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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의 조지라는 사람은

조회수 : 870
작성일 : 2026-05-18 00:07:55

4화 보는중이에요.

연애프로는 나솔만 좋아하는데 나솔보다 재밌네요

수도없이 자기가 전문직 집안이고 손이 귀한 자식임을

계속 말하던데. 본인은 전문직 아님.

전문직인 가족은 외할아버지 한명인거 같고요.

전문직 여성 특히 한의사에 신여성(?) 만나고 싶어함.

본인은 영국에서 학사, 석사까지 한후에

지금 직업은 한약재 납품 가업을 물려받으려고 하는중이고, 이것도 외할아버지 사업 확장으로 보이고요.

나왔다는 영국 대학, 대학원이 유명대학인가요?

한의사 여자 만나려고 했는데 실패해해서 여기 출연한거같고요.

잘난체는 어찌나 하던지 미취학 어린이 같아요.

저나이 먹도록 부모님한테 우쭈쭈 울애기 소리만 듣고 자랐나봐요.

 

IP : 182.221.xxx.2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5.18 12:21 AM (211.234.xxx.212)

    조지 경계선 같더라구요
    저 나이에 사리 분별이 너무 안되는것보면요

  • 2. 어쨋든
    '26.5.18 12:24 AM (1.252.xxx.71)

    현재 무직인거죠?

  • 3. 주변에
    '26.5.18 12:25 AM (180.228.xxx.184)

    저런 남자들이 꽤 있어요. 대화 소통에 한해서요.
    눈치없이 자기말 하는거요. 상황에 안맞는... 대화도.안되고 눈치도 없고. 거기다 조지는 능력도 ㅠ ㅠ

  • 4.
    '26.5.18 12:32 AM (182.221.xxx.239)

    무직이나 마찬가지.
    자신을 최고의 조건을 가진 남자라고 단단히 착각하네요
    저나이 먹도록 저렇게 눈치가 1도 없을수가.
    전무후무한 캐릭터네요

  • 5. ...
    '26.5.18 12:37 AM (39.7.xxx.57)

    저도 좀 정신적으로 아픈 분같더라고요. 인터뷰하면서 충분히 거를 수 있을 정도로 티난다 생각했는데 출연시킨 제작진이 좀 너무하다 생각했어요.

  • 6. 조지발견
    '26.5.18 1:02 AM (223.38.xxx.37)

    제작진이 쾌재를 부르겠구나 싶었어요.

  • 7. . . .
    '26.5.18 1:26 AM (180.70.xxx.141)

    그사람 몇달 전에 Ebs에서 하는 결정사 프로그램? 에 나왔더군요
    조지가 자기 집안, 본인 학벌 쭉~ 말 하니
    결정사 대표가

    그럼 자가가 있으신가요? 아니요
    본인 예금은 얼마나? 몇백 있죠
    부모님과 현재 함께 사는집은? 전세입니다

    외할아버지가 한의사 이신데
    외삼촌, 이모도 있던데요
    그럼 본인이 외가 재산을 얼마나 물려받을 수 있을까요?
    외삼촌이 하는 한약재 포장 일을 정직원도 아니고 필요할 때 나가 일당받고 한다던데요

    그가 여자 한의사를 어찌 만날 수 있을까요?

  • 8.
    '26.5.18 1:31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5화 중간 보고있는데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네요

  • 9.
    '26.5.18 1:33 AM (182.221.xxx.239)

    5화 중간 보고있는데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네요

    어머나
    ebs 결정사 얘기는 충격이네요

  • 10. 이분
    '26.5.18 1:36 AM (175.194.xxx.161)

    웃기긴한데 약간 아스퍼거 같아요

  • 11.
    '26.5.18 1:47 AM (182.221.xxx.239)

    아스퍼거, 경계선이 저래요?
    아스퍼거면 한분야에선 천재적이어야 하잖아요

  • 12.
    '26.5.18 1:49 AM (182.221.xxx.239)

    어디 옷도 저런것만…
    백수 추리닝에
    등산화에
    김밥 롱패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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