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동안 책도 보고 공부도 하지
연설에 내용이 없어요
그냥 '제가 승리하겠다'라고 말하는데
뭘 하겠다는 것인지
보수의 미래가 승라한다는데
대한민국 미래가 승리한다는데
승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고
발전이 없다 ㅉㅉ
쇼츠
쉬는 동안 책도 보고 공부도 하지
연설에 내용이 없어요
그냥 '제가 승리하겠다'라고 말하는데
뭘 하겠다는 것인지
보수의 미래가 승라한다는데
대한민국 미래가 승리한다는데
승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고
발전이 없다 ㅉㅉ
쇼츠
한동훈 안경 올리는거 보기싫어서 화면에 뜨면 돌립니다.
어색한상황이면 안경 만지는데
윤가 도리도리 보는거 괴로웠는데
한동훈 그거 보고싶지않아요
것이 없어요 뭘 모르니까 진짜 윤돼지랑 똑같음
한동훈은 하고싶은 게 없습니다
그냥 위계질서의 꼭대기, 즉 최고 권력자가 되고싶을 뿐인거죠.
유시민이 적용했었던 '침팬지 폴리틱스'의 윤석열. 한동훈은 윤석열입니다.
그최고의 권력을 갖는 것, 최고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목표일 뿐. 극강의 이기심.
보수재건을 외치며 윤어게인 정형근을 영입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국민의힘 보다 더 오른쪽에 가있는 정형근과 손잡은 이유가 뭘까요?
국민의힘은 가짜보수라더니 도대체 이해가 안감.
한동훈은 잘하겠습니다 가 깨치프레이즈 잖아요
말하는거 비호감중에 비호감 왜저걸 못고치는지
외우기만 잘해서 서울대갔지 머리에든게 없으니
뭘할수가 없을겁니다 책한줄이나 읽나 모르겠네요
저런말투를 하면서 정치를하겠다니
제발 국민한테 스트레스주지말고 정치판에서 사라지길
지역구 후보로 나왔으면서 지역에 대해 어쩜 공부를 그리안하고 왔는지
북구가 낙후되있다는거말곤 아는게 하나도 없던데
최고권력자가 되고 싶은 욕망밖에 없어요
윤도 했는데 내가 왜 못해
한동훈의 유일한 공약. 북구에 아레나를 짓겠대요 ㅋㅋ
부산시장 공약이 부산 북항에 돔구장을 지어
아레나로 같이 쓰겠다는 건데...
그것도 예산이 많이 들고 사직구장을 새로 공사할건데
굳이 필요하나 싶어 반대하는 여론이 많은데
한동훈은 돈, 부지 등은 생각해놓고 아레나를 외치는지
아무말대잔치 시전중 ㅎ
대통령 될 때도 하고 싶은 일 없다가
되고 나니 내란. 그 석열이가 데리고 다닌 따까리가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