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들이 첫째가 세돌이 지났는데도 그 핑크색 임산부 마패를 가방에 메고 다니면서 "이걸로 항상 앉아갈수 있다"고 꿀팁이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지하철 탈때 한칸에 임산부 좌석이 차량 한칸마다 2석이죠?
8량짜리 차량이면 16석인셈인데
출퇴근시간에 서있을자리조차 없이 납작하게 눌린 오징어처럼 객차가 붐비는데 그자리들 텅텅 비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전철 맨 앞차량이랑 뒷차량에만 임산부석 남기고 중간 에는 다 없애면 좋겠는데 안될까요?
회사 후배들이 첫째가 세돌이 지났는데도 그 핑크색 임산부 마패를 가방에 메고 다니면서 "이걸로 항상 앉아갈수 있다"고 꿀팁이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지하철 탈때 한칸에 임산부 좌석이 차량 한칸마다 2석이죠?
8량짜리 차량이면 16석인셈인데
출퇴근시간에 서있을자리조차 없이 납작하게 눌린 오징어처럼 객차가 붐비는데 그자리들 텅텅 비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전철 맨 앞차량이랑 뒷차량에만 임산부석 남기고 중간 에는 다 없애면 좋겠는데 안될까요?
춡퇴근 시간에 핑크자리들 텅텅텅 비어가는게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임신 4-12주랑 32-40주 사이에는 급여삭감 없이 2시간 단축근무라 임산부들이 출퇴근시간 (아침7-9시, 저녁 6-8시) 피해서 출퇴근할 수 있어요
이건 국가에서 정한 모성보호 어쩌구 때문에 중소기업 재직자까지 받을수있는거고요,
좀더 모성보호에 적극적인 기업들은 임산부는 40주 내내 아예 재택근무시켜주는 (본인이 원하는 날만 출근) 곳도 많아지거든요
헐 악용하는 아줌들 너무하네요
도덕성이.. ㅉㅉ
어느 서울대 경제학과생이 현재 임산부석 잘못됐다고 말하더만요
임산부석을 비워둡시다X
임산부석은 앉아도 되지만 임산부가 오면 양보해주세요O
https://youtube.com/shorts/-c-cuH0mlRU?si=6KYyzFBVsuvhHSYN
춡퇴근 시간에 핑크자리들 텅텅텅 비어가는게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임신 4-12주랑 32-40주 사이에는 급여삭감 없이 2시간 단축근무라 임산부들이 출퇴근시간 (아침7-9시, 저녁 6-8시) 피해서 출퇴근할 수 있어요
이건 국가에서 정한 모성보호 정책 때문에 중소기업 재직자까지 받을수있는거고요,
좀더 모성보호에 적극적인 기업들은 임산부는 40주 내내 아예 재택근무시켜주는 (본인이 원하는 날만 출근) 곳도 많아지거든요
되나요
아이를 낳았으면 더이상 임산부가 아니죠
하여간 일부 진상 여자들이 참..
악용하는 사람 있어봤자 얼마나 된다고 그러셔요.
임신초기에는 입덧하고 힘든데 티도 안나서 더 힘들잖아요.
그냥 좀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2년전에 아기 낳는데 아직까지 핑크가지고 다니길래 물어봤더니 지하철에서 앉으려고 ㅜㅜ
아마 1000명 중에 하나겠지만 옹? 저런 꼼수를 하고 다들 벙쪄하긴 했어요.
중년 아저씨,아줌마들 임산부좌석 앉아계시던데요.
그냥 좀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ㅡㅡ
양보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닌데요.
어제 저도 지하철 탔는데
지하철 안은 만원인데 분홍색칸은 비어있어요.
뭔가 아까운..
저는 분홍색 자리 옆에 앉아가는데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앉으시더라구요.
나이 드신 분이 앉아가니까 차라리 안심이 되더라는..
하버드든 옥스포드든 지가 옳다고 우기면 들어줘야 해요? 이 무슨...
똑똑한 척하고 있어보이게 씨부리는 건, 정 반대 내용으로도 가능해요.
요즘 세상에 어떤 미친 게 앉아 있을 줄 알고 비켜달라고 말을 해요?
법도 의무도 아니고 내 배려일뿐이라며 젊은 새ㄲ 빤히 앉아있던데
저런 게 여자가 헤어지자면 칼질하는 것들이구나, 관상은 과학이네,
인상이며 뭐며 아주 학습하려고 유심히 봐뒀습니다. 역겨운 것들...
그리고 할매들 많이 앉아 계시더구만요. 체력 딸리시죠 그래.
나도 애 낳아봤다고 유난떨지 말라고 더 뻔뻔하시더구만요.
이 지겹고 끔찍한 대도시는 그 잠시의 배려마저 아까운 거죠. 이런 건
좀 낭비합시다. 100번 중 1번이여도 임신부 마음 편히 갈 수 있게요.
그만한 가치도 없는 건가요? 그 틈새만한 사랑을 보여줄 수는 없어요?
매사 효율로만 따질 거면 왜 교통비는 그렇게 싸고 복지는 왜 해요?
어딜가나 쓰레기 같은 것들은 있어요. 그 후배 ㄴ들은 벌 받을 거예요.
벌써 여기서 먹는 욕이 얼마겠냐고요. 그런 짓을 하는 것들 인성 평가로
다 돌려 받아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는 속담도 생긴 거죠.
임산부 마패 색깔을 주기적으로 바꾸면 좋겠네요.
저걸 꿀팁이라고 부끄러운 줄도 얘기하다니..
생각이 미숙한 인간은 어디나 있으니...
우리 모두 그랬고
스스로 배우고 자각할때까지 기다려 줘야지요
저는 카르마가 과학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버스탈때 1도 안자는데 그땐 넘 피곤해서 지하철 임신부석에 앉았어요 그러다오면 일어나야지 하고 있었는데 나도모르게 첨으로 잔거에요 근데 옆에 앉아있던임산부가 자고있는 나한테 톡톡치면서 귓속말로 여긴임산부 자리라 뭐라뭐라 한거같은데 자다 얼떨결에소리들으니 무슨소리지모르겠고 여튼 임산부목걸이 가방에 달고있어서 내리길래 알았는데 물론50대가 임산부석에 앉아 자는것도 민페지만 여튼 임산부도 누가 양보해줘서 다른자리 앉았짆아요 꼭그자리에만 앉으란 법있는건지...
년도까지만 표시하는 것도
얌체족 방지 대책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출산시 반납도 고려해 보는
것도 있겠네요.
발행연도 표시하면 좋겠네요
있어도 좋으니까 실제로 임산부들 앉는 모습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거의 늘 비어있거나 가끔 아줌마나 앉아 있지 임산부 앉아있는걸 본적이 없어요
마패도 일년 주기 끝나면 돌려받아야하는거네요
보증금 받고 빌려주는 식으로 해야겠어요
몇몇 진성 때문에 점점 불편해지고 복잡해지는거죠
마패도 일년 주기 끝나면 돌려받아야하는거네요
보증금 받고 빌려주는 식으로 해야겠어요
몇몇 진상 때문에 점점 불편해지고 복잡해지는거죠
마패도 일년 주기 끝나면 돌려받아야하는거네요
꽤 큰 보증금 받고 빌려주는 식으로 해야겠어요
몇몇 진상 때문에 점점 불편해지고 복잡해지는거죠
3년 정도에 한번씩 색깔 바꾸면 되겠죠.
행정상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요
그러네요. 그 마패에 날짜를 기재해놓던지.
그래도 보통 사람들 자세히 안보고 다 비켜주잖아요.
저는 버스에서. 한가한 버스였는데 버스에 앞부분 좌석 전부 다 임산부석이잖아요.
빈자리 많아서 별 생각없이 앉아있는데 어느 정류장에서 기사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임산부석이니 비키라고.
그 분홍색 마패 단 가방 든 여자가 타고있더라고요.
그냥 앉아있다 양보하면 되지.
애초에 앉은걸 잘못한것 처럼 구는 분위기는 정말 이해 안가요
반납하는것 아니었어요?
차에 장애인 표지판 악용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던데요
돌아가신 부모님것 몇년째 쓰고 다니고, 날짜 위조하고, 복사해서 쓰고 요즘 장애인 주차구역에 있는 차들보면 다 위조로 보일 지경이에요
임산부 표지도 그렇게 쓰는 사람들 있겠죠
애 낳으면 반납하게 하면 좋겠네요
발행년도 인쇄해 놓으면 좋겠네요
얌체처럼 그걸 악용하는군요
악용하면서 꿀팁이라니
진짜 아이 키우면서 양심 없네요
네 반납 안 해요
당근에 파는 사람도 봤어요 그래서 바로 신고했어요
그냥 내자리 아니다하고 지나치세요
장애우 주차자리도 항상 비워둬야하는것처럼요
반납안하는 얌체족도 있지만
그정도 양보와 배려는 서로 해야죠
또또또 시작
약자배려에 대한 제도를 보완할생각을 안하고
약자끼리 씨움붙여 제도 자체를 문제시 하려는 시도
결국 약자 손해
배려하는 문화와 그게 제도화된 한국 사회를 망치려 드는 작업
60살 직장인 힘들어요.
앉았다가 임산부 오면 비켜줄 용의 1000%인데 그냥 비우고 갑니다
그런 얌체들 보기 싫다고 왜 에먼 임산부들도 못 앉게 만듭니까. 얌체들을 막을 방법을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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