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 이틀씩 단기로 알바를해요.
정규직이라면 미리 면접도 보겠지만
알바는 보통 전화통화로 하죠.
근데 제가 사시가 좀있어요.
그렇다고 업무능력에 지장이 되지는 않아요.
그동안 단기알바시 문제 없었어요.
근데 앞으로는 단기 알바지원시 이 사실을 미리 알러야할까요?
그럼 알바채용이 어려워 질거같아요
제가 하루 이틀씩 단기로 알바를해요.
정규직이라면 미리 면접도 보겠지만
알바는 보통 전화통화로 하죠.
근데 제가 사시가 좀있어요.
그렇다고 업무능력에 지장이 되지는 않아요.
그동안 단기알바시 문제 없었어요.
근데 앞으로는 단기 알바지원시 이 사실을 미리 알러야할까요?
그럼 알바채용이 어려워 질거같아요
굳이 안 알려도 될 것 같은데 원글님이 마음쓰이시면 가볍게 언급하세요.
단기알바면 굳이.
굳이 단점을 시시콜콜 말할 필요가.
업무능력에 지장 없고
지금껏 문제 없었다면서요
굳이 말할ㅇ필요는 없을듯하구여
도수없는 안경을 착용하심 좋을거같아요
사시가 어때서요.
본인은 잘 보이는거잖아요.
손님입장에서 순간 어느쪽눈을 봐야할지 헷깔려서 당황스럽긴해도 순간이고
그게 매장이미지랑 연관지어 생각은 안들던데요?
그냥 외관상 하나의 특징일뿐
알바전에 대머리나 얼굴이왕크다고 누가 미리 얘기하나요?
아뇨아뇨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