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 아들엄마인데요..
옷차림, 악세사리 등등
머리가 아픕니다ㅠ
그건,
급한대로 악세사리는 준비했구요..
옷차림이요..
꼭 치마를 안입어도 되겠죠?
바지에 ( 다리도 굵고 키도작아서ㅠ)
반팔남방( 블라우스 분위기)
굽낮은구두
남편은 새미정장스타일
더워서 넥타이 안멘다네요.
또하나, 사돈앞에서 며늘아이호칭을
이름불러도 되겠죠?
예를들면,
영희는 철수는 영희가 철수가
이렇게요,
괜찮겠죠?
지금 혼인신고하고 같이살고있어요.
가
모든게 조심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