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 왕따 ᆢ

조회수 : 3,637
작성일 : 2026-05-17 08:48:56

동네 학교엄마 왕따도

동네에 힘 있는 엄마가 있어요

사람 몰고 다니고 리더쉽있는

그 엄마 눈에 질투나고

만만하면 왕따 시켜요

특히 8살 이사가서 인맥없으면 더 조심

 

24옥순처럼 23옥순이 인기 있으니 부러워서 어장관리한다면 오해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부러우니 그 말을 믿고 싶으니 믿고 같이 왕따 시킴

그리고 23옥순 왕따 시키고는 영상 봐도 라방서 반성 안 하잖아요?

그리고는 반성할거라 생각 마세요

 

질투 나게 하지 말고

잘 나도 숨기고 돈 있어도 숨기고

말도 많이 하지말고 조금도 나대지 말고

여하튼 튀지말고 

주동엄마에게 아부하세요

 

언제까지?

초등 저학년까지 ᆢ

5.6학년 중등되면 그 엄마 힘보다

애들이 더 잘 알아서 사귀니 걱정 없고

 

그 엄마 미움 받으면

같이 애들도 왕따 되서

안 끼워 주어요

 

저는 애들이 사교성이 좋아서

안 끼워 주어도 애들이 애들리랑 잘 어울렸지만

애들이 사교성 없으면 엄마 왕따 되면 애들도 힘들어요

 

지금은 동조했던 엄마

너가 수준에 안 맞는 동네서 살아서 그래 하네요

ㅋㅋ

(뭘 말하는지 모르지만 그 엄마들 싫어서 고등은 특목고 보냈어요 전국단위로 모집하는 곳으로 ᆢ동네 뜨고 싶어서  그걸 말하는지)

그래도 이 정도면 낫죠

엇비슷 반성한거니

 

그때는 같이 왕따 해 놓고

IP : 211.234.xxx.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9:15 AM (114.204.xxx.203)

    그 엄마나 동조하는 엄마나 한무리
    거기랑 안어울려도 큰일 안나고요
    안그런 사람도 많아서 기다리면 다른 친구 생겨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것들 왜 만났나 싶죠

  • 2.
    '26.5.17 9:1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무리와 어울리면서
    나는 그들과 달라 하는것부터 웃기네요
    뒤에서 같은 과 욕하고 있는줄 모르고.
    님 아들 특목고 갔어도
    어쨌든 여왕벌 무리에서 놀던 과거는 그대로임

  • 3.
    '26.5.17 9:19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그러니 왕따 되는거지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4.
    '26.5.17 9:20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5.
    '26.5.17 9:21 AM (211.234.xxx.52)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저도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6. ....
    '26.5.17 9:32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아이 어렸을땐
    뭔 대단한 정보가 있는줄 무리에 끼려고 노력하는 엄마들 많은데
    말만 만들어내고 하등 쓰잘데기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 무리에 끼지 마세요
    그날부터 속 시끄러워져요
    마이웨이 신비주의가 훨 낫습니다

  • 7. ..
    '26.5.17 9:53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그런 여왕벌 엄마들 애들이 대부분 대학을 좋은데
    못 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여왕벌
    엄마들 본적 없지 않나요? ^^
    그 부류들이 애초에 학창시절에 공부 잘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ㅎ

    뭘 아부해요. 걍 놔두면 알아서 입시에서 도태됩니다.
    공부 못해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 못 들어가서
    동네에서 감투 정치질하는 걸로 에너지 발산하는건데
    그럼 엄마들 솔직히 그냥 우스움.

  • 8.
    '26.5.17 10:15 AM (118.235.xxx.177)

    아이 친구때문에 무리에서 멀어지기 힘들죠.
    나 혼자라면

  • 9. 음...
    '26.5.17 10:21 AM (211.57.xxx.145)

    전 그냥 제 애 데리고 우리가족끼리만 놀러다니고,
    학부모들하고 안어울려 놀아요

    대화 주제도 재미없고요,

  • 10. 제가
    '26.5.17 11:32 AM (14.5.xxx.5) - 삭제된댓글

    주동엄마에 아부도 못하고 눈밖에 나다 떨궈져 나왔는데 애도 사교성이 없어 외로운 시절 보냈어요.
    애가 4-5학년즘 되니 그런 기억도 희미해지고 살것같더니만
    이번에 그 아이랑 같은반 되어 어찌어찌 아이들끼리 어울리더니, 저희 아이 오랫만에 보던 그엄마 첫말이 학원 진도 어디 나가냐였다고...
    저도 아이가 잘나서 특목고든 어디든 갔음 좋겠네요.

  • 11. ....
    '26.5.17 11:46 AM (59.15.xxx.225)

    그엄마에 그아이 그렇게 주동하고 따돌리고 하더니 중학교 가자마자 학폭으로 신고당함. 아이들 반응이 그렇구나 생길일이 생겼구나 하는 반응

  • 12. 000
    '26.5.17 2:22 PM (211.177.xxx.133)

    지나니 부질없더라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54 현재 국내주식과 지방선거 이후 금리인상 28 우주마미 2026/05/17 3,573
1810853 야구볼 때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구마구 2026/05/17 264
1810852 멋진 신세계 ㅡ임지연 옆방 총각 4 Piye 2026/05/17 3,894
1810851 변은아 선배직원으로 나오는 배우요(박예니) 9 ㅇㅇ 2026/05/17 2,807
1810850 동네엄마 왕따 ᆢ 6 2026/05/17 3,637
1810849 험담하는 사람 심리 9 ... 2026/05/17 1,984
1810848 afn go 앱 쓰시는 분들 서비스 계속 안되는거 맞나요? ... 2026/05/17 121
1810847 광역수사대 경찰청이 집근처에 있거든요 8 멋지다 2026/05/17 1,363
1810846 황교익 재평가 23 ! 2026/05/17 4,067
1810845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9 belief.. 2026/05/17 2,655
1810844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4 우울의깊이 2026/05/17 2,365
1810843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90 조국은 대답.. 2026/05/17 1,485
1810842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4 이월생 2026/05/17 764
1810841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1 우리함께 2026/05/17 1,090
1810840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47 ... 2026/05/17 5,201
1810839 김신영 앉을때 보면 23 뻘소리 2026/05/17 16,205
1810838 고유가 지원금 궁금한데 2 궁금 2026/05/17 2,028
1810837 모자무싸 포옹장면 너무 좋았어요 19 모자무싸 2026/05/17 2,597
1810836 동향집 눈부심 어렵네요 15 악내눈 2026/05/17 3,030
1810835 황동만 16 초록눈의고양.. 2026/05/17 3,298
1810834 대단한 그들이 돌아왔다 11 잘난 2026/05/17 3,303
1810833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6 …….. 2026/05/17 4,887
1810832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37 2026/05/17 6,149
1810831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19 .. 2026/05/17 2,180
1810830 모자무싸 또 웃긴 거 15 2026/05/17 4,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