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 왕따 ᆢ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6-05-17 08:48:56

동네 학교엄마 왕따도

동네에 힘 있는 엄마가 있어요

사람 몰고 다니고 리더쉽있는

그 엄마 눈에 질투나고

만만하면 왕따 시켜요

특히 8살 이사가서 인맥없으면 더 조심

 

24옥순처럼 23옥순이 인기 있으니 부러워서 어장관리한다면 오해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부러우니 그 말을 믿고 싶으니 믿고 같이 왕따 시킴

그리고 23옥순 왕따 시키고는 영상 봐도 라방서 반성 안 하잖아요?

그리고는 반성할거라 생각 마세요

 

질투 나게 하지 말고

잘 나도 숨기고 돈 있어도 숨기고

말도 많이 하지말고 조금도 나대지 말고

여하튼 튀지말고 

주동엄마에게 아부하세요

 

언제까지?

초등 저학년까지 ᆢ

5.6학년 중등되면 그 엄마 힘보다

애들이 더 잘 알아서 사귀니 걱정 없고

 

그 엄마 미움 받으면

같이 애들도 왕따 되서

안 끼워 주어요

 

저는 애들이 사교성이 좋아서

안 끼워 주어도 애들이 애들리랑 잘 어울렸지만

애들이 사교성 없으면 엄마 왕따 되면 애들도 힘들어요

 

지금은 동조했던 엄마

너가 수준에 안 맞는 동네서 살아서 그래 하네요

ㅋㅋ

(뭘 말하는지 모르지만 그 엄마들 싫어서 고등은 특목고 보냈어요 전국단위로 모집하는 곳으로 ᆢ동네 뜨고 싶어서  그걸 말하는지)

그래도 이 정도면 낫죠

엇비슷 반성한거니

 

그때는 같이 왕따 해 놓고

IP : 211.234.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9:15 AM (114.204.xxx.203)

    그 엄마나 동조하는 엄마나 한무리
    거기랑 안어울려도 큰일 안나고요
    안그런 사람도 많아서 기다리면 다른 친구 생겨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것들 왜 만났나 싶죠

  • 2.
    '26.5.17 9:1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무리와 어울리면서
    나는 그들과 달라 하는것부터 웃기네요
    뒤에서 같은 과 욕하고 있는줄 모르고.
    님 아들 특목고 갔어도
    어쨌든 여왕벌 무리에서 놀던 과거는 그대로임

  • 3.
    '26.5.17 9:19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그러니 왕따 되는거지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4.
    '26.5.17 9:20 A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전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5.
    '26.5.17 9:21 AM (211.234.xxx.52)

    사실 못 어울려서 결론적으로 좋았어요
    집 청소하고 쉬고 애들 오면 집중할 수 있고
    이런저런말 안 들으니
    근데 그르니 지들끼리 없는말 만들고
    항당한 말이 들렸어요
    저도 애들도 안 한 행동했다 말 만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 대부분 동조해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러니 왕따라는 거죠
    그래서 상처는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시라고

  • 6. ....
    '26.5.17 9:32 AM (121.175.xxx.109)

    아이 어렸을땐
    뭔 대단한 정보가 있는줄 무리에 끼려고 노력하는 엄마들 많은데
    말만 만들어내고 하등 쓰잘데기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 무리에 끼지 마세요
    그날부터 속 시끄러워져요
    마이웨이 신비주의가 훨 낫습니다

  • 7. ..
    '26.5.17 9:53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그런 여왕벌 엄마들 애들이 대부분 대학을 좋은데
    못 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여왕벌
    엄마들 본적 없지 않나요? ^^
    그 부류들이 애초에 학창시절에 공부 잘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ㅎ

    뭘 아부해요. 걍 놔두면 알아서 입시에서 도태됩니다.
    공부 못해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 못 들어가서
    동네에서 감투 정치질하는 걸로 에너지 발산하는건데
    그럼 엄마들 솔직히 그냥 우스움.

  • 8.
    '26.5.17 10:15 AM (118.235.xxx.177)

    아이 친구때문에 무리에서 멀어지기 힘들죠.
    나 혼자라면

  • 9. 음...
    '26.5.17 10:21 AM (211.57.xxx.145)

    전 그냥 제 애 데리고 우리가족끼리만 놀러다니고,
    학부모들하고 안어울려 놀아요

    대화 주제도 재미없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44 신축사는데 집 내놨어요 ㅇ.. 11:18:05 117
1810943 모자무싸가 1주일밖에 안남아서 1 ... 11:09:15 233
1810942 에어컨을 송풍으로만 돌리는데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1 Oo 11:03:55 309
1810941 마트 매너 너무 아쉬워요 9 ㅁㅁ 11:00:44 535
1810940 불쌍한 내남편 주말출근 하러 갔어요 1 익명 11:00:13 374
1810939 동탄에 맞선 볼 조용한 카페 있을까요? ... 10:49:11 151
1810938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2 여성 10:46:22 665
1810937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8 ㅗㅗㅎㅎㅎ 10:44:11 770
1810936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10 . . 10:34:57 569
1810935 전업주부도 아닌 전업자녀 신박한 신조어네요 5 ..... 10:27:45 1,099
1810934 신축아파트 모기 있나요? 13 ㅇㅇ 10:26:04 509
1810933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ㄱㄴ 10:24:17 313
1810932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7 혹시 10:21:41 531
1810931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16 재채기 10:20:02 1,033
1810930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6 궁금 10:13:47 1,338
1810929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9 음.. 10:13:35 1,591
1810928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3 하나더 10:13:15 710
1810927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11 ㅇㅇ 10:13:07 492
1810926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8 모자무싸 10:11:22 820
1810925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9 이렇게 09:51:42 1,226
1810924 네이버 카페 내 댓글에 좋아요 누른사람 3 ㅇㅇ 09:36:33 866
1810923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9 kk 11 09:33:23 543
1810922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10 ㅇㅇ 09:31:29 556
1810921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23 09:28:47 3,838
1810920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4 ... 09:20:45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