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이 노조에게 뜬금없이 '이익이 얼마 났으니 성과급 얼만큼 주겠다'가 아니라
'성과급은 이익의 몇%'라고 비율을 정해버렸습니다. 물론 그 때는 이런 초대박 호황이 나기 전이었는데
반도체 산업이라는 게 이익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했었어야 합니다.
당연히 삼성 노조도 얼마가 아니라 어느 정도라는 비율을 요구하죠.
이재용은 그렇게는 줄 수 없다고 반발하고
최태원이 노조에게 뜬금없이 '이익이 얼마 났으니 성과급 얼만큼 주겠다'가 아니라
'성과급은 이익의 몇%'라고 비율을 정해버렸습니다. 물론 그 때는 이런 초대박 호황이 나기 전이었는데
반도체 산업이라는 게 이익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했었어야 합니다.
당연히 삼성 노조도 얼마가 아니라 어느 정도라는 비율을 요구하죠.
이재용은 그렇게는 줄 수 없다고 반발하고
최태원...이공계 학생들에겐 신이죠
의대 열풍 잠 재우길
그거 결재한 사람 사임한걸로 알아요
상한 없이 해서
ㄴ 회장 결재 없이 그걸 결정할수 있어요?
이재용뿐아니라 삼전주주인 모두가 화나잖아요. 선례를 남겼으니~
인간에게 상대적 박탈감이란 게 정말 무서운 거 같아요.
하이닉스 직원들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정말 정말 천사 같은 친구거든요.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친구 답지 않게 신세 한탄을 하더라고요.
거액 성과급 받는 남편을 둔 지인들이 옆에 있으니 힘든가봐요.
친구는 박봉 받으며 고생하니 그 마음이 이해가 가요.
Sk가 반도체 업계에 독풀었디고 하짆아요.
반도체는 뻔한 인력 싸움이라 원래 상대 즉이려고 할때
각잡고 쓰는 전술이에요.
80년대 일본 반도체 부흥기때 그렇게 미국 인력 뻬와 성공했고 실리콘밸리에서도 돈으로 상대 기업 제칠때....
반도체는 클러스트가 중요한데 테스나도 삼성향인데 두산이 인수하면서 SK와 가까워졌고.
https://youtube.com/shorts/zR5xR-mhZ-I?si=GhWz8_SP474r9N1Y
https://youtube.com/shorts/q5NcLrXl-6Y?si=1QZj2YTBySYcvxgQ
인재가 해외로 안빠져나간다고
그랬던걸로 알아요
그거 때문에 애사심 엄청나고요
아무튼 앞으로 풀어갈 숙제지만
Sk 자체만으로보면 꽤 좋은 전략이었다고 볼수 있을듯해요
지금까진 어쩔수없더라도
이제부터 좀더 자세하게
상한선도 두고 정하고 부서별 업적별로
차별화를 두어야겠지요
하이닉스가 잘하는거죠.
그리고 시작은 최태원이 했고
최근 10년가 그렇게 하는걸로 결정한건
수펙스 최창원이요.
삼성뿐아니라 현대차도 기분안좋겠죠. 지금 전체기업들로 난리잖아요
의대 열풍 잠 재우길 2222
하이닉스가 잘하는거죠.
그리고 시작은 최태원이 했고
최근 10년가 그렇게 하는걸로 결정한건
수펙스 최창원이요.
22222
이재용이 경영하는 한은, 즉 이재용이 전면에서 지휘하지 못하고 주변에 재무경영진들만 두는 한은, 삼성은 하이닉스 보다 기술과 영업이익과 평판과 희망직장 순위에서 모두 뒤지게 될 겁니다
dx의 노태문도 원가절감에 능한 사람이라고 하고, 가전 임원들은 자기 임기 1년씩 채우는데만 급급해 하고, 이번에 가전 부문을 혁신하겠다고 새로 임원을 고용했는데 이미 임원으로 1년 근무하고 퇴임했던 사람을 다시 불렀다고 하던데, dx 내부에서도 욕먹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