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들이 성인이면 용돈 안 받는거라며 우리 애들한테 언질했었던 과거가 있어요 그래서 서로 명절에 따로 보고 있어요 물론 그집 미성년 애들 용돈은 시모한테 주고 옵니다
둘째 동서네 애가 몇 년 뒤 가는데 인사는 서로 왕래가 없어서 안 올 것 같아요 그런데 챙겨줘야 하나요? 우리애는 딸이라 안 받았죠
동서들이 성인이면 용돈 안 받는거라며 우리 애들한테 언질했었던 과거가 있어요 그래서 서로 명절에 따로 보고 있어요 물론 그집 미성년 애들 용돈은 시모한테 주고 옵니다
둘째 동서네 애가 몇 년 뒤 가는데 인사는 서로 왕래가 없어서 안 올 것 같아요 그런데 챙겨줘야 하나요? 우리애는 딸이라 안 받았죠
가족들이 좀 극단적이네요ㅜ 애들 용돈때문에 방문도 따로 하고...
몇 년 뒤 일인데 벌써부터 고민하는 것도 신기하고요;; 어쨌든 저라면 주겠어요.
직접보는거 아니면 안챙겨도 됩니다.
아랫글은 인사온다잖아요.
휴가 나와서 명절에 보면 줄 수도 있고요.
그거 아니라면 굳이.
없다며 뭘 챙겨요
시집장가 가는것도 알릴까 말까일텐데요
어째 형제간에 명절에도 따로보는지....
챙겨달라는 것도 아닌데 왜 고민이 될까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인것 같아서요.
우리 큰애가 명문대가고 부터 시기 시작이더니 대학원 가서 잘되고 있으니까 취직은 언제 되냐며 비아냥 대더니 명절에 이거해라 저거해라 막 시키질않나 성인이면 돈 안 받아야된다
두 동서가 번갈아 그래서 정신 못차리겠어서 따로 봐요
그정도 사이고 그런마음이시면 안줘도 됩니다
저는 군대간다고 아들이 외갓집갔고 아들기준 외할머니,외할아버지만 만나고왔는데
남동생, 여동생 다 용돈 줬어요
저도 군대가는 조카 보지는 못했지만 다 전달했고요
이건 의무가 아니에요
그냥 내기준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성년이라도 안보면 주지마세요
만났을때주는거지 안보는데 왜 줍니까?
물론 예전에 상대방이 챙겨줬음 안보더라도
당연히 챙겨야지요
하지만 그렇지않다면 맡기지마시고 그냥 볼때 주세요
그리고 군대간다고 인사하니 주는거지요
제 경우는 작년부터 올해 언제 군대 간다고
계속 얘기가 나오고
그거땜에 한번 모이자 한다 하니
챙겨줘야 할꺼 같아서 올린 글이었어요.
다른 데도 아니고 군입대 하는 거라면
인사 안 오더라도 챙겨주겠어요.
제 아이 갈 때 챙겨 준 분들한테는 액수에 상관없이
너무 고맙더라고요
하나뿐인 조카인데 그냥 말 뿐이었던 아이고모한테는
솔직히 많이 서운했어요.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평소 관계도 좋아요.
아이들 생일이나 명절 때면 서로 주고 받으며 기분좋게 만나거든요.
시누아들도 몇 년 후면 입대 할 건데
너무 무심한 그 마음때문에 더 서운했지요.
그런데 원글님 글 보니 사이도 많이 안 좋고 상대방이 너무 기분나쁘게 나오니 선뜻 줄 마음이 안 나시긴 할 것 같아요.
몇년뒤에 갈거를 걱정마세요.
서로 만나지도 않는데 어떻게 주나요.
안주셔도 됨.
굳이 뭐.. 자주 보고 친하고 축하금 잘 주고받는 집이면 모를까.
원글님 경우는 혹시 전화오면 잘 다녀오라고 격려만 해줘도 될 것 같아요.
인사도 안 오는 조카 용돈 까지 챙겨 줄 필요 없어요
본인이 이미 화가 꽉차있는데
주고싶지않은걸, 뭘 여기다 물어요??
지난번에도 쓰셨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동서 아들도 성인이잖아요. 그들 논리대로면 그럼 받지 말아야죠 . 그때가서 마음 내키면 하시고 아니면 안하면 되죠..
시가,친정 모두 줍니다
얼굴 본 조카도 안본 조카도 다 줘요
휴가 나올때마다도 챙겨줍니다
자의도 아니고 의무로 간 아이들 안쓰러워요
고생하잖아요..
양가모두 형제들과 사이는 좋습니다
동서가 성인이면 안 챙겨도 된다매요?
안 챙겨도 되요.
사촌도 자주 보고 해야 사촌이지 얼굴 까먹을것 같은 관계는...
안 줘도 되겠네요
혹시 조카가 오면 직접 얼마 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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