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에 87만원일 때도 안바꾸다가
시간이 생겨서 5월 2주차에 다녀왔습니다.
동네에서는 85만원일 때 82만원에 쳐준다고 했는데
종로에서는 많이 줄것 같아서
숏츠영상의 링링언니 매장에 가서 팔고 왔습니다.
네이버에서 금시세 검색하면 그 금시세(한국거래소)가 나옵니다.
금시세에서 25,000원 차감하고 매입하네요.
그냥 5시간 대기 하지 않고
그냥 동네에서 팔 것을 .... 후회한 하루였습니다.
링링언니는 영상과 거의 비슷하네요.
한돈에 87만원일 때도 안바꾸다가
시간이 생겨서 5월 2주차에 다녀왔습니다.
동네에서는 85만원일 때 82만원에 쳐준다고 했는데
종로에서는 많이 줄것 같아서
숏츠영상의 링링언니 매장에 가서 팔고 왔습니다.
네이버에서 금시세 검색하면 그 금시세(한국거래소)가 나옵니다.
금시세에서 25,000원 차감하고 매입하네요.
그냥 5시간 대기 하지 않고
그냥 동네에서 팔 것을 .... 후회한 하루였습니다.
링링언니는 영상과 거의 비슷하네요.
다른데보다 잘 쳐주는 느낌이길래
금 팔때 거기 가야겠다..했었는데..
파는분들 영상에 놀라는건..그냥 금시세가 올라서 놀라는거였나보네요.ㅎ
금시세에서 한돈당 25,000원씩을 차감하는건가요?
링링언니 요즘도 다섯시간 기다려야 하나요?
가야하는데 기다림이 너무 힘들어요.
그 정도로 빼고 매입하는데 왜 팔고 왔어요?
종로에서 어느 정도 규모 있는곳은 다녀보니 가격도 다 잘쳐주고 친절해요
그러게요..왜 팔았어요..
제 생각에는
사용 안하던 18K, 14K 악세서리에서
수백만원 나오니까 놀라는거라고 생각해요.
한 돈당 약 25,000원 차감입니다.
10돈이면 25만원이죠. ㅠㅠ
5시간이라고 적었지만
6시간에 가깝습니다.
6시간 앉아있는것도 고역입니다.
거기가 그렇게 기다려서 파는 이유가 있겠죠.
그 사람들이 다 바볼까요..
님이 본 시세는 사는시세지 파는 시세가 아니었을 것 같고요.
정확히 이해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 링링언니 아닙니다 ㅎㅎㅎ
그 정도로 빼고 매입하는데 왜 팔고 왔어요
ㄴ A4지에 돈 수 넣고 매입가 넣고 돈 주는데 ...
돈받고
나중에 A4 사진찍은거 보고 단기를 알았죠.
네.... 제가 바봅니다.
2달 동안 금시세 봤구요.
금시세가 팔때, 살때가 다른거 알구요.
동네 금은방하고 비교해봤죠.
동네보다 1돈에 5천원 ~ 1만원 더 쳐주는것 같은데
20돈이면 10~20만원 차인데
왕복 시간하며
6시간 기다리는 비용하면
좋은 조건은 아닌것 같아서요.
금값 잘쳐주는 곳,쇼츠 영상 링링언니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