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14220345640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00명 국가대표 기업”
김정관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김영훈 노동부 장관도 “교섭으로 마무리해야”…긴급조정권 발동은 신중
노동계,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반대…단체행동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 강조
'단체행동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 강조
이부분 수정해야합니다
노동자가 살기위한 단체행동이
노동자의 권리이지
성과급에 대한 단체 행동은
선을 넘어도 많이 넘는거죠
저런 단체행동이 적법하다면
연간 영업이익의 15%가 아니라
50%나 70%를 성과급으로 주장하면
그 때는 뭐라고 할 것인가?
그러니 성과급으로 파업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들이 공감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헌법이 천년만년 안바뀌는 것도 아니고
이시대에 도움이 안되는 법이라면
헌법이라도 빨리 수정을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