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4 10:30 PM
(61.255.xxx.6)
노노노노노.....
차라리 일주일에 2번 소고기 구워 먹이세요
2. 저기
'26.5.14 10:31 PM
(49.164.xxx.30)
요즘 좋은먹거리가 천지인 세상에 웬 닭발곰탕이요?
원글님이라면 그거 먹고싶어요?
3. 원글
'26.5.14 10:32 PM
(218.152.xxx.5)
고기가 질겨서 싫다는 아이라..
돼지 소 할거 없이 구워먹는건 잘 안먹어서
돈까스나 다짐육으로
거의 매일 고기반찬을 주긴 하거든요(양이많지 않음)
4. ...
'26.5.14 10:35 PM
(114.204.xxx.203)
작은 아이가 입도 찗고 비위약하고 운동도 안하고 잠도 잘 안자요 ..
그걸 다 잘 해야 그나마 크는대요
우선 뭐든 잘 먹는걸로 라도 양을 늘려보세요
5. ..
'26.5.14 10:36 PM
(58.29.xxx.80)
작고 입짧고 비위 약하고
질긴 고기 뱉었던 저희아이도
쌀국수, 갈비탕, 미역국 등등
고기국물에 밥은 잘 먹었어요
그안에 고기도 잘 먹었구요
6. 잘 자게하고
'26.5.14 10:44 PM
(223.38.xxx.27)
운동 시키고
육류 부드러운 걸로 먆이 주세요
7. ᆢ
'26.5.14 10:52 PM
(58.234.xxx.4)
소고기중에 부드러운 안심.토시살
불고기감 구워서 줘봐유
안대하고 일찍자게하고
아들셋 183.185.186
엄마에요
운동 하나 꼭 시켜요 울애들은 초등.중등 축구했어요
8. ㅡㅡ
'26.5.14 11:03 PM
(222.109.xxx.156)
그런 아이 키웠어요
쇠고기 안심으로 삼키는 거 가르치고
닭고기 다리살 가슴살 안심 중에 먹는 거
골라서 먹였어요 치킨도 ㅜㅜ
돼지고기는 목살 위주로 먹였고요
달걀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에휴
9. ㅇㅇ
'26.5.14 11:14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초등 때 9시 취침
중등 때 매일 우유 1리터 물 대신 마심
식성 무난 주는 거 그냥 다 먹음
부모는 그 연령대 평균키인데 아들 180 넘음
10. ......
'26.5.14 11:37 PM
(110.9.xxx.182)
저 닭발곰탕 한번 해봤어요.
그냥 다 해보세요.
먹이고 잘자고.
아빠보다 큰애들 많아요.
저희애는 작지만.
11. ㅇㅇ
'26.5.14 11:38 PM
(210.101.xxx.203)
작고 말라서 입도 짧은 언니 어려서부터 백숙, 곰탕은
좋아했어요.어렸을때도 치킨 한마리 혼자 다 먹고
엄마 말로는 제가 언니 식사양의 3배이상은 더 먹었다는데
언니는 170, 저는 164에요
12. 아
'26.5.14 11:46 PM
(118.219.xxx.41)
아이 셋,
가장 잘 먹는 아이가 또래보다 좀 크고요
입짧고 덜먹고, 고기도 싫다는 아이는 평균보다 작고요
편식하면서도 막 먹는 아이는 또래보다 커요
제 남동생은 또래보다ㅜ작았는데
입은 안짧아요 고등학교때 크기 시작하더니
180넘고요...
유전도 있지만
먹는것도 중요하다봐요
13. 저희집둘째
'26.5.14 11:53 PM
(222.235.xxx.29)
작아서 어릴때부터 고기 진짜 열심히 해먹였어요. 고등되서 이제 겨우 170됐지만 사실 전 이정도도 만족해요. 남편은 평균키인데 제가 작고 아이골격이 저를 닮았거든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작다고 했던 아이였어요.
잠 일찍 재우려고 노력했고 아이가 운동은 좋아했고 입이 짧아서 음식 해먹이기 힘들었는데 고기 열심히 해먹이니 이젠 본인이 알아서 잘 먹어요.
14. ..
'26.5.15 12:55 AM
(39.118.xxx.199)
키크는 성분에 황기 꼭 들어가요.
정보 찾아서 황기 달여서 꾸준히 음용하게 하세요.
15. ..
'26.5.15 1:23 AM
(125.185.xxx.26)
어릴때 천식 폐렴 해마다 앏았는데 남동생 186 자매둘 168이에요. 밥은 잘안먹었는데 맛있는거 있음 다먹고 맛없음 안먹고
과일을 남들 10배는 먹었어요
포도를 하루 열송이 귤 겨울에 하루 12개이상 복숭아 하루에 6개
울애 초2 키 143 체중 38 와퍼를 주니어 혼자 다먹고도 밥먹어요
닭발 오렌지가 뼈에 좋데요
16. ..
'26.5.15 1:25 AM
(125.185.xxx.26)
밥을 안먹으면 국말아서라도 먹이고
식후 식빵도 한장 먹이세여
페스츄리 크림빵 트랜스지방 많은거 말고
기본 식빵에 딸기잼 치즈 케찹해서.
식빵한장 쌀밥 한공기 칼로리에요
17. ㅋㅋ
'26.5.15 1:29 AM
(211.206.xxx.180)
아 아이 귀엽네요. ㅋㅋ 손 잡고 걸어야 한다니 ㅋㅋ
18. .....
'26.5.15 7:35 AM
(175.117.xxx.126)
옛날에 단백질원이 부족했을 때
어린이용으로 따로 소고기니 닭고기니 사기 부담스러웠을 때 닭발곰탕이죠.
애초 잘 안 먹는 애를 호불호 강한 난이도 극상 음식부터 주려고 하시면 어떡해요..
국 종류라면 소고기 미역국, 설렁탕 떡국, 갈비탕에 밥 말아먹기 등등 부터 해보세요.
소고기 안심 사다 구워주시고
닭안심 사다가 간장버터구이..(살짝 설탕도 치시고)
조기 간장 조림 등등
단짠 을 약간 가미해서라도 애가 고기 종류, 생선 종류랑 친해지게 해보세요.
그리고 영 걱정이시라면 성장클리닉 가서 엑스레이, 피검사 해보시고
체내 성장호르몬 수치가 정상인지, 성장판이나 예상최종키 확인해보세요.
19. . . .
'26.5.15 8:25 AM
(175.193.xxx.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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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남편키가 작아서 (166cm) 성장클리닉, 병원 여러군데 다녀보고, 이것저것 공부해봤는데...
지금 커야합니다.
사춘기 시작되고, 급성장할때는 키 크는거 비슷해요.(20~30)
급성장 시작때 키가 중요합니다.
7~10세때 키 커야 합니다.
무조건 아이가 먹는거 다 먹이고, 낮에 운동하고(햇빛받고, 땀나게) 밤에 잘 자는거.숙면 중요합니다.
20. 우리애가
'26.5.15 8:51 A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그랬는데 수영 빡세게 시키고 집에 오면서
치즈 덮은 컵스파게티를 1년간 먹었어요
살이 많이 찌고 빠지면서 키가 쑥 크더군요
체력소모 큰 운동 시켜서 입맛 돌게 하고 젤 입맛 맞는거 많이 먹이면 식욕이 늘더라구요 우유 싫어해서 안먹였더니 대학생인 지금 키가 아쉬운지 억지로라도 먹이지 그랬냐고 그럼 더 컸을텐데 후회중ㅋ
21. 우리애가
'26.5.15 8:55 AM
(182.212.xxx.17)
그랬는데 수영과 축구 빡세게 시키고 집에 오면서 치즈 덮은 컵스파게티를 1~2년간 사먹었어요
살이 많이 찌고 빠지면서 키가 쑥 크더군요
다커서 181
체력소모 큰 운동 시켜서 입맛 돌게 하고 젤 입맛 맞는거 많이 먹이면 식욕이 늘더라구요
우유 싫어해서 안먹였더니 대학생인 지금 키가 아쉬운지 억지로라도 먹이지 그랬냐고 그럼 더 컸을텐데 후회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