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말은 왜 그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지요
그래서 82쿡이 너무나 소중하고 고맙습니다
남들한테 얘기 못하는 하고싶은말 여기서 할수있으니까 정치얘기며 친구얘기며 시집,남편얘기며....
하고싶은말은 왜 그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지요
그래서 82쿡이 너무나 소중하고 고맙습니다
남들한테 얘기 못하는 하고싶은말 여기서 할수있으니까 정치얘기며 친구얘기며 시집,남편얘기며....
말주변이 없는데 하고 싶은 말이 자꾸 생각난다는
거죠?
그럴 때 82에 글 쓰기보다는 일기를 추천합니다.
할 말 못할 말 정말 다 할 수 있고
속이 시원해지고
쓰면서 생각 정리가 되어, 나를 돌아보게 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볼 수 있고
그래서 반성도 할 수 있게 되고
내일의 대처법을 생각할 수 있게 되고
잠들기 전에 생각 정리가 되어, 복잡하고 심란한 상태로 잠들지 않을 수 있도록 마음 치유가 되고
문장력도 좋아지고 사람이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매일매일 이게 쌓이면 삶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게시판보다 일기가 훨씬 나아요. 한번 해 보셨음 좋겠네요.
좋은 충고를 해주셨네요
이미 늙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일기를 쓰도록 약속드립니다
약속을 해야 꼭 쓸것만 같아서요
자식들한테도 일기쓰기를 권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