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고,
좀 올라가나 싶으면 도루묵이고,
실적이 좋다고 해도 오르지도 않고,
애들 장난도 아니고.
징글징글 하네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고,
좀 올라가나 싶으면 도루묵이고,
실적이 좋다고 해도 오르지도 않고,
애들 장난도 아니고.
징글징글 하네요.
1년동안 몇배는 올랐잖아요
주식은 계속 오르내리지요
헬조선 헬국장 하는 분들 제발 다른 나라에 투자하세요
사람 욕심이 참 끝이 없구나 싶어요
얼마를 벌어야 성에 찰까요ㅋㅋ
역사적으로 이렇게 오른적이 없는데
미국 주식도 1년전 부터는 별로던데요...
애들 장난
징글징글
국장의 가치 평가 기준이 그저 '나'예요?
똑같은 장에서
벌 때도 있고 잃을 때도 있고
버는 사람도 있고 잃는 사람도 있는거지
글쓰신 분이야말로 투정하는 애 같아요.
정떨어지다니요
지난 1년간 상승분은 생각안하세요?
넷?
작년부터는 오히려 미장보다 수익률 좋지 않았나요?
정떨어지다니요
지난 1년간 상승분은 생각안하세요? 222222
엥 무슨 말씀이신지 ,,전 삼전 600프로고 거의 다 백프로씩 다 올랐어요~
주식 몇년차이지만 이런장 처음인데
국장의 가치 평가 기준이 그저 '나'예요?
똑같은 장에서
벌 때도 있고 잃을 때도 있고
버는 사람도 있고 잃는 사람도 있는거지
글쓰신 분이야말로 투정하는 애 같아요.
222222222222
최근에 유입된 개미 중에 고점에 잡아서 수익 못낸
불평불만 많은 개미들이 이런말하죠
미장수익율 보면 기회비용 생각나서 억울한데요?
작년에 같은 시기에 들어간
미장과 국장의 수익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데..
저 작년 초부터 시작한 미장은 수익 5천에서 마이너스 천오백으로 떨어졌다가 계속 마이너스 유지하다
얼마전부터 다시 올라서 겨우 수익 2천 됐어요.
반대로 국장은??
언제 팔아야하나 걱정될정도로 수익률이 좋은데...
대체 왜 국장 정떨어진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미장 수익이 더 좋으신건가요???
2500이 8000을 찍었는데 정이 떨어지시면...
지금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장이 1등인데요?
절대 만족 못하시겠네요
국장보다 미장 수익이 더 좋으신건가요?222222
최소 지난 1년정도는 아니었을텐데요?
낫다고 외인개미도 국장한다던데...
뭐 사신 거예요??
2500에서 8000이 됐는데 정떨어졌다니
그동안 곱버스만 타셨나봄
맞는 말씀
공정하지가 않죠
매출 영업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미국장과 달리
매출도 적고 적자가 나도
오르는 종목이 있는가 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아무리 많아도
계속 떨어지는 종목들도 수두룩하고
투명하지가 않죠
오르는 종목도 있고, 내리는 종목도 있죠.
요즘 미장은요. 빅테크 몇 개 빼고는 줄줄 흘러 내립니다.
올해 국장 상승률은 2배. 미장은 0.1배 되려나?
미장가셔도 됩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1월 국장에 2억 투자하여
현재 4억 가까이 되니 2억 벌었네요.
초보인데도 주도주만 하면 은행 예금 몇 십배를 버는 호황이예요.
국장이 얼마나 올랐는데 그런 소리 하는거죠
역시나 이런사람은 주식 투자 좀 못하게해요
국장을 인격체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네요 ㅋ
정확히는 어떤 사람이겠지만..
무슨 자기 피붙이가 욕먹은거마냥 쌍심지켜고
못하게 하라는 헛소리까지..너 뭐 되나요?
주식방 가보면 그냥 사람들이 아무말 하던데
여긴 거기 긁혀서 난리들이네요
하다하다 주식시장에 정체성을 의탁하나요 ㅋ
뭐사셨길레요
역대급으로 올랐는데..
욕심이 끝도 없네요..
코스닥 소형주로 단타하는 거 아니면
요즘같은 장에 뭘 샀길래요
최근에 고점에서 조정 좀 받은 걸 가지고
서결이2400에서 지금 8000입니다.
무슨 멀씀이시요????
그게 뒤늦게 주식 그리고 국장에 관심가지고
들어간 사람은 정말 힘든 장이예요
고점에 들어가서 별로 벌지도 않았는데
등락이 너무 심하고
멘탈 털털 털리고
4월에 들어간 사람들은 털리기 쉬운 장이예요
코스피 7천이 넘었는데..징글징글?
국장은 조정도 용납 못하나봐요
주식 ㅈ 도 못한다~~ 반성하세요
나도 잘 못하는데 2억 4천으로 현재 4억 천이 되었음
우리 남편이 나보고 주식 잘 못한다고 뭐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