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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여성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6-05-17 10:46:22

티비엔 드라마 허수아비 보고 있어요.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모두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죠.

 

어린이날 새벽,

독서실에서 공부한 뒤 길을 걷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외국인 여성과 교제를 원했으나 거절당했고 30시간이나 찾아헤맸다죠. 그 사이 외국인 여성은 이사를 했고, 헤매던 중 포착된 여고생이 범죄의 타깃이 된 것.

 

비슷한 또래의 딸이 있어요.

호신용품을 사주면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답답합니다..

IP : 211.119.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살아보니
    '26.5.17 11:04 AM (210.222.xxx.250)

    죽고사는건 운이에요

  • 2. ...
    '26.5.17 11:05 AM (110.70.xxx.54)

    지하철 화장실은 어떻구요,그것도 공용아닌 여자화장실에서 ㅠㅠㅠ

  • 3. 걱정되죠
    '26.5.17 11:37 AM (121.136.xxx.30)

    호신용품 전기충격기정도는 사주는게 좋아보여요 아파트 엘베나 계단도 안전하지않아서요 성범죄자 알리미로 주변 환경 파악도 해야하고요 늦은밤까지 공부하면 데릴러가는게 나아요
    남자 사귈때도 느낌 이상한거 놓치지말라고 신신당부 해야합니다

  • 4.
    '26.5.17 11:46 AM (118.223.xxx.159)

    남자도 많이 죽습니다
    운은 모두에게 적용돼요

  • 5. ...
    '26.5.17 12:42 PM (223.38.xxx.238)

    호신용품은 순간 바로 쓸 수 있어야해요.
    가방에서 꺼내고 할 겨를이 없어요.
    그래서 가방에 키링처럼 달 수 있는 귀 찢어지는 경고음 나는거 같은게 좋아요.

  • 6. ........
    '26.5.17 1:57 PM (118.235.xxx.58)

    호루라기가 이래저래 제일 낫지 않나 싶어요.

  • 7. 원글
    '26.5.17 6:45 PM (211.119.xxx.136)

    가방에 키링처럼 달 수 있는 귀 찢어지는 경고음 나는 호신용품. 달아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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