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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26-05-16 14:00:30

https://youtu.be/y5WgICHtmVA

 

미국에서 개인 파산 원인 1위는 무엇일까요?
신용카드 빚이 아닙니다.
학자금 대출도 아니죠.
바로 의료비입니다.

 

미국 전체 파산의 66.5%가 의료비 떄문입니다.

(참고 캐나다 19%, 호주 10%, 영국 8.2% )

 

의료비 부채가 있는 미국 성인 5명중 1명이 집을 잃거나 파산.
미국인의 45%가 "나는 큰 병 한 번이면 파산할 수 있다"라고 걱정

 

응급실 한 번에 400만원? 미국에서 아프면 파산하는 이유 | 매일뉴욕 스페셜 | 홍성용 특파원

IP : 118.235.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6 2:04 PM (223.204.xxx.194)

    저정도면 시스템이 엄청 문제인데

    이익 보는 것들이 안 바꾸니까 그런 것 같군요

  • 2. ㅁㄴㄴㅇㄹ
    '26.5.16 2:10 PM (61.101.xxx.67)

    따로 조합만들어서 의료비 보함 만들던가ㅡ하지...

  • 3. ㅇㅇ
    '26.5.16 2:13 PM (14.48.xxx.193)

    미국은 해고가 워낙 쉬운 나라여서
    실직하면 모기지 못내거나 렌트비 못내서 집에서 쫒겨나고
    보험도 없어져서 큰병걸리면 파산하는거죠
    평소 현금 저축액이 거의 없다죠

    우리나라는 실직했다고 집에서 쫒겨나는 일은 잘없잖아요

  • 4. 어휴
    '26.5.16 2:14 PM (4.43.xxx.204)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 파라먹을라고 버스회사 통째로 사서 버스 불태운 곳이에요.
    뭘 바래요.

  • 5. ..
    '26.5.16 2:18 PM (36.255.xxx.158)

    의료비 무료인 나라에서 개인파산 원인이 의료비인건 뭘까요? ( 물론 낮긴 하지만요)
    성형같은걸까요?

  • 6. ...
    '26.5.16 2:19 PM (223.38.xxx.11)

    의료비 무료인 나라에서
    ?????????????

    의료비가 무료인 나라 아니잖아요?

  • 7. ..
    '26.5.16 2:21 PM (36.255.xxx.158)

    캐나다, 영국 무료에요.
    호주는 완전 무료는 아니지만 큰 병원은 무료요

  • 8. 미국
    '26.5.16 2:56 PM (121.162.xxx.234)

    무료 아닙니다

  • 9. 보험료도
    '26.5.16 2:57 PM (121.136.xxx.30)

    어떻게든 안줄려고 꼬투리잡아내서 안주잖아요 보험도 의미가 없는 나라 기업들은 이익을 위해 끝도없이 정치인에게 로비(뇌물) 줘가며 법을 유리하게 바꾸죠 파산하기 싫어 슈퍼가서 약 사먹다가 제약회사가 허가받고 파는 마약진통제에 중독되어 마약중독자길로 빠져들어도 국가는 방관하는 나라잖아요

  • 10. 미국은
    '26.5.16 3:04 PM (121.136.xxx.30)

    빈민이 40프로예요 전체인구의 40퍼요
    자국민끼리 죽고 죽이라고 슈퍼에서 총 파는 나라
    설탕과곡물가공회사들이 학자들까지 돈줘가며 연구결과 왜곡 발표하고 그걸 종교단체들이 지지하는 바람에 비만과 각종질병률이 엄청나게 치솟아서 제약회사 가공식품회사만 떼돈 버는 나라고요 양심있는 소수의 주장이나 폭로자들은 또 꼭 있어가지고 헷갈리게하는 나라
    엘리트층들이 대놓고 세계인구수가 너무 많다고 줄여야한다고 소패적인 발언을 인터뷰에서 대놓고 하는 나라라서 의료제도가 개판인것까지 일관성은 있어요 자국민도 안중에 없어그렇지

  • 11. 저희집
    '26.5.16 3:04 PM (117.111.xxx.108)

    의료보험 많이 내고 있어요
    병원은 일 년에 한 번 갈까?

  • 12. ㅅㅅ
    '26.5.16 3:18 PM (218.234.xxx.212)

    OECD가 발표한 보건의료 통계(OECD Health Statistics)를 바탕으로, 주요국의 GDP 대비 국민의료비 비중을 정리해 드립니다.

    각국의 의료 보장 시스템과 고령화 속도에 따라 의료비 지출 규모는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1. 주요국 GDP 대비 국민의료비 비중 요약
    가장 최신 공식 확정 통계 기준, 주요국의 GDP 대비 의료비 비중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16.7% OECD 1위. 민간 의료보험 중심 체계로, 높은 의료 수가와 복잡한 행정 비용으로 인해 압도적으로 높은 지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일 11.7% 유럽 최고 수준. 공적 사회보험(질병금고) 중심 체계이며, 고령화와 두터운 보장성으로 인해 지출 비중이 높습니다.

    스위스 11.7% 민간 보험 가입을 의무화한 독특한 시스템으로, 전반적인 물가와 의료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높아 지출이 많습니다.

    프랑스 11.5% 국가가 주도하는 강력한 공공 의료보장 체계(Sécurité Sociale)를 운영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11.0% 내외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인해 노인 의료비 및 장기 요양(개호)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표적인 국가입니다.

    영국 11.1% 내외 조세 기반의 국영 의료서비스(NHS) 체계로, 정부 통제를 통해 비용을 억제해왔으나 팬데믹 이후 지출이 다소 상승했습니다.

    한국 8.5% OECD 평균 이하(22위) 수준이지만, 증가 속도는 OECD 내에서 가장 빠릅니다. 급격한 고령화가 주원인입니다.

    ※ 참고: OECD 38개국 평균은 약 9.2% 선입니다.

  • 13. ㅅㅅ
    '26.5.16 3:20 PM (218.234.xxx.212)

    2. 핵심 지표 분석 및 시사점

    ① 미국의 압도적인 의료비 지출
    미국은 1인당 의료비 지출액(약 14,880 달러)과 GDP 대비 비중 모두에서 압도적인 1위입니다. 다만 공공 의료보장 비율이 낮고 민간 중심이다 보니, 지출 비용에 비해 영아사망률이나 기대수명 등의 전반적인 보건 지표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오히려 떨어지는 '의료의 효율성 역설'을 겪고 있습니다.

    ② 한국 시스템의 특징과 과제
    낮은 지출, 높은 이용률: 한국은 외래 진료 횟수, 인구당 병상 수, CT/MRI 등 첨단 장비 보유량 등 '의료 이용량' 면에서는 OECD 최상위권입니다. 반면 GDP 대비 의료비 비중은 8.5%로 아직 평균보다 낮아, "적은 비용으로 의료 접근성을 극대화한 효율적 구조"를 보여줍니다.

    가장 빠른 증가 추세: 그러나 2000년대 초반 5%대에 불과했던 비중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와 국민 소득 증가에 따른 의료 수요 확대로 인해, 향후 수년 내에 OECD 평균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어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관리가 시급한 과제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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