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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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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재직시절, 2003년 경 노무현대통령으로부터 이름을 들었으니 20년이 지났다. 이름이 인상적이라서 한번 듣고 기억했다.
이전에 우리를 무자비하게 공격하다가, 대선때 지지선언하고 공천받아 출마하면 당원은 무조건 지지해야 하나? 당원은 거수기가 아니다. 평택의 민주당 후보가 부끄럽고 의심스럽다.
다른 당 당원에게 민주당후보를 도와달라고 하면서, 민주당 당원은 타당후보를 지지하면 안된다는 것이 말이 되나?
내가 조국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조국혁신당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민주당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정치적 부탁이기도 하다.
나는 민주당 평당원이다.
타당 후보를 지지한다
나는 조국후보를 지지한다.
나를 징계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