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초보때 얘깁니다.
와ㅏ 그 때 간 떨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혼자서 계좌를 트고
시작~~~~~~~
재밌어요.
근데
어느 날
정말 와장창 깨지는 느낌.
순간. 전부매도 눌렀어요.
씨드2억에 마이너스 4천..@@@@
이런짓은절대로하지마시길..후회막급.
또 근데
슬슬 올라서 다 회복.
그새 배당주를 알게 되면서
그 맛도 좀 느끼고
석열이시대를 맞습니다.
개똥ㅇㅇㅇㅇㅇㅇㅇ
또 근데
작년 4월4일.
대통령윤석열을 파면합니다땅땅땅
바로 그 순간 삼전을 오백주 삽니다.
그러나 전 하수더군요.
이재명과 악수하고 나서
3000주를 샀다는 어느 그 양반!!
지금 보유하고 있을 듯한 너낌..
전??
하던 버릇대로 사팔귀신에 붙들려
참다가참다가 18마넌에 다 던졌어요.
순간 짜릿하면서도 뭔가 모르게 찜찜했던 그것이 오날날@@@@
이후 170000에 또 삽니다.
물타기물타기해감서 지난 금욜 마지막추매로 한 것이
280000....
지금 27로 떨어졌네요.ㅠㅠㅠ
또또또 근데
지금 넣고싶으나엄써요 ㅠ
위기는 기회다.
저 병 걸린 건가요??
주식5년찹니다. 아직도 완전초보의길을 걷고 있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