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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제사

궁금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26-05-18 11:18:17

시아버지 제사 때마다 며느리 둘이서 제사 음식을 나눠서 분담합니다.

시어머니는 밥과 국 정도 준비하시구요.

그런데 딸 2명은 사위와 오면서 빈손으로 오면서 절하고 식사하고 가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 아버지 제사에 왜 며느리만 

제사 음식을 거창하게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희한하다 싶습니다.

아들이라 재산 말씀하실 듯하여 보지도 못한 재산 똑같이 나눴다고 들었고

수고했다는 말은 합디다.

IP : 210.103.xxx.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5.18 11:20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시부 별세후 재산 공평하게 냈나요?

  • 2. 그러네요
    '26.5.18 11:2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염치없는 나쁜ㄴ이네요.

  • 3. ..
    '26.5.18 11:22 AM (121.190.xxx.7)

    본인들은 출가외인이고
    며느리는 아직도 백년종년

  • 4. 저희
    '26.5.18 11:22 AM (118.235.xxx.204)

    시가 재산은 공평하게 딸둘 지아버지 제사도 모르던데요
    제사 지내는날 전화화서 제사날이라니 그러냐고 몰랐다네요
    지엄마가 제사 꼭 지내야 된다 해서 지내는건데 돌아가신지
    2년인데 아버지 제삿날도 모르는 딸들

  • 5. ...
    '26.5.18 11:22 AM (211.234.xxx.162)

    딸은 출가외인 이라는 의미겠죠
    난 손님. 며느리 그대는 주인..
    저희올캐가 저를 손님대접하고
    친정엄마는 며느리를 가족으로 대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손님처럼 구는건 예의가 아니죠.

  • 6. 00
    '26.5.18 11:23 AM (61.77.xxx.38)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 7. dd
    '26.5.18 11:23 AM (211.206.xxx.236)

    진짜 무슨 이런 문화가 다 있나싶어요
    차라리 오지나 말지

  • 8. 부끄러울을모르네
    '26.5.18 11:2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인간들이 있나요.
    요즘 세상에..

  • 9.
    '26.5.18 11:30 AM (211.198.xxx.46)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222222

    우리 시모님도 딸들이 뭐라도 해온다면 물에 빠져 죽어버리겠다고 하셨어요
    바보같이 몇년 더 하다가 다 정리했어요
    출가외인 따님들은 완벽하게 친정이 사라졌어요

  • 10. 어머
    '26.5.18 11:30 AM (221.138.xxx.92)

    아니 요즘 세상에 그런 싸가지없는 인간들이 있나요..

  • 11. ....
    '26.5.18 11:44 AM (49.174.xxx.157)

    딸이잖아요 딸!!

  • 12. ..
    '26.5.18 12:53 PM (39.118.xxx.199)

    울 아버지 제사
    경기도 사는 제가 친정 포항 내려가서 83세 엄니랑 준비한지 7년째. 돈도 내고

  • 13. 안왔음좋겠어요
    '26.5.18 1:32 PM (118.218.xxx.119)

    시아버지 제사때 시누들 안 왔음 좋겠습니다
    시누들이 손님이네요
    우리도 동서랑 저랑 음식 하는데 시누들 와서 바리 바리 싸갑니다
    웃긴게 시누들 가져갈것도 싸줘야되는 분위기
    시어머니가 싸주라고
    자기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음식 치우고 상차리고 시누들 음식싸고
    시누들은 티비 앞에 눈치 보는건지 앉아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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