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많으시다던데
왜 행사장에 서 보이는 모습이 불안해보여요
아들 며느리 가 돌봐드리지 않는건지
돈도 많으시다던데
왜 행사장에 서 보이는 모습이 불안해보여요
아들 며느리 가 돌봐드리지 않는건지
건강해 보이는데요?
그냥 엄청 건강해보이는데요? 87세가 저 정도면.
혼자 노래부르는거요?
옛날부터 그러셨어요
행사 나가서 노래 한곡만하면 500만원 받아요
저희 시댁 읍민의날에 오셔서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두곡 부르고 가셨는데
500만원 더 주었다 하더라구요
얼마나 좋겠어요?
30분에 그 돈을 버니
불안해요? 건강해 보이구만 커트좀 하고 펌 좀 하셨음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행동은 초기 유튜브.때랑 같은 것.같아요
노래는 늘 좋아하는 것 같고요
엄청 건강해보이시는데요?
어떤점이 이상하죠? 노래하는거?
선우용여 유튜브 보니까 여행가서도 막 좋다고 길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원래 성격이 그러시던데.
극혐
길게 말 하기도 싫은 극혐성
그렇게 살든지 ㅉㅉㅉ
아들 며느리가 말린다고
들을 분인가요
평생을 저렇게 살았는데 집에 있음 더 병날 스타일 같아요.
며느리는 좋아하죠 그돈 다 둘째네집 돈일텐데
그 돈 가지고도 스케줄표 비어있으면 화난다는 사람인데 아들며느리는 왜 끌고와요?
아들며느리 말 듣나요?
치매초기라고하던데 여전히 활동열심히 하시네
숏츠보니 아들이 너무 싸가지 없던데 말도 틱틱대고 함부로 대하고
본인한테나 좀 쓰지 버릇없는 아들 재산물려주고 효도도 못받고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네요
남원까지 에휴
이상하지 않고 팔팔하네요
해피 바이러스니까
돌아가실때도 고통없이 주무시다 가실듯
세상 건강해보임쩌렁쩌렁
요즘은요 나이상관없이
재활도 월 수천만원 치료받음살고
수술도 돈걱정없이 명의한테
다 살아나요
건강해보여요..
그리고 아들 며느리가 말린다고 얌전히 집에 계신 성격도 아닌거같은데요..
그냥 흥많고 에너지 많으신 분...
쉬는것이 낫겠지만 돈만 벌었지 취미도 없을거고
저렇게 나가면 바람도 쐬고 전원주라고 알아봐주는 사람도 있고
어울려서 식사도 하고 행사비도 받고
집에 있느니 행복해서 다니는걸꺼예요.
절약하고 일해서 돈불어나는거 보는게
이분의 사는 기쁨인듯요
이걸 돈도 많으면서 왜그러고 사냐고 하면 어째요.
90넘어도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전원주님은 그럼 안되나요?
우연히 보게된 유튜브 영상에서 어떤 남자가 전원주씨한테 말을 무척 함부로 하던데 댓글에 양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원주씨는 그 남자가 막 뭐라고 하니까
대꾸를 못하고 의기소침해 보이던데 저만 그렇게 봤는지는 모르겠어요.우리가 알던 평소 전원주씨와는 많이 달라보이긴 했어요.
짠순이 알겠는데
돈있음 저럴까 싶네요.
하이닉스도 계좌 인증한것도 없고요.
집은 뭐 서울이고 오래살았으니 올랐을거 맞고요.
다른건 다 이상해요.
https://youtube.com/shorts/albKvLnPVBE?si=UBwCucvSRYJ7xmKD
며느리들이 꼴뵈기 싫어요ㅠㅠ
하이닉스 있을까요?
어느숏 보니 기부한다고 했다던에요.
다 쓰고 아들과 며느리들에게 안가게 했음 하는데
전원주 옹 행동도 이상해요..
https://youtube.com/shorts/1kuRlwnEDxs?si=zMJPSH0bBjZeGuc7
하이닉스 있을까요?
어느숏 보니 기부한다고 했다던에요.
다 쓰고 아들과 며느리들에게 안가게 했음 하는데
전원주 옹 행동도 이상해요..
인상이 탤런트 신구씨 닮아가네요.
https://youtube.com/shorts/1kuRlwnEDxs?si=zMJPSH0bBjZeGuc7
옹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파예요
옹은 자주 쓰지만 파는 안쓰긴 하죠.
전원주씨가 재혼해서 아들이 둘이잖아요
한명은 남편아들
한명은 전원주씨 아들
예의없게 한사람은 남편 아들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