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돈이 갑자기 들어오면

ㅁㄴㅇㄹㄹ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26-05-17 20:04:22

불행도 같이 온다는데

아프다든지 아니면 심각한 정도는 누가 죽어나간다든지...

 

죄송한데 이거 실제 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봤어요..

가족사이에ㅜ큰 분란이 나서 서로 연락끊고 

그러다ㅣ더라구요

 

그래서 로또 된 부ㅂ맨날 성당다니면서 봉사하러다닙니다..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5.17 8:06 PM (14.58.xxx.207) - 삭제된댓글

    이모부가 땅이 갑자기 고속도로 뚫리면서 큰돈 벌고
    바람나고 ㅠ

  • 2. ㅇㅇ
    '26.5.17 8:0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미신????????

  • 3. 그거 다
    '26.5.17 8:11 PM (223.38.xxx.245)

    남들이 배아파서 하는 소리지
    부동산 집이든 땅이든 건물이든
    파는사람이 하루에도 얼마나많은가요

  • 4.
    '26.5.17 8:13 PM (210.205.xxx.40)

    돈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 있긴하죠
    재수 차원은 아니에요

  • 5. ...
    '26.5.17 8:15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기세등등해지고 안하던 일 벌리니까요

  • 6. ..
    '26.5.17 8:21 PM (211.234.xxx.167)

    미신입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만 생기는 매직이죠
    무려 25년전쯤 큰 재산이 생긴 제게는 그런종류의 일들 1도 없었어요ㅎ
    다만 저희건물에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칼을 꽂아놓는다 밥솥을 미리 갖다둔다 대문앞에 소금을 뿌려둔다 오른쪽으로만 다닌다 등등 희한한 일들 많이 하시긴하더군요ㅜ
    그럴시간에 열심히 사는게 어떨까싶기는 했네요
    저런 미신 믿는 세입자들이 좀 사는방식이...ㅠ 그랬었거든요

  • 7. 음…
    '26.5.17 10:03 PM (221.154.xxx.222)

    반대로
    (큰) 돈을 잃으면 액땜도 큰거 막는거란 소리 들었어요 …

    제가 작년에 미국 밈주 작전주에 홀딱 넘어가서(살면서 누구 ,뭔가에 넘어가서 큰 손실 난 적 한번도 없고 남이나 뭐나 잘 안믿는데…)
    제딴엔 큰 돈 잃눈것 내 평생 첨 겪어봤어요
    좀 괴로워서 글 올렸더니…

    더 큰 걸 잃을 수도 있었다 액땜했으니 잊어라
    마신? 이더라도 그 댓보고 잘 넘어갈 수 있었어요

  • 8. 내가정이요
    '26.5.17 10:46 PM (121.166.xxx.208)

    이혼후 아들을 혼자 키웠는데, 상속빋는거 보더니 그걸 탐내더군요, 검은머리는 거두는게 아니라고 하더니,, 여친 생기니 더더욱 집을 탐내더군요

  • 9. 윗님
    '26.5.18 1:29 AM (125.185.xxx.27)

    주어 좀 쓰세요..한글 참 어렵게 쓰시네요

  • 10. 큰돈
    '26.5.18 1:30 AM (125.185.xxx.27)

    안들어오고 아프고 또 아픈건 뭘로 설명해요?
    아플거면 큰돈이라도 들어고 아프면 좋겟네요

  • 11.
    '26.5.18 7:40 AM (1.234.xxx.42)

    큰돈 안들어와도 아프고 죽기도 해요
    큰돈 생긴 사람은 다들 주목하고 화제가 되니까 불행도 크게 보이고 소문이 나는거죠
    질투심에서 나온 소리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327 국장 정말 정떨어져요 23 역시나 2026/05/18 7,329
1808326 사과당근 휴롬착즙했는데 4 2026/05/18 2,053
1808325 매일 맛있는 샐러드먹고 살고싶어요 20 ㅇㅇ 2026/05/18 3,547
1808324 고유가지원금 대상 확인자 어디서 보나요? 11 ..... 2026/05/18 4,240
1808323 배종옥은 벌써 60이 훨 넘었는데 38 몸매며 2026/05/18 16,424
1808322 첫댓글 박복의 이유는 21 2026/05/18 3,306
1808321 고등 남학생보고.. 6 2026/05/18 2,158
1808320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 17 멸콩고릴라x.. 2026/05/18 3,905
1808319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20 그렇구나 2026/05/18 2,058
1808318 광저우 4박으로 여행가는데오 7 첨으로 2026/05/18 1,808
1808317 유럽여행 가는 데 저 처럼 여행이 별로 인 사람은 24 글쎄 2026/05/18 4,122
1808316 동북공정은 그런 드라마에서만 있는게 아녜요. 3 ***** 2026/05/18 1,655
1808315 아동성범죄.. 변호.... 4 ........ 2026/05/18 1,607
1808314 가장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뭐예요? 14 배고팡 2026/05/18 2,838
1808313 중경외시 문과에서 서성한 문과 반수 도전의미 있나요? 18 대학이뭐길래.. 2026/05/18 2,772
1808312 코스트코에 독일 로트붹센 파나요? 1 안녕 2026/05/18 1,797
1808311 치과 가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9 더워요 2026/05/18 2,020
1808310 대군부인 동북공정 문제 많아요. 10 지나다 2026/05/18 2,916
1808309 보험사 정보 동의 4 .. 2026/05/18 1,262
1808308 이정주 기자!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내용 없어요 31 빨간아재 2026/05/18 3,681
1808307 싱그릭스 맞았는데 ㅠㅠ 2 댜ㅐ상 2026/05/18 2,959
1808306 검진차 서울가는길에 도움 2026/05/18 1,265
1808305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2 이기적 2026/05/18 3,631
1808304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길때 12 . 2026/05/18 3,604
1808303 마늘쫑 장아찌 질문있어요 2 .. 2026/05/18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