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을 봐도 의도치 않게 결이 안맞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게 되는 순간 꼬이는 일들이 생기죠..
나이도 먹고 사회생활도 오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 또한 실수는 계속 있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인간관계에서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면 오해가 없었을까? 싶고
이렇게 표현했다면 결론 도출이 더 쉬웠을까?
내가 조금 더 감정을 빼고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뭐 이런 작은 후회들이요...
이렇게 대처했으면 좋았을텐데... 나는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자꾸 나요
저만 이러나요?
좋은 사람,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은 계속됩니다...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