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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더러운 일

..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6-05-15 11:17:33

직장에서 더러운 일 얼마나 어디까지 겪어보셨어요? 저 지금 거의 20년 다닌 직장 나갈까 고민하고 있거든요

IP : 165.194.xxx.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5 11:18 AM (106.101.xxx.70)

    오너와 여직원의 불륜이요
    둘다 가정이 있는
    낮에도 모텔 들낙거리는데 더러워서 원

  • 2. 으아
    '26.5.15 11:18 AM (221.138.xxx.92)

    20년다니고도 못 겪은 더러운일을 지금 당하신건가요..
    넘 힘드시겠네요.

  • 3. ...
    '26.5.15 11:19 AM (1.219.xxx.244)

    왜요왜요 무슨일이신가요
    그래서 직장생활이 도를 닦는 일이라고한답니다

  • 4. ..
    '26.5.15 11:19 AM (106.101.xxx.70)

    남자는 키작고 못생겼는데
    여자는 비만이었어요

  • 5. ,,,
    '26.5.15 11:24 AM (175.122.xxx.191)

    윗님 오너와 불륜인 여자는 게속 다녀요?
    계속 다닌다면 정말 대단한 거 같은데요

  • 6. ****
    '26.5.15 11:25 AM (210.96.xxx.45)

    저는 정말로 사무실앞에 ㄸ 을 싸놔서 제가 치웠어요 어른ㄸ

    견디고 이기는 사람이 승자 같아요
    월급받으심 현찰로 전액 찾아 보세요
    그거 보고 견뎌요

  • 7. ..
    '26.5.15 11:51 AM (121.142.xxx.225)

    지금 이시기에 나가면 원글님만 손해입니다.
    직장 안에서는 더러운 꼴이지만,
    나가면 전쟁터입니다...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승자!

  • 8. ....
    '26.5.15 11:57 AM (118.47.xxx.7)

    아니다 싶은 직원이랑은 가까이 안지내요
    지금 2명있는데요
    그냥 소닭보듯 인사도 안합니다.
    막말에 가끔 무시하는 태도, 소시오같은 직원이랑 얘기하면
    이상하게 기분나쁘고
    내가 문제인가 생각만 많아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지내는데
    업무적으로 얘기할 일 있으면 그땐 쿨하게 합니다
    그뒤론 다시 생까요
    저도 20년 다되어가는데 내업무 잘한다 인정받으며 잘 다니고 있어요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하게 잘라내세요

  • 9. 팀장 여자친구
    '26.5.15 1:55 P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5~7명 소규모 회사인데 팀장이 함께 일했던 (타회사에서 혹은 여기저기 옮겨가는 곳에서 일했던)멤버 위주로 돌아가는 집단. 저와 경리 빼고 서로 결속이 강함..제가 밤새우고 공들여 일할때 이상하게 사람을 첨부터 이상한 시선으로 보거나 평소 왕자병이 심하고 나르시즘에 빠져 있거나 이성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듯하며 외형을 스캔하는 시선에 다른 무언가 있다는 듯 비웃고 하더니....방송과 영상제작업계 특성상 정도가 지나치게 이성들과의 관 계에개방적이고 강약약강 갑질...사무실에 팀장 공공연히 알려진 여자친구를 일을 명분으로 불러들임. 남자 가정있고 여자친구 존재도 공공연히 다 알려진 관계.사장도 다 알고 용인하는데 여자친구가 모방송사에 보도부에서 뉴스제작팀에서 일하니 이런저런 도움이나 네트워킹에 필요하므로...메릿트앞에서는 양심주재 도덕성 상실이 아무렇지도 않은데~ 회사 구도가 모두 팀장의 이성들과의 방종이나 나르시즘에도 오히려 그에게 따르는 분위기...살려고...일해야하고 ...운신 편하려고....그래서 밤새도록 일하는 저를 향한 시선에 '언젠가 내좇을 혹은 내쫓길 사람이라'는 시선괴 고의적인 의도가 다분이 있엇였고...결국 제가.땀괴.눈물 흘리며 공들여 쌓은 탑 모방송사 뉴스 만드는 여자친구가 회사 프리랜서로 드나들며 싹 바치는 꼴 겪음..대표여자였는데.대표도 팀장과 그 여자친구에게 아부하는 기괴한 모드 도 겪었어요 ...산다는게 이런 건가??
    둘 다 가책이나 시선 하나 눈도 안 깜짝이는 철면피. 그런 인간들 주류인 사이에서 생존해야했던 나의 젊음과 지난 나의.열정이 그리고 그런 가혹한 상황에서 무엇보다 영혼을 다친.나의 지난 날들이 너무나 아프고 슬펐습니다. 지금도 사람을 보면 누구 하나 믿을 수도 없고 속되고 하나같이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듯해서 ...좌절이.크지요

  • 10. 팀장 여자친구
    '26.5.15 1:57 P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오타 작렬이군요. 적당히 걸려서 읽어주세요.

  • 11. 지나가리라
    '26.5.15 2:18 PM (211.235.xxx.243)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30년차에 별 그지같은 상사
    - 본인 집무실로 여직원들 불러 티타임 1시간씩
    (그걸 좋아하는 여직원들..하..)
    - 본인 집무실에서 기타치고 고성방가
    - 나불러(인사업무 차장) 직원들 험담(자긴 내가 인사담당자니 알고 있어야한다는 차원)
    - 내 옷 품평(그냥 체크였을뿐인데 어디가서 버버리 짝퉁을 샀냐고)
    - 업추비 맘대로 못쓰게한다고 니깟게 뭐냐고..
    이외에도 기가 막히는 일들이..
    하... 진짜 자다가 귀에서 피를 흘렸음..

    정신과 6개월 다니고 병가 한달 쓰고
    이겨냈음.. 그놈 정년퇴직.. 나도 이제 5년 남았음.

  • 12. 팀장 여자친구
    '26.5.15 2:21 P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5~7명 소규모 회사였는데 첨 들어갔을때는 대표가 독립해 처음 팀을 갖춰나가는 시기에 들어감. 자신이 예전에 함께 일한, 다른 회사에서 일하던 팀장을 데려오면서 팀원을 하나 두울 데로오면서 일하게 되었는데.. 팀장이 함께 일했던 (타회사에서 혹은 여기저기 옮겨가는 곳에서 일했던)멤버 위주로 돌아가는 집단. 저와 경리 빼고 서로 결속이 있어왔던 사람들이었는데 팀장이 유독 .제가 밤새우고 공들여 일할 때 이상하게 사람을 첨부터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걸 감지하기 시작했어요. 자신들이 살아가던 태도와 달라서였나봐요.(이리저리 처세가 굉장히 가벼웠고, 일도 적당히 해온 자신들과 달랐으니) 평소 왕자병이 심하고 나르시즘에 빠져 있거나 이성을 지나치게 가까이하며 외형을 스캔하는 시선부터 시작해 허세와 기세 부리느라 일부러 인사를 안받고(이건 워낙에 기선 잡으려 그런다는 것은 그런 부류를 경험해와서 잘 알구요) 비웃고 하더니....방송과 영상제작업계 특성상 정도가 지나치게 이성들과의 관계에서 정도가 지나치게 개방적이고 강약약강 갑질...결국 초반에는 밖에서 만나다가 시간이 흐르자 사무실에 팀장 공공연히 알려진 여자친구를 일을 명분으로 불러들임. 남자 가정있고 여자친구 존재도 공공연히 다 알려진 관계.사장도 다 알고 용인하던데요. 여자친구가 모방송사에 보도부에뉴스제작팀에서 일하니 이런저런 네트워킹에 필요하므로...아무튼 그들의 사랑이라는 게 뭔지~전부다 어떤 구석 서서히 미쳐있는 이들 이었습니다. 사랑인지 뭔지 앞에서는 양심부재 도덕성 상실이 아무렇지도 않던데요~회사 분위기가 모두 팀장의 이성들과의 방종이나 나르시즘에도 오히려 그를 따르는 분위기...일해야하고 ...운신이 아무래도 편하려고....그래서 밤새도록 일하는 저를 향한 시선에 '언젠가 내좇을 혹은 내쫓길 사람이라'는 시선괴 고의적인 의도가 다분이 있고...결국 제가.땀괴.눈물 흘리며 공들여 쌓은 탑 모방송사 뉴스 만드는 여자친구가 회사 프리랜서로 드나들며 싹 바치는 꼴 겪음..대표여자였는데.대표도 그들에게 아부하는 기괴한 모드 도 겪었어요 ...산다는게 이런 건가??
    나르시즘에 빠져있는 이들은 가책이나 자신을 바라보는 질타와 양심의 시선 하나 눈도 안 깜짝이는 철면피들이더군요. 그런 인간들 주류인 사이에서 생존해야했던 나의 젊음과 지난 나의.열정이 그리고 그런 가혹한 상황에서 무엇보다 영혼을 다친.나의 지난 날들이 너무나 아프고 슬펐습니다. 지금도 사람을 보면 누구 하나 믿을 수도 없고 속되고 하나같이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듯해서 ...좌절이.크지요

  • 13. 팀장
    '26.5.15 6:29 PM (219.254.xxx.98)

    5~7명 소규모 회사로 대표가 독립해 자신이 예전에 함께 일해왔고, 다른 회사에서 일하던 팀장으로 데려와 팀장이 타회사에서 혹은 여기저기 옮겨가는 곳에서 일했던 멤버 위주로 원년멤버들끼리 돌아가는 집단. 저와 경리 빼고 서로 결속이 있어왔던 사람들이었는데 팀장이 유독 .제가 밤새우고 공들여 일할 때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걸 감지하기 시작했어요. 자신들이 살아가던 태도와 달라서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이리저리 처신이 굉장히 가벼웠고, 일도 적당히 하고, 책임같은 건 아예 안지고 전가하며, )나이보다 많이 젊어보이고 남자가 꽃무늬 옷을 갖춰입는다거나 자수가 섬세하게 수놓인 옷을 좋아하고, 또 거울보고 만족하는 등의 왕자병이 있고 나르시즘에 빠져 있거나 이성들과의 관계가 지나치게 많다는 걸 지내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저에게 외형을 스캔하는 시선부터 시작해 허세와 기세 부리느라 일부러 인사를 안받고(워낙에 기선 잡으려하는 그런 부류를 경험해와서 잘 알구요) 비웃는다거나 조롱하는 일도 서슴치 않았는데....방송과 영상제작업계 특성상 정도가 지나치게 이성들과의 관계에가 개방적이고 강약약강 갑질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관계라던데, 사무실에 팀장 공공연히 알려진 여자친구가 프리랜서로 드나듦. 남자는 가정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여자친구 존재도 공공연히 다 알려져 있었고, 업계 사람들이 나중에 전해줘서야 알게 되었어요. 두고보니 사장도 다 알고 용인하던데요. 여자친구라는 이는 모방송사에 보도부에뉴스제작팀에서 일하는데 회사에선 프리랜서로 이런저런 네트워킹에 필요하기도 하고, 사장이 굉장히 그런 네트워킹과 사람을 전략적으로 대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들의 사랑이라는 게 얼마나 위대한지 모르겠으나, 겪어보니 사람들은 어떤 부분 저마다 미쳐있거나 놀라울정도로 이상하고 교활하며 병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집단이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랑인지 뭔지 앞에서는 양심부재 도덕성 상실이 아무렇지도 않아하던데요~중요한 건 당시 집단 분위기가 모두 팀장의 여자들과의 이상행각과 한없이 가볍고도 우스꽝스러운 나르시즘에도 오히려 그를 따르거나 맞추는 분위기였어요. 일해야하고, 운신이 아무래도 편하려고. 그랬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랫사람이 그 둘에게 모두 굽신하는 듯한 모드? 그래야 팀장이 그래서 밤새도록 일하는 저를 향한 시선에 '언젠가 내좇을 혹은 내쫓길 사람이라'는 시선과 고의적인 의도가 다분이 있었습니다. 못 볼 짓, 몹쓸 짓 많이 겪었고 결국 제가.땀괴.눈물 흘리며 공들여 쌓은 탑들 다 그들의 관계에 의해, 모방송사에서 뉴스 만든다는 이가 회사 프리랜서로 드나들며 싹 바치는 꼴 겪음. 대표는 여자였는데.대표도 그들과의 관계가 해괴해서 아부하는 기괴한 면도 봐야했구요 ...산다는게 이런 건가??
    나르시즘에 빠져있는 이들은 양심의 가책이나 자신들을 향한 어떤 의심의 시선이나 혹은 질타가 있다할지라도 그런 사람을(저) 없애는 것이 효율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이더군요. 양심, 스스로를 성찰한다거나 설령 이런 위대한 사랑에 눈이 멀어도, 다른 사람이 겪는 굴종이나 자신들의 존재와 행위로 타인이 무참히 짓밟힌다해도 눈도 안 깜짝이는 철면피들이더군요. 그런 인간들 주류인 사이에서 생존해야했던 나의 젊음과 지난 나의 열정이 그리고 그런 가혹한 상황에서 무엇보다 영혼을 다친 지난 날들이 너무나 아프고 슬펐습니다. 지금도 사람을 보면 누구 하나 믿을 수도 없고 속되고 하나같이 괴물로 진화해나가는 듯해요.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좌절이 가장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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