
고등 전교1.2등 하는 애들이 극소수잖아요
특성화고 전교 5등까지 삼성, 하이닉스 입사 가능한 걸로 알아요
저희 아들중 하나도 공고나와서 1억모아서 군대갔다와서 연봉5천짜리 직장들어가서 잘다녀요 ㅎ 일단 기술로 먹고들어가야~~~~~~~~~~~
집안 조카가 대학을 갔다가 배울 게 없다고 1년도 안 되서 자퇴.
본인이 동영상쪽 공부해서 유투브 편집해서 돈 벌다가 미국 회사에 계속 apply하더니 미국으로 취업한 게 트럼프 전.
게임회사(아들은 아는데 저는 모르는 게임회사) 취직해서 뉴저지에 집 사고 어마어마한 연봉.
동갑 sky나온 조카는 2년째 취준 중....
이런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져서 인식도 바뀌고...
모두가 미취학때부터 공부 시키고.. 그 조급해지는 심리가 조금이라도 사라지지않을까요
좋은대학, 혹은 대학 안나와도, 공부를 꼭 잘하지않아도 잘 살 수 있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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