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저런 느낌의 드라마 또 없나요?
윤하의 거리 다시 봤는데 여전히 잔잔하게 웃기네요.
제목 그대로 저런 느낌의 드라마 또 없나요?
윤하의 거리 다시 봤는데 여전히 잔잔하게 웃기네요.
둘 다'김운경 작가 작품이네요
저도 김운경 드라마. 좋아해요
서울뚝배기. 파랑새는 있다
작년에 김운경 작가 드라마 착한 사나이가 JTBC에서 방영되었어요
김운경작가님
대표작들
옥이이모
황금사과
도둑의 딸
서울뚝배기
파랑새는있다
형
추천합니다
파랑새는 있다 재미있어요
이 드라마는 정말 너무 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