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 조회수 : 320
작성일 : 2026-05-16 12:52:25

https://naver.me/5CCWijn9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청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해 온 ‘연어 술파티’는 물론, 술, 술 반입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연어술파티로 회유했다' 로 조작할려다 실패했나보네. 

 

IP : 117.111.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6 12:53 PM (117.111.xxx.92)

    특검으로 공소취소 해봐라. 그날 즉시 이재명 탄핵 집회 스타트

  • 2. ㅎㅎ
    '26.5.16 12:55 PM (140.174.xxx.10)

    술 구매는 확인했잖아요.
    외부음식 반입 없다더니
    연어회덮밥 구매는 뒤늦게 박상용이 인정했고
    교도관도 인정한 증거가 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박상용 녹취에 회유, 형량거래가 떡하니 있는데 그게 술과 뭔 상관이래요?

  • 3.
    '26.5.16 12:56 PM (223.39.xxx.74)

    연어는 있잖소

  • 4. 연어, 술 다 빠짐
    '26.5.16 12:58 PM (117.111.xxx.166)

    연어, 술 다 빠져... “기록 안 한 게 잘못”

    우선 대검은 연어 술파티 의혹이 불거진 2023년 5월 17일 조사를 문제 삼았다. 이 전 부지사와 민주당은 그동안 박 검사가 이날 연어 술파티를 제공하며 진술 회유를 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대검은 조사 당일 오후 4시 42분 쌍방울 전직 임원 박상웅씨가 수원지검 근처의 ‘노브랜드버거’에서 햄버거를 사와 조사받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이 전 부지사 등에게 준 것을 문제삼았다. 저녁 식사를 앞두고 있어 음식을 제공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같은 날 저녁 6시 24분 조사 대상자 등에게 20만 5000원어치 ‘회덮밥’을 제공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는 것도 징계 사유에 포함됐다

  • 5. 140
    '26.5.16 1:00 PM (117.111.xxx.166)

    녹취? 전체 다 들으면 형량거래 소리 쏙 들어갈텐데

  • 6. ㅎㅎ
    '26.5.16 1:00 PM (175.121.xxx.114)

    개망신 에휴

  • 7. ...
    '26.5.16 1:52 PM (211.234.xxx.181)

    전국의 수사기관들아
    쿠크다스를 주면 범죄사실 술술 자백하는데
    그걸 몰랐다니 바보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92 5-60대 전업 아줌마 5 아줌마 13:47:32 292
1810791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7 ... 13:43:55 698
1810790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4 토요일 13:37:42 855
1810789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0 ... 13:34:08 1,062
1810788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304
1810787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15
1810786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3 ... 13:28:06 505
1810785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3 ..... 13:24:19 626
1810784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206
1810783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7 결혼 장례 13:19:16 718
1810782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1 ........ 13:17:20 1,159
1810781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437
1810780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243
1810779 사계 상철은 현숙 4 사계 13:09:01 507
1810778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5 상속관련이요.. 13:08:55 1,628
1810777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203
1810776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30 ... 13:04:42 558
1810775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6 13:02:24 449
1810774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483
1810773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197
1810772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0 올케야 12:54:47 1,751
1810771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2 ㅜㅜ 12:54:04 2,211
1810770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2 12:53:26 344
1810769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7 .. 12:52:25 320
1810768 단골 소녀 10 연두 12:42:56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