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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궁금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6-05-17 10:13:47

고령 아버지 지난 주 담낭 제거 수술 받고 퇴원하셨는데 일주일 안되어 배 아프고 구역질 나셔서 어제 응급으로 다시 가 검사(씨티)하니 암이 복막에 퍼졌다고, 수술도 치료도 할수 없대요.

수술하면서 조직검사 했고 암 판정은 목요일에 나왔고요. 노인들은 암도 서서히 진행된다는데

4주 전 찍은 씨티에서는 깨끗했거든요 ㅜㅜ

호스피스는 전화해서 알아봐야 하겠죠.

가족들 모두 충격이라 지금 

IP : 223.131.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스피스
    '26.5.17 10:21 AM (211.196.xxx.156)

    호스피스 대기가 많아요
    의사 진료의뢰서 꼭 필요해요

    의사 진료의뢰서
    호스피스 병원 리스트업
    원하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
    진료 후 대기 순서 받기

  • 2. 의심
    '26.5.17 10:32 AM (222.120.xxx.202)

    전문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수술 잘못된거 아닌가요. 복막이라함은 뭐가 터졌다는건데...복막의심이면 첨부터 퇴원을 안시켰어야지..경황이 없으실거 같은데 복막이면 호스티스도 늦은거 같아요...예약이 길어요. 혹시 모르니 얼른 전화돌리세요

  • 3. ㅡㅡ
    '26.5.17 10:39 AM (118.235.xxx.124)

    오진같은 느낌

  • 4. 말이되나
    '26.5.17 10:48 AM (61.105.xxx.14)

    4주만에 암이 저리 퍼질수 있나요?
    게다가 고령의 노인이신데

  • 5. 라다크
    '26.5.17 11:01 AM (121.190.xxx.90)

    수술하다가 암세포가 복막에 옮은거 아닌가요?

  • 6. ........
    '26.5.17 11:03 AM (118.235.xxx.131)

    90살 넘지 않으셨어요?
    저 요양병원에서 일하는데 그 연세에는 감기만 걸려도 폐렴되서 돌아가시는 분들 많아요
    제 지인 아버지도 88세셨는데 소화 안되서 응급실 갔다가 폐혈증으로 1주안되서 돌아가셨어요(폐혈증 이유도 없었어요 어느날 갑자기에요)
    수술했으면 회복도 더디고..
    Mri나 펫 시티 안찍었으면 이미 전이 되어있었을수도 있어요

  • 7. 씨티가
    '26.5.17 11:55 AM (59.7.xxx.113)

    깨끗했는데 한달 후에 복막파종이라고요? 이게 가능한가요?

  • 8. 늙으면
    '26.5.17 1:27 PM (59.1.xxx.109)

    세포들이 노화되서 암 세포 방어를 못한다네요
    그래서 암걸릴 확률이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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