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변우석 뭐가 잘생겼나
오히려 좀 날티나고 빈티나고
인상이 별로였어요.
근데 대군부인으로 오잉? 하면서
뒤늦게 선재 관람차에 탑승하고
아직도 뺑이 돌고 있는데
변우석은 선재를 먼저 봐야
그 맛을 알아요.
이게 평양냉면처럼 맛을 모르면 평생 모르는데
알면 중독되는.
선업튀 특유의 분위기
햇살 가득한 평화로움과 어두운 밤의 공존
김혜윤의 반짝거림과 눈물 가득 눈동자
그걸 옆에서 보는 눈에 별 박힌 선재.
선재없이 우석이는 없어요.
저도 처음에 변우석 뭐가 잘생겼나
오히려 좀 날티나고 빈티나고
인상이 별로였어요.
근데 대군부인으로 오잉? 하면서
뒤늦게 선재 관람차에 탑승하고
아직도 뺑이 돌고 있는데
변우석은 선재를 먼저 봐야
그 맛을 알아요.
이게 평양냉면처럼 맛을 모르면 평생 모르는데
알면 중독되는.
선업튀 특유의 분위기
햇살 가득한 평화로움과 어두운 밤의 공존
김혜윤의 반짝거림과 눈물 가득 눈동자
그걸 옆에서 보는 눈에 별 박힌 선재.
선재없이 우석이는 없어요.
하나의 작품에서만 빛나면 발전이 없죠
아니라 그렇게 변우석의 매력을 알고
스며든다는거죠.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딱 맞는 배우가 딱 맞는 작품을 만나서 배우도 좋고 보는 사람도 행복했던 좋은 드라마에요.
진짜 첫눈에 압도적으로 홀려놔서 자꾸 다른 작품을 찾게 만들죠.
관람차문 누가 밖에서 용접했다고
변우석이랑 사귀는 여자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아니라
나라를 세웠다고 ㅋㅋㅋ
평생 선재보다 더 압도적인 드라마는 만날수 없을듯요
저는 선재 안봤는데도
표정연기 눈빛연기 좋던대요.
키도 크고 자세도 바르고
반하고 싶은 비주얼이에요.
선재 보러 가야겠네요.
저는 선재 안봤는데도
21세기 대군부인 보면 진짜 왕자 그 자체던데요
모델시절 앙상한 어깨를 봐버려서
이젠 그냥 그래요
선재 보면서도 연기가 어색해서 짜져들지 않아 1화 보고 중단 상태에요. 여주 연기는 넘 과장되어 보였고요. 3화까지 봐야 한대서 참고 봐야는데 1화 보고 멈춘 후 2화를 아직도 못 보고 있네요.
선업튀는 꽂히는 사람은 n차 보고
안맞는 사람은 초반회차만 보고 아예 못보더군요
저는 n차 관람러 입니다 ㅎㅎ
초반은 좀 항마력이 딸리는데
그 서사를 알면 그냥 눈물만 ㅠㅠ
어쩜 그리 다케릭터에 착불인지
선업튀는 진짜 고딩남자 스타같고
21세기는 그냥 비쥬얼 자체가 왕자님이에요
둘다 본 입장에서
특히 감정ㆍ눈빛연기가 매력있어요
21세기 대군부인을 채널 돌리다 하고 있으면
그냥 보게되요
그게 바로 변우석의 비쥬얼이 한몫하고
재밌어요. 특히 8화보고 과몰입되어서
제대로 안봤던 1~3화를 보니 오그라들었던 씬들이 다 다시보이고
걍 재밌어요
제가 그래서 선재청년 우석이 인스타 팔로우까지 ㅎㅎ
애가 빛나요
대군 드라마는 아직 안봤어요
마지막이 레전드죠.
솔이 어쩜 우는 얼굴이 이쁜지
선재도
너 그냥 나 좋아해라
차인표의 사랑을 그대품안에 처럼
변우석도 선재에 평생 갇히게 되는건가요?
변우석 돈 많이 벌었으니 연기선생 비싼분 초빙해서 발음부터 얼굴표정 등 부지런히 배워서 나타나길 바래요.
다음번에도 로코나 멜로 할 듯한데..
윗분은 무슨 그런ㅠㅠ
이미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자가라는
호칭과 왕자님이라는 수식어가 달렸는데
일부 선업튀 정병인 망붕들의 바람이겠지요
지금 선업튀 두번째 보는 중인데 16회 마지막회차보고 있어요.
첫번째 안보였던것이 두번째는 보이네요.
우석이 연기 참 못한다. 남주여주 둘이 오버하는 씬에서는 진짜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
그래도 여주가 잘 받쳐줘서 선방했고.
선재는 얼굴이 다했고 눈빛 연기는 좋다. 감정씬도 좋다.
그리고 해외에서 보는 분들은 자막으로 볼테니 우리보단 더 몰입되겠다.
두번째봐도 재밌긴해요. 까먹었던 줄거리 복기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