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들 간식좀 먹어 보라고 들고 오시는분
99.99999가 아니라 100% 딸 많은집이던가
딸있는집인데 별거별거 특이한 간식 다 딸이 보내서
집에 넘친다고 싸가지고 오시네요
그만큼 딸들이 부모 간식까지 챙긴다는거
할머니 할아버지들 간식좀 먹어 보라고 들고 오시는분
99.99999가 아니라 100% 딸 많은집이던가
딸있는집인데 별거별거 특이한 간식 다 딸이 보내서
집에 넘친다고 싸가지고 오시네요
그만큼 딸들이 부모 간식까지 챙긴다는거
대체적으로 딸 많으면 효녀가 많더라고요
아니다라는 답글 달릴테지만
이게 현실이죠
실제로 살갑게 하는건 딸
맘속 든든한건 아들
며느리가 뭘 사가면 시부모들은
아들 돈으로 뭐 이런거 사왔냐
당있는데 고혈압있는데 누가 먹냐
이게 무슨 맛이냐...
그저 고맙다, 네 덕분에 이런것도 먹어보네, 친구들이랑 나눠먹어야겠다...정도만 말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못해서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만드는거죠.
부자 아닌 서민 노인
딸 다섯 다 비슷하게 중간이나 서민
80대 엄마 암걸리니
엄마아빠 직접 수발 시작
주위에서
저렇게 호강하면 10년을 아파도 좋겠다네요.
별거없어요
밥차려드리고 병원모시고 다님
ㅜㅜ 아들맘인 저는 비참
부정은 못하겠네요
아무래도 섬세하게 잘 챙기죠..주변봐도 그래요.
시댁이 아들만 둘인데 며느리가 챙기지 않으면
좀 무심하게 보일지경..
전 아들만 둘이라 그부분은 마음 비웠어요 ㅎㅎ
부럽네요 아들맘은.ㅠ_ㅠ...
노인환자가 대부분이 병원 일한적 있는데
면회환자중 딸과 아들(며느리)는 가져오는 간식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며느리는 빈손이나 거의 형식적이고 손도 작고 그래요
제가 보기에도 그런 거 같아요
여성의 특징이죠 먹을거 챙기고 섬세하게 챙기고
엄마를 챙겨주고 싶어하는건 대부분 평범한딸들의 성향일거에요
그래서 여행도 엄마랑 잘다니고요
그만큼 잘싸우기도 하지만요
우리집과 주변 세 집 모두 딸이 많은데(아들은 하나씩)
잘 살고 못 살고를 떠나 일단
병간호를 딸들이 직접 돌아가면서 함
꼭 한 두명은 직접해야 한다고 순번을 만듬
미침. 직장 바빠도 얄짜없음
맞아요
딸은 반찬도 바리바리해서 챙겨요
소소하게 잘 싸우고 소소하게 잘 챙기고..대부분 이런 듯.
제가.. 효녀가 아닌가봐요. 전 엄마 간식 챙겨준 적 없고 반찬도 없는데 ㅋㅋ
매번 엄마가 저희 냉장고에 반찬이랑 과일 넣어두고 가요.....
일이 바빠서 돈 버느라 너무 바빠서 전화도 거의 안함요 -_-
병수발 돌봄 간병
딸 있으면 요양원 안가요
딸들이 부모 생활비 용돈 서로 많이 주려고 난리입니다
딸들한테 많이 기대보아요
딸 많은 집은 우애가 좋아서 그런지 딸들이 돌아가며 병수발 하고
여행 모시고 다니고
저 아시는 분도 아들 낳으려고 딸 다섯 낳았는데
아들 다섯 낳았으면 어쩔뻔했냐구 그러시네요
네 뭐 아닌 사람도 간혹 있겠지만 아무래도 딸이 아들보단 부모를 더 세심하게 챙기긴 하죠.
물론 예외도 있지만 예외는 예외니까 빼고 대부분 딸이 부모 잘 챙기죠. 당연한거 아닐까요? 며느리는 내부모도 아닌데 살가울거 없고 돈드는거 아깝고 시부모 입맛, 취향 관심없는거 당연한거고, 딸은 다르죠. 우리딸도 두쫀구라든가 뭐가 유행하면 꼭 사와요. 엄빠 맛보게 하고싶다고 자기부모한테 돈쓰는거 별로 안아깝다고 뭐 다그런거죠. 아들도 자기부모한테 신경쓰고 돈쓰는거 안아깝지만 여자보다는 세심하지 못하죠. 그러니 말해야 하는거고. 암튼 자식키워보니 그러네요. 우리 남편도 엄청 효자지만 자기 엄마 입맛, 취향 잘 몰라요. 그냥 자주 가서 밥 얻어먹는게 효도하는줄 알아요 ㅎㅎㅎ 효도는 맞죠 없는 시간 쪼개 방문하니 전화를 해도 소소한 얘기하는게 아니라 별일없으시냐 끝 ㅎㅎㅎ 아들이 든든하긴 해도 별 재미는 없어요
맨몸으로 시집 보내도
친정부모 강남에 사위돈으로 집도 사준다더군요
요양원 왠말이냐며
딸사위가 돌아가실 때까지 모시기로 했대요
다들 참고하세요
저도 딸이지만 . 부모는 아들들에게 재산 대부분 사전증여했고 아들이 병원비 픽업등 은 큰거는 해요. 아들이 와이프안시키고 주모님도 며느리에게 안원해요. 어쩌다가는 서운하기도 하지만 역지사지 생각하면 저도 며느리이니 절대 아무말 안해요.
딸은 돈 많이 안드는거 합니다. 시가에 돈들어가는것만으로 벅차서요. 다들 그럴겁니다. 중상층이고 이번 고유가지원금 못받는정도인데 제 주위보면 아들이 큰돈쓰긴해요. 딸에게 보살핌 잘받는 집은 딸카울때 잘했을겁니다.
밥 차리고 병원 모시고 다니는게 별거 맞죠
얼마나 힘든대요
해본 사람만 알아요
아들이고 딸이고 상관없고. 전 솔직히 저한테 기대지만 않아도 감사할 듯요. 부모로서도 자식한테 짐 되면 안되고요. 제 주변에 솔직히 부모 모시는 딸들 있어요. 속이 타들어 간답니다. 힘들어서요... 자식한테 기대지 마세요. 그 자식도 자기 인생이 있어요.
80대후반 아버지의 젖먹이때부터 친구인데
아주 부유해요
아들만 넷에 마나님이 치매..
울아버지한테 너는 딸있어서 좋겠다고 하신대요
아들 며느리 많아봐야 다들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라구요
두쫀쿠 먹어본 노인도 딸있는분이였어요 . 아들만 있는분은 드신분 없고요 ㅎ
남매 있는 집에서 아들놈들은 딸한테 부모 봉양 미뤄요
딸들도 힘들지만 부모라서 어쩔 수 없이 챙기는 건데
늙어서 딸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내 발로 병원 다닐 수 있을 정도까지 살다 가면 좋을 거 같아요
딸들 반반 해주지 않아도
친정에 극진하게 효도 합니다
딸들은 친정에서 받을 것 없어도 자기의 모든 걸 부모한테 다합니다
경제력 있는 사위 볼수록 누릴 게 많아요
아들한테 적당히 쓰시고 딸도 좀 주세요.
두쫀쿠 ㅋㅋㅋ저도 안먹어본거라 부모님 챙겨드리진 않았지만
다른거 먹고 싶다는거 있으면 기억해뒀다가 사다드리긴 하네요. ㅎㅎ
며느리가 뭘 사가면 시부모들은
아들 돈으로 뭐 이런거 사왔냐
당있는데 고혈압있는데 누가 먹냐
이게 무슨 맛이냐...
그저 고맙다, 네 덕분에 이런것도 먹어보네, 친구들이랑 나눠먹어야겠다...정도만 말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못해서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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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 딥딥해요ㅠ
말 안 하면 몰라요
딸들은 관계 친화적이라 제 부모한테도 대체로 잘 하죠
소소한거 잘 챙기고 여행 카페 등등 딸들하고 다니지 아들하고 다니나요?
가난한 집일수록 딸들이 효녀 더라구요
기대가 되네요
아들들 답답해요ㅠ
말 안 하면 몰라요
딸들은 관계 친화적이라 제 부모한테도 대체로 잘 하죠
소소한거 잘 챙기고 여행 카페 등등 딸들하고 다니지 아들하고 다니나요?
아들만 있는 엄마 친구들
엄마가 저희집에 며칠 다녀가신다고 올라오시면
그렇게 부러워들 하신대요
제가 친정에 가면 엄마가 그러세요.
딸없는 집에서 엄마 너무 부러워 하신다고...
제가 자랑같은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엄마 딸도 아들만 둘이라고..ㅎㅎㅎ
대충 50대에서 70대쯤 되지 않나요??
요즘 딸들도 앞으로 그럴지.
며느리가 뭘 사가면 시부모들은
아들 돈으로 뭐 이런거 사왔냐
당있는데 고혈압있는데 누가 먹냐
이게 무슨 맛이냐...
그저 고맙다, 네 덕분에 이런것도 먹어보네, 친구들이랑 나눠먹어야겠다...정도만 말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못해서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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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어르신은 아들만 둘이라 동창회고 뭐고 모임은 죄다 안 가신데요. 가면 다들 딸 자랑 뿐이라 아들, 며느리 뿐인 자기는 할 말도 없고, 듣고 싶지도 않아서 ㅎㅎ
일단 부모가 뭘 필요로 하는지 잘 알기에...
당뇨인데 곶감이나 겉포장만 그럴듯한
한과셋트 같은거 선물은 완전 무신경 아닌가요?
설마 당뇨에 취약한 친정부모에게 그런 선물은
애초에 안할거잖음?
정성이 빠졌으니 이런거 싫다는 말이 붙겠죠.
딸이 3월초에 성과급 많이 나왔다고 여행 가자고 해서 시드니 멜버른 같이 여행하고 왔네요ㅎㅎ
여행 경비보다 나중에 훨힌 더 많이 줄거긴 해요
딸이 3월초에 성과급 많이 나왔다고 여행 가자고 해서 시드니 멜버른 같이 여행하고 왔네요ㅎㅎ
여행 경비보다 나중에 훨씬 더 많이 줄거긴 해요
이런건 딸들이 훨씬 잘해요
저는 울엄마 입원해있을때 간식을 엄청 날랐어요
안할수도 없는게 4인실 전부 돌아가며 베틀하듯이
나눠주고받고 하는데 와~~이건 미치는줄....
딸들이 이런건 학시리 잘해요
아들은 아들대로 잘하는 부분이 다르고요
라는 분들 글도 많았죠
10년, 20년 넘게 남편이 가난한 시가에 돈보낸다고 하면서
속풀이 하잖아요
돈버는 아들들이 어려운 부모한테 생활비와 병원비등
돈대주는 경우도 많죠
딸들은 일단 부모가 뭘 필요로 하는지 잘 알기에...
당뇨인데 곶감이나 겉포장만 그럴듯한
한과셋트 같은거 선물은 완전 무신경 아닌가요?
설마 당뇨에 취약한 친정부모에게 그런 선물은
애초에 안할거잖음?
정성이 빠졌으니 이런거 싫다는 말이 붙겠죠.
ㅡㅡㅡ
당뇨 시어머니에게 곶감 한과세트 선물하는 며느리가 몇이나 될까요?
혹시 신혼때는 몰라서 그럴수 있고 그렇다면 좋게 표현하면 되는데 그걸로 꼬투리를 얼마나 잡을까요?
여러 사건과 사연이 쌓여서, 처음에는 마음으로 다가가던 며느리도 나중에는 포장 그럴듯한 한과세트나 하게 되는게 며느리 탓 만은 아니라는 거에요.
젊은 부부들도 다 딸딸딸 하는 게 이유가 있죠
요즘은 아들 가졌다 하면 운다잖아요
저도 아들 하나 있는데 죽을 때도 못 보겠구나 맘 비웠어요
아들맘분들 열심히 로봇기업에 투자하고, 돈도 많이 모읍시다.
수발로봇 하나씩 장만해야죠!!!
저도 내딸 돈주지 며느리는 돈 안 주려고요
반반결혼에 이어 딸들한테 다 주는 세상도 온다고...
딸들한테 기대 안하지만 아이들이 경쟁적으로 엄마를 챙기긴 해요. 어릴때 아이들 여행 많이 데리고 다녔더니 이젠 거꾸로 되었네요. 여유 생길때마다 부모를 챙겨요. 저도 상속세로 다 내느니 그냥 애들한테 쓰려구요.
노인들 자기가 먹고 살만하면 생활비보내는 아들보다 세심하게 챙기는 딸이 훨씬 좋을걸요
돈이야 내돈내산하면 되니 생활비 안받아도 되고
가난해서 자식돈 받아야되는 형편이면 돈주는 자식이 제일 좋을테고
양가어머니 계셨는데요 엄마에겐 돈 안드리고 물건을하고 시어머니는 생활비,병원비등등 들어가니 물건은 적게하게되요 돈으로 계산하면 시어머니에겐 두배이상 들어가요
남편 큰아버지네 살고있는 집 빼고 100억넘는재산 아들2명한테 증여하고 딸은 4억인가 보조해줌게 다예요. 근데 근데 큰며느리 미국가서 돈만받고 쌩까고 큰며느리 안한다고 둘째며느리도 쌩까고 결국 착한딸이 두노인 병원수발들어요. 남아있는재산 딸 줄까 말로만 하고 아직도 아들눈치보나봐요. 딸이 엄청 착하고 보살이다 싶어요
딸에게 보살핌 잘받는 집은 딸카울때 잘했을겁니다. 222
제주변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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