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5.17 11:47 AM
(211.179.xxx.62)
초고령자분들에게 무슨 옷차림까지...
2. ㆍ
'26.5.17 11:5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피곤
이젠 동네사람들 옷차림까지 간섭
3. 님정신이나
'26.5.17 12:00 PM
(221.138.xxx.92)
잘 가다듬으시길...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
4. 주복 꼴값
'26.5.17 12:00 PM
(175.120.xxx.74)
하루종일 하는것도 아닐텐데요 그 잠깐도 못참으시나요?
주복 노인들은 깔맞춤도 해야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노인되면 있는옷 입고 버리기를 시작해야죠 물건정리 차원에서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5. ㅇㅇ
'26.5.17 12:02 PM
(125.132.xxx.175)
젊은 여성 레깅스 비난은 떼지어 하면서
초고령 여성 속옷 생략 허름한 차림은 왜 괜찮은 건지
6. ㅎㅎ
'26.5.17 12:05 PM
(218.54.xxx.75)
좀 불결해보였나보죠.
까치집 머리에 노브라 티나고
집에서 막 입던 엉덩이 부분 천이 측 쳐진 바지...
그 노인 치매 할머니 아녜요?
치매할머니 운동중이면 이해해드려야죠.
치매면 다 괜찮아요.
7. ....
'26.5.17 12:06 PM
(218.147.xxx.4)
원글님 초고령자가 보호사 도움 받으면서 사는게 어떤건지 모르시나???
진짜 철 없는 글이네
님은 그 나이대 살아있지도 않을수도 있는 나이
윗 댓글 님 정신이나 잘 가다듬으시길... 명언입니다
정신차려요
8. .....
'26.5.17 12:06 PM
(112.148.xxx.195)
고령에 거동불편하시면 옷바꿔 입혀드리기도 힘들것 같아요.외출용 운동용..노인들 힘들지 않을까요.좀 이해해드려요
9. 오늘의 일기
'26.5.17 12:09 PM
(175.120.xxx.74)
아 여기서 젊은여자랑 초고령 노인의 같은선상 비교라니 저런지성과 같이 82쿡을 합니다 ㅎㅎㅎㄹㄹㄹ
10. 내보기엔
'26.5.17 12:11 PM
(221.138.xxx.92)
부끄러움을 모르는 건 ...
그 연로하신 할머니가 아니고
님이란걸 전혀 인지 못하시겠죠??
유치원생도 아니고 이게 무슨...생각나는대로 글을 막 쓰고 있어요.
11. ..
'26.5.17 12:12 PM
(39.123.xxx.39)
어른들이 하신던 말이 생각나요
너도 늙어보라고...
자도 중년이 되어보니 무슨말인지 조금은 알거같아요
그분은 저기몸하나도 건사하기 힘든분이니 이해해드려야 할거같아요
12. 잘될거야
'26.5.17 12:14 PM
(180.69.xxx.145)
집앞이라도 밖이니 도우미가 챙겨서 입히고 신경써서 나왔어야 했을텐데 귀찮으니 그리했을거라 봅니다
13. **
'26.5.17 12:15 PM
(14.138.xxx.155)
원글님 맘도 이해합니다..
주상복합이니 마주치는 이웃을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데
깔끔한 성격이시면 불편할 수 도 있죠..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러고 다니면 지적할 수 있으나
90노인이시니.. 이해 해드려야죠..
14. ㅇㅇ
'26.5.17 12:16 PM
(125.132.xxx.175)
저런지성 타령님아
문해력을 길러보셔
레깅스나 허름한 차림이나
남이사 상관할 일 아닌데
허름한 차림 이해할 마인드로
레깅스 비난도 안 해야 맞다는 뜻
즉 둘 다 노상관 쓸데없는 오지랖
15. ...
'26.5.17 12:23 PM
(1.227.xxx.206)
걸음도 제대로 못 걷는 노인들은 옷 하나 갈아입는 것도
중노동이에요
죽지 못 해 살고 운동 안 하면 그나마 걷지도 못 할까봐
나왔을 거예요
원글님은 외부인 시선까지 신경쓰는 거 보니
주상복합 이미지 나빠져서
집값 떨어질까 걱정인가요
16. 어제
'26.5.17 12:24 PM
(118.235.xxx.158)
솥밥 같잖다는 글 올리신분인가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90이면 옷입는것도 힘드실꺼 같은데
거슬리면 님이 옷이라도 사드리세요
17. ....
'26.5.17 12:25 PM
(218.51.xxx.95)
그 어르신이 그 옷을 편하게 여기니
입고 활동하시는 거겠죠.
원글님은 노인과 살아본 적이 없는 분 같습니다.
만약 치매 있는 어르신이라면
옷 안 갈아입는 게 보통이에요.
이게 아주 주된 증상이거든요.
18. 죄송합니다
'26.5.17 12:28 PM
(175.120.xxx.74)
아...제정신으로 입고다닌거나 아픈 노인네가 입고다니는거나 같이 비난 하지말잔 뜻이었다니 아 제가 잘못했네요 ㅎㅎㅎㅎㅎㅎ 그 깊은뜻을 몰라보고
문해력이 부족했어요 죄송해요
19. ...
'26.5.17 12:30 PM
(219.254.xxx.170)
레깅스든 속옷이든 잠옷이든
쫌 냅둬요
왜 남한테 그렇게들 관심이 많아요???
20. 그거네
'26.5.17 12:31 PM
(118.235.xxx.221)
비싼 주복에 안어울리는 추레한 노인네차림새가 거슬린다는거죠.
임대아파트에나 어울릴법한 모냥새
21. ...
'26.5.17 12:44 PM
(211.234.xxx.238)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죠
이해도 갑니다ㅜ
저희 아파트에도 1층 현관이 아주 넓은편인데 1층 사시는 남자노인분이 팬티안입고 훤히 비치는 고쟁이 스타일의 여름잠옷바지를 하루종일 입고 왔다갔다 하세요ㅠ
안이 다 비칩니다ㅜㅜ 진짜 리얼하게 비쳐요ㅠ
가족도 있으시고 도우미도 따라다니던데 안이 비치는 잠옷바지는
좀 보기에 힘들긴하네요 너무 비쳐서요ㅠ
아파트 입주민들이 다들 언제까지 참을런지 모르겠어요
여중생.여고생들은 깜짝놀라서 소리도 지르거든요
22. ...
'26.5.17 12:46 PM
(211.234.xxx.185)
가끔 소파에 앉으실때 주민들 쉬라고 소파도 큰거 있어요
가운데 부분을 주물주물 하셔요ㅠㅠ
어쩌겠어요
그냥 안보고 참아야지요ㅜ
23. 원글님도
'26.5.17 12:50 PM
(223.38.xxx.14)
이해가 가네요
속옷도 안 입으시고 7부 냉장고 바지에ㅠ
ㄴ
당연히 보는 거주민 입장에서는
신경 쓰이겠네요
24. ...
'26.5.17 1:03 PM
(211.234.xxx.243)
저도 원글님 한편으로는 이해가요ㅜ
거의 매일 남자노인의 아랫도리를 보는 입장에서 미치겠거든요ㅠ
주물럭거리는 장면까지 보는날에는 속이 울렁거려요
여중고생 딸들 있는집에서는 난리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