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뭔지
언젠 다이어트 전도사더니
지금은 다 내려놓은건지 너무 폭식
나혼산 패널들
리액션 고장난듯요
털털을 넘어 너무 여성미가 없네요ㅠ
컨셉이 뭔지
언젠 다이어트 전도사더니
지금은 다 내려놓은건지 너무 폭식
나혼산 패널들
리액션 고장난듯요
털털을 넘어 너무 여성미가 없네요ㅠ
꼭 여성미 있어야 하나요
전 어제 아픈데 이리저리 찍느라 고생하고
혼자 열심히 사는 모습 예쁘고 짠하던데
여성미요?? 왜 갑자기 여성미를?
김신영 특유의 독보적인 매력이 있는데요.
여성미???
어느 시대에서 왔어요??
대신 인간미
여성미???
2026년에 이런 글을 보다니..
보지 마세요 ~~~
진짜 댁은 여성미 있어요??? 거울이나 보고 오세요~~~
여성미 느끼고 싶으면 80년대 미스코리아나
유튜브로 보세요
그냥 재미가 없어요. 변기 청소도, 먹는 것도 보기 힘들어서 껐어요.
다이어트 전도사하다가
전유성씨 마지막 지키면서 전유성씨 말에 자극받아서 맘 편히 살기로 했다고 했어요
살다보면 노선 바꿀 수 있죠
열심히 혼자사는 컨셉에 딱이던데요
평소 안하던거 도전해보면 좋겠어요.
친구들 초대한다든지 소개팅을 해본다든지 ㅎㅎ
웬 여성미. .
여성성도 그렇고 뭔가 허전하고 보는 재미가 없네요 ㅎㅎ
뭔지 불편하고 지루해서 채널 돌리게 되더라는..
아무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별의별 실험실 운영한 나래가 재밌었죠.
원 여성미타령..
원글 꼬시는 미인계 방송도 아닌데
웬 김신영 여성미 타령
윗님. 나래 할때 재미 없었어요. 억척스럽기만 하고
신영씨 팬인데요. 맨처음 다이어트한게 의사가 이대로살면 죽을거라고해서 한거였어요. 저는 전유성씨가 그런말했다고 폭식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때도 혈당 그런게 안좋았었어요
왜 전유성씨가 뭐라고 저렇게 의지하는지 난 그게 넘 화나요. 신영씨 지금 여기서 더 살찌면 안돼요
살뺐을때는 아주 살찐사람 개무시했었음.
근데
폭식하는걸 영상으로 보니
진짜 좀 힘들었음….
딸기에 조청… 아이스크림에 감자칩 섞어 반통….
왜 그렇게 먹어요? 뭘 받치고 먹든가 해야지 안흘리겠다고 손바닥으로 입막음하며 먹는거 너무 꼴보기 싫어요. 떡볶이 국수도 그렇고요. 변기 청소도 뭘 그렇게 자세히 말하고 보여주는지 비위 강한 사람인데도 비위 많이 상했어요. 채널 돌아가요.
고정출연자 몇몇도 역시 식상한 에피로 심심했으나
나래는 그 억척스러움때문에 실소 터지는 허당으로 웃겼어요.
그리고 촌스러운데 화려함 추구? 패션ㅋ 보는 재미-
솔직히 김신영은 나혼산 몇 번은 그럭저럭 볼 정도임.
의외로 연기력에 좋던데 연기자로 활동이 많으면 좋겠어요
취향은 제각각이려니 합시다~^^
김신영 살 찌우고 나왔을때
먹방이든 뭐든 그런 프로 찍겠다 싶었는데
딱 먹보 컨셉 잡고 나혼산 찍네요
요즘 뚠뜌하고 체중 관리 안되던 유명인들 죄다 살 빼서 나오는데 관리 잘 하던 김신영이 다시 살 찌으고 나온건 프로 욕심 있다 싶었어요. 그러다가 다이어트나 뭐 그런쪽으로 또 돈벌고
나혼산 안보는사람이라 지금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김신영 이렇게 살찌는 조합 먹부림 부릴 줄 아는 사람이
10년간 최대한 살 안찌는 것만 먹고, 음식도 다이어트식으로 해먹은 거
진짜 그때 한번 미쳤으니(?) 했지. 봉인해제하고 속세의맛에 왕창 빠져들었으니
당분간 다시 몸관리 하는 김신영으로 돌아가긴 힘들듯요..
먼길 한번 뺑 돈 다음 몇년 뒤 건강에 적신호 떠야 다시 가능할 거에요
가식적 보여주기 박나래보다 낫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난 꾸밈없이 자기일상 보여주는게 좋던덕
다이어트하다 전유성 돌아가시고 인생 허무하다 뭐있나 이런생각 들어서 먹고싶은거 맘껏 먹고살기로 했다잖아요
저는 안 봤는데
먹보컨셉으로만 나오니 재미가 없나 보네요
재밌기만 하던데요.
전유성이 죽기전에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먹을 수가 없으니 김신영한테 인생 뭐 있냐 먹고 싶은거 먹고 편하게 살라는 얘기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는거 보고
공감했어요.
혼자서 먹고 싶은거 만들어 먹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죠.
일어나서 화장실 가서 거울좀 보고
찬물에 세수 하세요.
댁 얼굴쳐다보면서!!!!
서인영 나오면 말잘하고 웃길꺼같은데 유튭을 하고 있어서
유툽에 편집된것만 봤는데 뭔 음식을 죄다 양푼에다가 넣고 먹는대요. 인생 뭐있냐 하지만 그렇게 먹다간 그 뭣도없는 인생 바로 골로 갈텐데요. 그간 다이어트하느라 고생은 했겠지만 보통사람처럼만 먹어도 먹을거 다 먹고 사는데 무슨 당장 내일 먹고죽을것처럼 먹는지 원.
재밌다는 사람들도 몇번 더 나오면 식상함 느낄듯.
김신영이 세바퀴 같은데 나와서 주변인 성대모사 같은걸
해서 인기 끌었잖아요
관찰예능에선 별로 보여줄게 없어요
먹는 모습도 한두번이지 딱히 복스러운것도 아니고
희극인으로서의 매력이 없네요
윗분말처럼 서인영이 나오면 더 재밌겠어요.
인간미라면 모르겠는데 여성이가 왜 나와요?ㅎ
여성미를 떠나
표정도 뚱하고 결벽스러운 성격에
먹방몇번 하다보면 컨텐츠가 없겠던데요?
일회성으로 썰 푸는건 웃기죠
아는형님에서도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않을듯.
토크쇼건 관찰예능이건 박나래가 다채롭게 잘하긴했어요
대상을 괜히 탔겠나요
우수상 최우수상은 분위기따라 타도 대상은 아무나 못타는거에요
박나래 대타로 나온듯 한데
구관이 명관 22ㆍ
극에서 극으로 가봤으니
곧 균형잡아 건강체중으로 유지하길 바랍니다♡
천재 이수지와 더불어 천재 김신영
대헌민국에 귀중한 예능자산이라고 생각해요.
예전 박나래같이 만들고 음식하고 일벌리는 컨셉 보면
화면 뒤에서 누구를 또 갈아넣고 있나.. 생각부터 들거 같아요
자연스러운게 나은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