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아끼지 말고, 남편 이해하기 보다 내 자신을 우선으로

음..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26-05-17 16:24:13

남편들에게

집안일을 시키면 시킬수록

가사 효율성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정리부터 이것 저것 수리하는 것,

음식 만드는 것 등등에

재미를 붙이면 아주 좋아하고 

집에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걱든요.

 

그냥 무조건 

누워서 쉬는 것만 하도록 만들어주면

집에서 역할이 

누워서 쉬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집안 일에 애정을 못 불일 수 있거든요.

 

집안 일에 애정을 붙이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것 저것 꼼꼼하게 시켜서

하나 하나 해 나가도록 하면 정말

집안 일도 꼼꼼하게 잘 할 수 있거든요.

 

집안 일을 취미 생활로 여기도록

만들면 

진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일 하다보면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니까

스트레스로 덜 쌓이고

시간도 잘 보내고

이상한 짓 할 시간도 없으니까

아주 건전하거든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는 남자들이라면

단순 육체노동으로 스트레스 푸는 것이 

엄청 좋거든요.

그러니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집에서 누워 쉬는 것을 용인하지 말고

무조건 단순노동이라도 하도록

양파껍질 까는 것, 마늘 까는 것

파 다듬는 것

이런 사소한 일을 시키면

엄청 좋거든요.

 

무조건 시켜서 

집안 일에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집안 구석구석 남편 손이 닿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집 소중함을 더 느끼거든요.

 

남편 아끼지 말고

내 자신을 아껴요.

 

 

 

IP : 1.230.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5.17 4:41 PM (118.235.xxx.127)

    병맛글이 왤케 많아요?

  • 2. ㅇㅇ
    '26.5.17 4:42 PM (182.215.xxx.32)

    ㄴㅋㅋ

  • 3. 맞는 말
    '26.5.17 4:45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

    이미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애들 다 나가 둘이고 남편도 회사일이 손에 익어서 예전보다 힘든게 별로 없어보여요 좀 시켜먹어도 군소리 안해요 서로 몸도 아파가니 뭐든 같이

  • 4. 아휴
    '26.5.17 4:56 PM (118.235.xxx.201)

    시키는대로 할 남편이면 걱정이 없겠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 5. 뭐래
    '26.5.17 5:45 PM (223.38.xxx.121)

    마누라 등 떠밀어서 밖에 나가 돈벌도록 시키니까 난 빨리 퇴직하고 쉬어야 되겠단 남자놈 글이랑 같은 수준.

  • 6.
    '26.5.17 7:21 PM (106.243.xxx.86)

    네 맞아요, 병맛 글.
    이 분, 뭔가 깨달은 듯이, 실제론 약간 모자란 글을 계속
    짧게짧게 시도 아닌데 짧게 끊어 가며 쓰는 거 정말 싫어요.(나쁜 분이 아닌 건 알겠습니다)
    두 줄만 읽어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는 특징적인 글이에요.
    내용이 참, 시야가 좁은데 남을 가르치려는 (자기는 좋은 뜻으로 가르쳐 준다고 생각함) 태도가 보이고
    말을 이상한 데서 끊고
    물결 표시를 좋아함.

    이걸 지치지도 않고 꾸준히 쓰니, 게시판 글 좀 읽으려다 자꾸 지뢰처럼 밟아서 싫어요…

  • 7. 글도
    '26.5.17 7:24 PM (106.243.xxx.86)

    글에 다양한 문장도 못 씀,
    ~더라구요, ~거든요의 반복.

    ~더라구요 : 남들 다 아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
    별 거 아닌 깨달음을 대단한 듯 늘어놓음.
    ~거든요 : 남들 다 아는, 하지만 다들 아니까 굳에 입에 올리지 않는 걸
    대단한 걸 알려주는 듯 말함.
    이 더라구요 거든요의 반복을 읽다 보면…
    우리 학교에서 제일 공부 못 했던 애가 나한테 수학 가르쳐 준다고
    ’이게 팁이거든… 이게 전략이야‘ 하는 걸 듣는 것 같음. ㅜㅜ 아 답답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736 근데 홍명보가 못생긴 얼굴인가요? 27 홍명보 2026/06/26 3,930
1819735 프리볼트 드라이기 2 블루커피 2026/06/26 915
1819734 친문이고 친명이고 뭐고 하라는 일만 잘하면 지지받습니다 10 슬픔이 2026/06/26 1,138
1819733 내 것을 간단히 지키는 법 3 ㅇㅇ 2026/06/26 2,547
1819732 일본 잘 하네요 6 축구 2026/06/26 1,902
1819731 “결과에 책임지겠다”는 홍명보 감독,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즉각.. 9 ㅇㅇ 2026/06/26 2,507
1819730 김용범이 일을 잘한다구요? 이재명이나 똑같이 멍청해요. 8 .. 2026/06/26 1,306
1819729 박주민만 불쌍함. 17 .... 2026/06/26 3,429
1819728 축구, 학생이 공부안하고 시험본거래요 ㅎㅎ 7 . 2026/06/26 2,060
1819727 인요한 임명 봉지욱이 취재한거 보니 13 ... 2026/06/26 3,005
1819726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가 했더니 4 ..../ 2026/06/26 3,527
1819725 제 주식 = 사이버머니 10 .... 2026/06/26 3,030
1819724 베네수엘라 지진 영상을 보니 겁나네요 1 신이시여 2026/06/26 2,117
1819723 공대 졸업만 여학생, 약대편입 권해볼까요 말까요 13 고민 2026/06/26 2,377
1819722 일본축구..잘하네요..부럽지만.. 5 축구 2026/06/26 1,580
1819721 이재명이 검찰개혁을 하면 12 2026/06/26 1,529
1819720 김어준과 김용범 실장 이야기 들어보세요!! 16 추천 2026/06/26 2,365
1819719 노사연 확대범.ㅋㅋㅋㅋㅋ 2 ㅣㅣ 2026/06/26 4,755
1819718 임플란트 순서가 다가오니 스트레스에요 7 ... 2026/06/26 1,799
1819717 조국 홍명보 22 닮은꼴 2026/06/26 3,318
1819716 정몽규 쩌리 글 2 화난축구팬 2026/06/26 2,616
1819715 하이닉스 주식 가진들 너무 부러워요. 6 ㅅㅅ 2026/06/26 5,990
1819714 도서전 오픈런 11 ㅔㅔ 2026/06/26 1,917
1819713 와 이건가봐요... 승부조작? 홍명보 정말 고의로 졌나 6 ㅇㅇ 2026/06/26 5,637
1819712 드디어 고등 내신이 끝났어요 12 ㆍㆍ 2026/06/26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