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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26-05-16 13:34:08

돈도 많으시다던데

왜 행사장에 서 보이는 모습이  불안해보여요

아들 며느리 가 돌봐드리지 않는건지

 

https://youtube.com/shorts/QcxPA4frnB4?si=DuLyzorB5BIbtbq4

IP : 210.178.xxx.10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6 1:37 PM (219.254.xxx.170)

    건강해 보이는데요?

  • 2.
    '26.5.16 1:37 PM (121.173.xxx.84)

    그냥 엄청 건강해보이는데요? 87세가 저 정도면.

  • 3. ...
    '26.5.16 1:38 PM (14.55.xxx.141)

    혼자 노래부르는거요?
    옛날부터 그러셨어요
    행사 나가서 노래 한곡만하면 500만원 받아요
    저희 시댁 읍민의날에 오셔서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두곡 부르고 가셨는데
    500만원 더 주었다 하더라구요
    얼마나 좋겠어요?
    30분에 그 돈을 버니

  • 4. 뭐가
    '26.5.16 1:39 PM (118.235.xxx.199)

    불안해요? 건강해 보이구만 커트좀 하고 펌 좀 하셨음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 5. ..
    '26.5.16 1:40 PM (221.139.xxx.124)

    행동은 초기 유튜브.때랑 같은 것.같아요
    노래는 늘 좋아하는 것 같고요

  • 6. .....
    '26.5.16 1:41 PM (118.235.xxx.100)

    엄청 건강해보이시는데요?
    어떤점이 이상하죠? 노래하는거?
    선우용여 유튜브 보니까 여행가서도 막 좋다고 길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원래 성격이 그러시던데.

  • 7. 이런 말투
    '26.5.16 1:43 PM (223.38.xxx.94)

    극혐
    길게 말 하기도 싫은 극혐성
    그렇게 살든지 ㅉㅉㅉ

  • 8. 무슨
    '26.5.16 1:43 PM (106.101.xxx.16)

    아들 며느리가 말린다고
    들을 분인가요

  • 9. —-
    '26.5.16 1:4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평생을 저렇게 살았는데 집에 있음 더 병날 스타일 같아요.

  • 10. 아들
    '26.5.16 1:49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좋아하죠 그돈 다 둘째네집 돈일텐데

  • 11. 어휴
    '26.5.16 2:00 PM (210.178.xxx.60)

    그 돈 가지고도 스케줄표 비어있으면 화난다는 사람인데 아들며느리는 왜 끌고와요?
    아들며느리 말 듣나요?

  • 12. ..
    '26.5.16 2:08 PM (14.32.xxx.138)

    치매초기라고하던데 여전히 활동열심히 하시네
    숏츠보니 아들이 너무 싸가지 없던데 말도 틱틱대고 함부로 대하고
    본인한테나 좀 쓰지 버릇없는 아들 재산물려주고 효도도 못받고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네요

  • 13. 24
    '26.5.16 2:17 PM (58.143.xxx.66)

    남원까지 에휴

  • 14. 하나도
    '26.5.16 2:23 PM (183.97.xxx.35)

    이상하지 않고 팔팔하네요

    해피 바이러스니까
    돌아가실때도 고통없이 주무시다 가실듯

  • 15. 미쁜^^*
    '26.5.16 2:36 PM (221.139.xxx.217)

    세상 건강해보임쩌렁쩌렁



    요즘은요 나이상관없이

    재활도 월 수천만원 치료받음살고
    수술도 돈걱정없이 명의한테
    다 살아나요

  • 16. ...
    '26.5.16 2:38 PM (121.168.xxx.40) - 삭제된댓글

    건강해보여요..
    그리고 아들 며느리가 말린다고 얌전히 집에 계신 성격도 아닌거같은데요..
    그냥 흥많고 에너지 많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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