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물은 싫다는 글 보다보니
꽃은 다른 선물과 함께 가야 좋아할것 같군요.
연애할때 꽃 받으면 좋았던건 남자의 사랑을 확인해서 좋았던거고
행사나 수상 등에서의 꽃은 예를들면 명예를 확인시켜 줘서 좋은거고요
결국 선물로 꽃을 줄때 꽃은 그냥 거들뿐, 꽃+@ 가 있어야 꽃이 의미있어지는것 같네요 ㅎ
어버이날에도 최소 봉투나 근사한 식사라도 있어야 꽃을 반기실것 같은...
저도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꽃선물은 싫다는 글 보다보니
꽃은 다른 선물과 함께 가야 좋아할것 같군요.
연애할때 꽃 받으면 좋았던건 남자의 사랑을 확인해서 좋았던거고
행사나 수상 등에서의 꽃은 예를들면 명예를 확인시켜 줘서 좋은거고요
결국 선물로 꽃을 줄때 꽃은 그냥 거들뿐, 꽃+@ 가 있어야 꽃이 의미있어지는것 같네요 ㅎ
어버이날에도 최소 봉투나 근사한 식사라도 있어야 꽃을 반기실것 같은...
저도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저희 엄마가 저한테 그랬어요. 꽃은 보조.. 그러니까 그냥 선물에 장식이라고. 반드시 본품은 다른 게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저도 그 생각에 100프로 동의합니다.
선물만요
꽃과 선물 싫어요 ㅎ
그러네요. 꽃은 거드는 느낌.
꽃 혼자는 뭔가 아쉬운...메인선물을 빛내주는...
명심해야겠어요.
순간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순간이라서 좋은 사람
순간이라서 싫은 사람
취향은 제각각이니 상대 취향을 모르고 꽃은 다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정도
아하 꽃은 메인으로 인정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싫어하는거네요!
대체로 연령이 높아지면, 꽃을 싫어하는 거 같아요.
우리 부모님은 어버이날 꽃 사가면 뭐라고 하세요.
왜 쓸데 없는 데 돈 썼냐고.
뭐 본인들이 가끔 꽃화분 사다가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살긴 합니다.
꽃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딱히 선물로는 반기지 않는 뭔가가 있긴 한 거 같아요.
낭비라고 생각하는 듯.
대체로 연령이 높아지면, 꽃 선물을 싫어하는 거 같아요.
우리 부모님은 어버이날 꽃 사가면 뭐라고 하세요.
왜 쓸데 없는 데 돈 썼냐고.
뭐 본인들이 가끔 꽃화분 사다가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살긴 합니다.
꽃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딱히 선물로는 반기지 않는 뭔가가 있긴 한 거 같아요.
낭비라고 생각하는 듯.
외웁시다. 꽃은 포장지에 달린 비싼 리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근데 우리 굳이 비싼 리본 보관 하나요? 뜯고 버리잖아요!! 근데 그 리본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심지어 작은 쓰레기 봉투에 들어 가지도 못하는데 버릴 때 분해하는데 시간도 걸려요. 아.. 귀찮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자는 꽃 싫어하는 순간 끝..
우리 나라가 유독 꽃에 인색해요.
내 돈주고 사면 큰 일나는 줄 알고
꽃 들고 다니면 남자가 사 준 것이어야 하고
그 돈 주고 살 거면 먹는게 낫다. 이러고.
먹고 살기 어려운 시대도 아니니 좀더 여유롭게 즐기면 좋겠어요.
선물 주고 꽃 주는 것도 싫어 하는 사람 저예요.
저는 자그마한 플라스틱 화분이라도 화분에 담긴 꽃은 좋아해요.
오래 볼 수 있어서.
그런데 꽃바구니, 꽃다발은 누가 주면 좋은 척은 하지만
집에 와서 이틀만 되어도 시들고 처음 받았을 때 그 꽃이 아니라
이쁜 쓰레기 되는 게 싫어서요.
우리 애들은 엄마는 꽃 화분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여자는 꽃 싫어하는 순간 끝.. 2
사람마다 다르죠.
화분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꽃은 보고 버리면 그만이지만
화분은 키워야 해서 스트레스라고요. 그럴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는 꽃 좋아해요. 아름답잖아요.
용도가 없을지언정 존재가 아름답다~
타지에서 살게된 저를
보러 올때마다 장미꽃 한송이씩 사들고 와서
보다마자 맨처음 장미부터 불쑥 내밀던 ...
나의 바로 위 친오빠가 있었어요.
요즘은 그도 나도 나이들어 더이상은 않지만
젊은날 참 좋은 추억이었네요.
비싼 꽃다발이 굳이 아니어도
꽃은 충분히 감미로운 선물이라 생각해요.
한 두송이는 좋아요.
꽃다발, 꽃 바구니는 순간만 예쁜 쓰레기로 인식되어.
여자 아닌가봅니다.ㅋ
여자 별로 없던데 그것만 남자가 주면 차임
꽃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 꽃 좋아하는데.. 지나가다가도 사도 주말에 터미널이나 양재가서 한아름사서 집에 꽃아놓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