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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식 앞두고

ksfpdh 조회수 : 8,594
작성일 : 2026-05-16 22:38:32

딸이 올 가을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10년넘은 모임멤버중  5월에 두분이나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미신일수 있으나 자녀 혼사 앞두고 지인결혼식 참석 안하는 관례가 있던데 이런경우 다들 참석 하셨나요?

IP : 61.80.xxx.19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6 10:41 PM (58.238.xxx.213)

    6월결혼식이면 고민해볼텐데 가을이자나요 고민거리가 아닌거같아요

  • 2. 제 친구
    '26.5.16 10:44 PM (61.77.xxx.109)

    미신같은데요.
    제 친구는 일주일 놔두고 남의 결혼식에 부부가 가던데요.
    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상관 안해요.

  • 3. 미신이고
    '26.5.16 10:45 PM (211.206.xxx.191)

    같은 달도 아닌데
    서로 참석해서 축하해주죠.
    고민 거리도 아닙니다.

  • 4. 노고민
    '26.5.16 10:46 PM (221.138.xxx.92)

    같은 주간도 아니고 ..갑니다

  • 5. 찝찝하면
    '26.5.16 10:49 PM (211.36.xxx.19)

    돈봉투만 보내세요.

  • 6. ..
    '26.5.16 10:50 PM (1.235.xxx.154)

    한두달전이면 몰라도
    5월이고 가을이면 참석할건데
    혹시 모르니 그쪽에 여쭤보세요

  • 7. 마나님
    '26.5.16 10:50 PM (114.201.xxx.223)

    저라면 축의만 해요
    미신이 미신이 아닐수 있어요 ㅠ

  • 8. ...
    '26.5.16 10:52 PM (183.103.xxx.230)

    같은달도 아니고 가을이라면서요
    몇달이나 차이나는데 뭐 어때요?
    예전같으면 날도 안잡을 시간인데요

  • 9. ㅇㅇ
    '26.5.16 10:52 PM (175.199.xxx.97)

    엥? 저는 다참석
    지인.친구들도 다참석요
    다들 애잘낳고 잘살아요
    언제적 미신을
    집에서 밥해서 대접하던 시조새 파킹시대 미신을..

  • 10. ..
    '26.5.16 10:52 PM (211.234.xxx.196)

    그런게 있었나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 11. ??
    '26.5.16 10:54 PM (1.229.xxx.95)

    미신이죠.
    미신의 믿었던 과거 관습을 최대한 존중해본다고 해도
    임박한 관혼상제에 참여했다가 건강상의 탈이 나거나 (예전엔 다 홈메이드 잔치죠)
    장례의 경우 감정적으로 또 힘든 행사이니 그래서 그런 관행이 생겼을 거고
    이젠 그렇지가 않죠.

    원글님이 믿는다고 쳐도 날짜 간격이 너무 넒은데요? 계절이 아예 다른데요.
    미신도 이런 정도의 시차는 안 쳐줄 듯 합니다.

  • 12. 미신
    '26.5.16 11:02 PM (121.124.xxx.33)

    제사는 정성껏 모시고 있나요?
    따님도 결혼하면 조상신에게 잘해야 하니 제사에 잘 참여하라고도 하셨나요?
    결혼 참석도 따지는걸보니 왠지 그럴것같아요

  • 13. ..
    '26.5.16 11:14 PM (221.162.xxx.158)

    전 결혼식 두달전에 날잡았는데 예전같으면 상견례도 날도 안잡을시기네요
    미신은 옛날 풍습인데 옛날식으로 그렇게 먼 기간은 안따지나요?

  • 14. ...
    '26.5.16 11:17 PM (121.151.xxx.63)

    같은달도 아니고 한참 남은 결혼식에 이런 고민한다는게.인류애 바사삭이네요

  • 15. ..
    '26.5.16 11:24 PM (211.208.xxx.199)

    마음이 안 동하시면 가지마세요.
    뭐라 안할겁니다.
    그런데 저라면 내 애 결혼이 임박한거 아니니.갈거에요.

  • 16.
    '26.5.16 11:36 PM (58.226.xxx.2)

    결혼식 며칠전도 아니고 몇개월 전 결혼식 전부 불참한다면
    따님 결혼식에 하객은 기대하지 마세요.
    본인 결혼식 앞두고도 하객 때문에 주변 결혼식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게 현실이에요.

  • 17. . .
    '26.5.16 11:55 PM (118.37.xxx.223)

    같은 달도 아니고 가셔야죠

  • 18. gg
    '26.5.16 11:56 PM (182.212.xxx.75)

    에휴…참..

  • 19. . . .
    '26.5.17 12:52 AM (175.193.xxx.138)

    5월 같은달 결혼하는 그 두분이 고민 되시겠네요.
    가을 결혼이면 한참 남았구만, 당연히 다 가아죠.

  • 20. ...
    '26.5.17 1:02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에휴…참..
    222222

    그렇게까지 미신을 믿으시나요?
    다른사람 몇달전 결혼식 가면
    내 자식이 잘못된다?

    최첨단인 대학병원은 당연히 안가시고
    미신만 믿으시는거죠?

    믿을꺼면 믿으시구요
    다 내가 할 탓이죠 뭐

  • 21. ,,
    '26.5.17 3:56 AM (70.106.xxx.210)

    가을 결혼이라면 더더욱 참석해야죠. 이해가 안 가는

  • 22. 가지마세요
    '26.5.17 4:12 AM (117.111.xxx.4)

    갔다가 먼지라도 붙어오면 어쩌시려고요?

  • 23. 선택적 미신
    '26.5.17 7:10 AM (119.203.xxx.129)

    양가 조상신을 5대까지 모시고
    제사지내는 경우라면
    안가도 될 것 같네요.

  • 24. . .
    '26.5.17 7:23 AM (49.164.xxx.82)

    웃기네요
    뭐 이런경우가
    가기싫은가요

  • 25. 저는
    '26.5.17 8:34 AM (61.74.xxx.204) - 삭제된댓글

    친구들 6명이 한해에 결혼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다들 날 받아 놓고 서로서로의 결혼식에
    커플로 참석했고
    20년동안 아무도 문제없이 화목하고 다복하게 잘들 삽니다.

  • 26. 참 내
    '26.5.17 8:53 AM (119.200.xxx.109)

    본인이 꺼림찍하다면 안가는데
    살다살다
    뭐 울집 결혼전 결혼식 참석하면
    복이라도 뺏기나요?
    가을결혼 이라
    그러다 부모님상이라도 난다면
    어쩔까? 싶네요
    제발 그런건 적당히 걸러냅시다

  • 27. ㅣㄴㅂㅇ
    '26.5.17 10:37 AM (118.235.xxx.50)

    근데 님은 안가면서 상대는 와주길 바라게 되는 그런 상황 아닌가요
    저라면 갑니다
    무슨상관일까요

  • 28. 맞아요
    '26.5.17 4:15 P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양가가 5대까지
    제사지내는 경우라면
    안 가도 될 것 같네요.2222222

  • 29. 가세요
    '26.5.17 4:28 PM (211.194.xxx.189)

    같은 달 아니니까요.
    오히려 결혼 앞두고 장례식에 안 가는것 아닌가요

  • 30. 가을
    '26.5.17 4:44 PM (112.169.xxx.252)

    가을인데 뭔상관요
    우리아이 다음주결혼인데
    이번주결혼하는절친 결혼식가서
    인사하고부주하고 밥만먹고왔어요

  • 31.
    '26.5.17 5:15 PM (118.223.xxx.159)

    결혼전에 장례식장은 안간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결혼식도 안가나요?
    우린 갔는데요

  • 32. 에휴
    '26.5.17 5:21 PM (223.38.xxx.98)

    뭐래요 ㅡㅡ

  • 33. 미신
    '26.5.17 6:20 PM (223.38.xxx.238)

    완전 미신이에요. 제 결혼식 한달 전, 1주일 전 다 참석했는데 잉꼬부부로 잘만살아요 ㅎㅎ

  • 34. ..
    '26.5.17 6:31 PM (61.254.xxx.115)

    예전에는 관혼상제를 다 집에서 치렀잖아요 손도 잘 안씼는 사람 섞였을거고 동네 사람들 다 와서 음식 만든다고 거들고 침튀겨가며 수다떨며 만들었으니 요즘같은 날씨면 5월-9월은 식중독도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구요.
    가을겨울이면 독감 바이러스가 음식에 들어가서 잔치나 상가집 가서 병이 옮아왔으니 조심하느라 참석 안했겠지만 21세기 현대시대엔 그거 다 미신이에요 안가면 핑계밖에 안되죠 요즘 다 마스크 쓰고 조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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