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까 댓글에서 그런 글을 본 거 같은데.
그래서 불황일때는 성과급을 못 받아서 원래 계약했던 금액에서 수천만 원 받지 못했다. 그런 댓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 가서 물어봤더니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던데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주위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까 댓글에서 그런 글을 본 거 같은데.
그래서 불황일때는 성과급을 못 받아서 원래 계약했던 금액에서 수천만 원 받지 못했다. 그런 댓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 가서 물어봤더니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던데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성과급은 연봉에 포함되지않는 거 아닌가요?
초과 이익에 대해 주는 건데 초과이익을 어떻게 미리 아나요?
해마다 달라지죠.
초과급액에 멏프로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상한선있는데 그걸 폐지하라는거쟎아요 삼전 노조 날강도들이예요
노조에 대한 글에 어떤분이 댓글 달았었어요.
삼성 적자일땐 수천 못받았다고
그래서 가전은 못받죠 가족이 무선 다니는데 반도체 싸이클 안좋으면 무선사 이익으로 나눠 받기도 했다드라고요
계약은 연봉
성과급은 그해 이익이 나면 줍니다
하이닉스처럼 재무제표에 나오는 영업이익의 15% 성과급으로 주면 투명한데
삼성은 영업이익이 아닌 뭐 떼고 뭐 떼고 알수 없는 이익 숫자에
알수없는 성과급
손실나도 임원들은 상여 받아가니 이번에 투명하게 하자는거죠
임원들은 몇억씩 받아기도 분개 없고
흑자내서 좀 주라니
전국민이 분개
웃기는 나라예요
모두들 노예로만 살겠다고 시위하는거죠
임원이 달리 임원이게요? 대리랑 과장이랑 임원 성과급도 당연 다르죠. 똑같아야 해요?
임원하고 직원하고 같나요ㅠㅠ 그럼 임윈하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때거지로 몇프로 달라는 나라도 없답니다 개인 능력마다 다 다르다는데 인재를 빌붙어서 더 달라는게 도둑놈 심뽀죠
S다니는 가족있는데 그 댓글이 맞아요
시중에 나오는 s직원의 연봉은
성과급 50프로 주는 경우 그 금액까지 포함한거라
평소 월급이 적다가 1월에 그 성과급 받으며
휴우~ 하는 느낌이에요 동종업계보다 적은게 맞고
대외적으로 나오는 그 직원연봉은 수억받는 고위임원까지
포함한게 맞고 성과급줘도 r&d예산이 부족한게 아니
에요 직원들은 이전부터 더 연구개발에 돈쓰고 힘쓰길
원했어요
근데 재용옆에 회계재무통들이 들러붙어서 계속
아껴쓰라하고 투자안하고 그 반도체 웨이퍼도 아껴쓰라하고
보고서를 중학생도 이해할수준으로 써오라고 해서
진짜 일잘하는 박사님 스트레스 엄청받던거 저는
들어서 알죠
그리고 이번에도 사측이 뭘 제시하는데 노조가
거부하는게 아니라 사측은 계속 올해만 주고 하이닉스처럼
제도화는 안하겠다는거에요
글고 못벌면 덜받고 나이 좀 먹으면 내보내고
나가죠 작년엔 덜덜 떨었어요 ai싸이클땜에 갑자기 메모리
수요 늘어나서 산거지 연구개발투자인재확보는 지금
삼성한테 너무나 필요한 시점이에요
돈에 눈이 시뻘개져 노조가 제정신이 아닌거죠.
그렇게 성과낸걸 따져서 받고 싶으면 고생만 하고 퇴직한 퇴직자들 성과도 다 챙기고, 계약직, 임시직,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당연히 다 똑같이 챙겨야죠.
성과급 제도화 할거면, 회사이익 예상치 밑돌거나 적자시 연봉에서 삭감한다는 조항도 당연히 같이 넣어야죠.
월급 적어 못다니겠으면 딴데로 이직하던지 그만두면 되는거고.
본인들이 스스로 대체불가 인재라는데 국내 해외 경쟁사들이 몇배로 더 높여 데려갈텐데 나가세요.
지금 조건보다 못해도 삼성 들어가려고 줄 선 사람들 셀 수 없을 정도예요. 능력치 스펙 더 좋은 애들 널렸구요.
저 크지는 않아도 삼전 주주이고, 아들 삼전 근무합니다. 아들이 월급을 어떻게 받는지는 잘 모르겠으나..(따로 독립해 있고, 저보다 알아서 잘 하는듯하여...)
노조는 "투명함"을 요구하는거고, 사측은 협상보다는 언론플레이에만 관심 있습니다..
온통 노조 욕하는 글로 도배되는 뉴스들 보고.. 아들에게 차라리 밖으로 나가는게 어떠냐고 했습니다..
언론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여론이 노조에 극극극~적대적이예요노조 본인들도 국민들 시선이 엄청 안좋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겠죠.
누가 보면 파업까지 불사하먼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생존투쟁 하는줄 알겠어요.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거고.
왜 지들 과한 욕심 때문에 나머지 직원들부터 주주들까지 선량한 피해자를 만드는지 ㅉㅉ
언론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여론이 노조에 극극극~적대적이예요.
노조 본인들도 국민들 시선이 엄청 안좋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겠죠.
누가 보면 파업까지 불사하먼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생존투쟁 하는줄 알겠어요.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거고.
왜 지들 과한 욕심 때문에 나머지 직원들부터 주주들까지 선량한 피해자를 만드는지 ㅉㅉ
주주들도 배당금 회사이익 몇퍼로 제도화 해달라고 대규모 시위 함 해볼까요?
개발인재 확보는 회사차원에서 알아서 하는거고.. 그걸 그리 걱정하는 노조에서 돈 안준다고 파업하는거 속 다들여다보여요 인재들한테만 더 주면 몰라도 어중이 떠중이가 더달라고 파업하겠다는거겠죠
임원이 뭔지도 모르면서 댓글 다는 사람도 있군요.
한사람 데리고 오려고 천억 넘게 주는 경우도 종종있죠.
성과가 좋으면 더 주는 조건도 있지만 망해도 줘야합니다
미국 야구 유럽축구 사우디축구 보면
수천억도 있습니다
이게 임원같은거죠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산직이나 사무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모두에게 많이 주면 스타급은 못데리고 오는거죠
스타급이 항상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차원이 다르죠
계약연봉은 월급과 추석,설 상여 (기본급 수준) 만 고려하고
그거 외에 회사 성과 등에 따라 ps,pi 가 나와요
이건 연봉에 포함 안되는 거고..
회사가 안좋을 때는 안주다가 회사가 잘 나갈때는 덜 주려고 하니 저렇게 말한게 아닌가 싶네요.
덜 주려고? 도대체 얼마를 줘야 충분히 준다고 할건지
어이없음 ㅎ
이참에 싹 해고하고 다시 뽑길
점두개님 얘기가 맞아요 투명함을 얘기하는거죠
이번 노사합의에 나온 사측 인물은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리고 임원도 받을만한 임원이면 얘기를 안하죠
왜 반도체 연구개발을 하는데 이공계출신이 아니라
서초동 재무회계 경영학과 출신이 받냐구요
경계현이라는 사장은 직원들 역할알고 일도잘하고
조율도 잘했는데도 서초에서 잘렸어요
118님은 얼마받는지 알고말하는건가요?
나보다 받으면 화가나는거말고 업계 사정에 맞춰
제도화 하자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